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돈 떼먹는다고? 묻지마 대출이 더 문제
[부채탕감기획시즌2-3] 주빌리은행 공동은행장 맡은 유종일 KDI 교수 15.09.02 09:15l최종 업데이트 15.09.02 10:20l 김종철(jcstar21) 남소연(newmoon) 부실 채권을 소각해 장기 연체자를 구제하는 '한국판 롤링 주빌리' 운동이 '주빌리 은행'으로 거듭납니다. <오마이뉴스>는 지난해 8월 사단법인 희망살림과 함께 진행한 '부채 탕감' 기획으로 부실 채권 '땡처리' 실태와 약탈적 대출을 고발했습니다. 그 사이 '99%에 의한, 99%를 위한 빚 탕감 프로젝트'로 792명의 빚, 51억 3400만 원이 사라졌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주빌리 은행 출범을 앞두고 다시 '부채탕감 기획 시즌2'를 진행합니다. [편집자말] ▲ 주빌리은행 공동은행장.......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