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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9·12 희망버스를 기다리는 고공의 편지

목, 2015/09/03- 17:4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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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농성 중인 송복남, 심정보 조합원이 손을 흔들고 있다.ⓒ민중의소리 김보성기자부산시청 앞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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