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호 KBS 이사장의 개똥같은 소리와 김구 선생..
살다가 살다가 별 개똥같은 소리를 다 듣게된다. 그것도 국영방송 KBS 이사장에게서 말이다. 대한민국 국회의 국감장에서 이인호 KBS 이사장은 김구선생은 대한민국의 공로자가 아니라는 망언을 뱉었다. 역시 친일파 후손다운 발언이다. 김구선생이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에 반대했기 때문에 훌륭한 독립운동가 이지만 대한민국의 공로자라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교활한 표현은 일본 우익들이 위안부는 강제로 동원한 것이 아니라, 직업이었다고 주장하는 논리와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정체성의 잣대인 대한민국 헌법은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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