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현장을 찾아 어두움의 시대를 밝히는
[고난현장을 찾아 어두움의 시대를 밝히는
촛불교회 촛불기도회 2015년 하반기 재개]
일시:2015년 9월 3일(목) 저녁7시30분
장소:광화문 세월호 광장
-세월호 참사 진실규명과 훼손없는 조속한 인양
후원및헌금계좌/국민은행 008601-04-051621 촛불을켜는 그리스도인(최헌국)
후원문의: 최헌국목사(010-5215-8291)
<촛불교회>는 고난당하고 핍박받는 민중과 그 현장을 찾아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민중을 위하고,
그리스도의 빛으로 어두운 세상을 밝혀가기 위해 힘쓰는 예배운동입니다.
그 <촛불교회> 6년의 발자취를 담은 책이 출간하였습니다.
이제는 그대가 길입니다
촛불교회 지음
15,000원
<고난의 현장으로 달려간 촛불교회 6년의 발자취>
『이제는 그대가 길입니다』는 예배당을 거부하고 세상과 민중 가운데로 들어가 예배를 드리며, 거리의 교회로 불리는 ‘촛불교회’ 6년의 발자취를 기록했다. 책은 그래서 매주 목요일 불의와 고난의 현장에서 열리는 연대의 예배에 함께했던 목사와 평신도, 고난받으며 싸우는 당사자들이, 예배에 참석한 이들과 나누고 고민했던 하나님나라를 향한 메시지인 ‘시대의 증언’ 40여 편을 모았다. 시대의 증언 외에도 신학과 교회사적 측면에서 ‘촛불교회’의 의미와 과제는 무엇인지를 고찰한 논문 세 편을 실었으며, 6년간 찾았던 현장을 낱낱이 기록해 우리 사회가 얼마나 어둠과 거짓으로 가득 찬 사회인지를 보여준다.
촛불교회
2008년, 이명박 정부의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 소고기 수입’ 결정에 저항하는 민중의 대대적인 촛불집회에 그리스도인도 함께하였다. 주권회복을 열망하는 민중들과 함께하며 밝혀 든 촛불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나라의 희망을 발견하고 기쁜 마음으로 모여 예배를 드리면서 촛불예배가 시작되었다.
촛불은 작은 빛에 불과하나 그 촛불들이 모이면 시대의 어둠을 밝히고 새 세계, 즉 하나님나라를 이끌어내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촛불예배로써 그리스도인의 빛을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촛불에서 확인한 희망과 촛불예배를 통한 기쁨의 연대를 이어가고자 ‘촛불을 켜는 그리스도인들’을 발족하였다. 그때가 2009년 2월 말이다. 이듬해 예배운동의 조직적인 보완을 위해 ‘촛불교회’로 위상을 재정립하고 지금까지 예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촛불교회는 고난당하고 핍박받는 민중과 그 현장을 찾아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민중을 위로하고, 그리스도의 빛으로 어두운 세상을 밝혀가는 예배운동이다. 민중과 연대하면서 하나님나라의 도래를 희망함으로써 기쁨의 예배를 나누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운동이다. 민중사건 속에서 예수사건을 체험하려는 믿음의 행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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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008601-04-051621
최헌국(촛불을켜는 그리스도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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