버나드박이 던지는 깊은 담백함 '난 (I'm...)'
드디어 버나드박이 데뷰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과 함께 작업하는만큼 군더더기 없는 목소리로 승부하지않을까 예상했었다. 그런데 기대 이상이다. 노래는 감동을 강요하지않는다. 그저 담담하게 노래를 흐를뿐이다. 역으로 동영상의 주인공이 오바하여 촐랑거린다고나 할까! SG워너비 김진호의 '사람들', 슈퍼스타K6 곽진언과 비슷한 느낌이다. 목소리 그대로를 무기로 치장없이 담담하게 감정을 풀어내려는 고집을 느낄 수 있다. K POP STAR3 결승날 '사랑하기 때문에'를 부를 때보다 훨씬 더 담백해지고 굵어졌다고 할까! '사랑하기 때문에'를 들어보자. SG워너비 김진호는 불후의 명곡에서 채동하에 대하여 질문하자 "포장되지않은 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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