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탕감 프로젝트로 총 2,775명 빚 약 88억5천4백만원이 탕감되었습니다
8월 27일 주빌리은행 출범식에서 1938명의 약 37억원을 소각하여지난해 4월 1차 소각부터 8차까지 총 2,775명 빚 약 88억5천4백만원이 탕감되었습니다. 주빌리은행 출범으로 인해 <사단법인 희망살림>은 빚탕감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이어 나가고 부실채권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부실채권을 매입해 더 많은 부실채권을 소각해 나갈 것입니다 주빌리은행은 앞으로 더 많은 채무자들에게 새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착한 은행,주빌리은행은 시민들의 기금을 모아 부실채권을 매입합니다.후원과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전화: 070-8785-6127 / 우리은행 1005-702-801553 (예금주:롤링주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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