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을 둘러싼 김무성과 박근혜의 혈투! 관전포인트..
박근혜 대통령의 '개헌 불가' 입장 발표에 주춤거리는 것 같았던 개헌 논의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다시 불을 지폈다. 정의화 국회의장 역시 1일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개헌논의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쯤되면 새누리당은 이미 개헌논의를 시작한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우윤근 원내대표는 대표적인 개헌론자이고, 문희상 비대위원장도 개헌 지지 발언을 여러번 한 바 있다. 정의당도 의원 여론조사에서 4명은 찬성의견을 밝혔다. 이쯤되면 정기국회 이후 국회의 개헌논의는 기정사실이라고 밖에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 김무성 대표는 숙소인 홍치아오(紅橋) 영빈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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