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륜 의원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입법로비 공판 참관기(1)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신계륜 의원 입법로비 사건에 대한 첫번째 공판이 서울지방법원에서 있었고, 필자는 공판을 처음부터 끝까지 방청했다. 그 내용을 정리해본다. 위 이미지는 공판 다음날 네이버에 '신계륜'으로 검색한 뉴스란의 결과이다. 대부분의 기사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의 김민성 이사장이 2014년 1월 28일 국회에서 신계륜 의원과 신학용 의원실에게 각각 3000만원과 1000만원을 건냈다고 증언했고, 이를 신계륜 의원은 부인했다고 간단하게 보도하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기사는 사건의 핵심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입법로비 뇌물 사건에 있어서 김민성 이사장은 가장 중요한 증인이다. 당연히 검사측과 변호.......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