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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길라잡이 8기 수료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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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길라잡이 8기 수료 축하합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5/09/01- 19:06

역사의 현장에서 평화와 인권을 해설하는 자원활동가! 평화길라잡이
2015년 8월 29일 평화길라잡이 8기 수료식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행복했던 그 시간을 사진으로 함께 볼까요?



평화길라잡이 수료식에는 특별한 선물이 있습니다.
활동사진과 수료 축하메시지가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평화앨범"입니다.
많은 분들의 마음이 모아져서 이번에도 만들었습니다.



지난 1월 13일 기본교육! 실내강의 12회, 현장답사 3회
26명이 시작해서, 20명이 기본교육을 수료했고
그 중 16명이 3월부터 평화길라잡이 8기 수습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바로 수습활동이 끝나는 수료식입니다!!!



평화길라잡이 수료식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평화선생님들을 비롯하여
서대문형무소 박형목 관장님께서도 함께해주셨습니다.



축하인사의 하일라이트는! 영상으로 출연한 김소원 으뜸지기입니다.
1박2일 출장으로,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세상에서 제일 깜찍한 표정과 말투로~ 영상인사를 해주셔서 다들 행복해졌습니다.

평화길라잡이 8기는 어떤 분들일까요?
안내 모니터링을 하고, 시연을 하고, 매뉴얼을 작성하고, 또 시연을 하고, 답사교육을 가고,
시민안내를 하기까지 6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을 함께하고, 수료까지 마친 11명의 선생님들!!!
변상철, 손유찬, 송금이, 신재길, 윤명희, 이수지, 임영희, 장보경, 전광실, 정연하, 정재하
축하합니다~

걸어다니는 지식검색창 변상철 선생님!
준비된 길라잡이 손유찬 선생님!
박카스같은 사람 송금이 선생님!
미래의 평화길라잡이 3명을 키우고 있는 전광실 선생님!
우아한, 소녀감성 가득한 윤명희 선생님!
소리없이 강하다! 정재하선생님!
...........

이분들을 수료시키기(?)위해, 끊임없이 토닥토닥과 아웅다웅을 함께했던 많은 분들!
수료식은 하나의 마무리이자, '처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새로운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존 회원들도 감회가 남다르다고 합니다.



평화길라잡이로서, 스스로에게!
함께 활동하는 다른 길라잡이에게! 시민들에게 약속하는 "우리의 다짐"을 다함께 낭독합니다.



평화길라잡이를 시작했던 동기와 마음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함께 배우고, 성장하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역사의 현장에서 '평화'와 '인권'을 어떻게 공감할 것인가?
고민은 깊어지고, 넓어졌습니다.



길고 힘들었던 시간! 여러가지 이유로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지만
끝까지! 평화길라잡이 붙들고 여기까지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평화길라잡이 8기가 되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이후로, 교육생! 수습생이 아닌
"평화길라잡이"가 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선생님들~








평화길라잡이 8기 수료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현수막!
2015년 8월 29일(토) 평화길라잡이 8기 11명이 탄생한 멋진 날이었습니다.



부랴부랴 뒤늦게라도! 참석한 8기 선생님들을 위해 1인 수료식을 4번이나 치뤘습니다.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전해져, 또 하나의 감동이었습니다.


서울KYC 평화길라잡이는
근현대100년! 역사의 진실을 배웁니다.
그 역사의 진실에서 인권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꿈꿉니다.
그리고 시민들과 공감대를 확산해가고자 합니다.  

그길에 함께 뚜벅뚜벅 걸어갈 여러분들!
평화길라잡이8기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평화길라잡이는 역사의 현장에서 평화와 인권을 해설하는 자원활동가입니다.



* 서대문형무소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1시 30분, 2시


* 남영동 대공분실 시범안내 월 1회 오후 2시
 9월 19일(토)
10월 24일(토)
11월 21일(토)
안내 신청 --> http://seoulkyc.or.kr/blog/admin/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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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속 평양 분위기...가장 최근 북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다.. #북한 #평양 #SBS http://m.tv.naver.com/v/222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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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1/0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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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1/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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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베트남 민간인 학살 문제를 알리기 위한 대학생 모임인 <연꽃아래>입니다. <연꽃아래>는 꽝남성 지역에서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 50주기가 돌아오는 2018년을 앞두고, 한국 사회에 이 문제를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베트남 민간인 학살 문제가 한국 사회에 공론화 된지도 거의 20년이 흘렀으나, 아직 이 문제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다시 한 번 이 문제를 알리고 새로운 평화에 대한 논의들을 만들기 위해 <연꽃아래>에서는 오는 12월 10일에 라는 토크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이 문제를 한국 사회에 알려내셨던 분들과, 사드나 양심적 병역거부 등 한국 사회의 평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오신 분들을 모시고 한국 사회의 평화 문제를 이야기해볼 예정입니다. (강현욱 대변인님이 정말 감사하게도 패널에 오시기로 하였습니다 ㅎㅎ) 그런데 현재 공연자 대여비와 섭외비, 각종 홍보물 제작 등을 오로지 기획단 내부에서의 모금활동으로 마련하고 있어 더 많은 관심과 후원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현재 텀블벅과 후원계좌로 후원금을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ㅁ; 토크콘서트를 개최할 수 있게 혹시 마음이 동하신다면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텀블벅 : https://tumblbug.com/imagine 후원계좌 : 1002-148-099064(우리은행 , 신민주) 티켓링크 : https://goo.gl/uRFhW9


베트남 따이한 제사를 위한 평화콘서트, IMAGINE : 연꽃아래 평화의 빛깔을 그리다
목, 2017/11/0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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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13) 광주에서 온 인디안 수니가 ‘희망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다. 평화버스를 타고 온 창원시국회의와 간담회를 가졌다. 촛불집회에서 나누어 준 국화에 대해 한 여성분은 sns에 이렇게 썼다. “국화 보내 주신 분 너무 감사합니다. 촛불집회 후 국화 가져갈 기회가 있었으나 군민들 다 드리고 남으면 가져가고 안 남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는데, 못 받아 가신 분들도 계셔서 안타까웠다. 가져 오진 못했지만 예쁘고 많은 국화들 눈 호강만으로도 감사합니다.” 16:00 투쟁위원회 회의를 했다. 투쟁기록팀 구성을 결정했다. 19:30 박근혜 퇴진 거리행진 후 촛불집회를 했다. 21:00 대구의 한 꽃집에서 국화 화분 2백 개를 나누었다.

목, 2017/11/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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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성진 기자 = 국방부는 2일 사드(THAD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추가배치와 관련해 "현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한중 협의 결과문과 관련해 '주한미군 사드 추가배치나 우리 측의 구매 계획 등'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문 대변인은 '사드 1
목, 2017/11/02- 12:37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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