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 '자랑'에서 미생 장그래와 신영복 교수가 떠오르는 이유..
드디어 슈퍼스타k6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최종 우승자는 곽진언이다. 우승 발표 후 상투적인 소감발표 후 곽진언~ 탑일레븐의 축하를 받으며 "동생이 왔다. 곽신원..... 잘하자" 그리고 부리나케 울음을 속으로 삼키는 장면이 나온다. 이건 또 뭘까? 곽진언이 슈퍼스타k6에서 부른 첫곡이 자작곡 '후회'이다. 가사를 듣고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작사자가 어머니라고 한다. 그럼 어머니는 살아계시다는 이야기, 그 어머니는 곽진언을 홈스쿨링으로 키웠다. 즉 곽진언에서 어머니라는 코드는 엄청난 의미를 지니고 있을터~ 그런데 우승한 후 곽진언에서서 어머니라는 단어가 들어간 소감은 들을 수 없었다. 그러다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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