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오즈의 마법사에서 성과책임을 배우라.
"오즈의 원칙"은 프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에서 사자, 양철나무, 허수아비 그리고 도로시가 마법사를 찾아떠난 여행에서 얻는 교훈을 로저 코너스와 크레이그 히크만이 현대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하여 풀어낸 책이다. 도로시 일행은 마법사로부터는 어떤 것도 얻지못하나, 여행 중의 위험을 극복하면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힘은 자기 내면에 있다는 깨달음을 얻는다. "오즈의 원칙"은 특히 '성과책임'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성과책임'이란 직책과 직무에 부여되는 의무적인 책임과는 구분되는 개념으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원하는 성과를 얻기 위하여 내가 무엇을 더 잘할 수 있을까?라고 스스로에게 묻는 마음가짐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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