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안산시민 환경한마당에 놀러오세요^^

지역

안산시민 환경한마당에 놀러오세요^^

익명 (미확인) | 화, 2015/09/01- 16:23

KakaoTalk_20150901_155029252 - 복사본

[안산시민환경한마당]

차없는 날 기념으로 안산시민 환경한마당이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광덕대로 상하행선을 막고 차가 사라진 거리를 시민들이 새로운 형태로 활용하여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일시 : 2015년 9월 19일(토) 11:00~16:00
장소 : 안산문화광장 물의 광장 및 광덕대로 상하행(CGV영화관 앞)
내용 :
1. 환경퍼포먼스 ‘도로위의 점심식사’ :  1가족당 4인 이내로 신청가능 > 9월11일까지 선착순 마감!!
(안산시민 100가족(400명)을 초대하여 차가 사라진 공간에서 식사를 한끼 먹는 환경퍼포먼스입니다.)
2.  이색 자전거 체험마당
3. 참여마당
4. 30여개 참여행사
5. 재활용 나눔장터

*9월 19일에는 안산시민환경한마당, 재활용나눔장터, 안산환경영화제 등 저희 안산환경연합 주관 행사 3개가 동시에 진행되니 오셔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세요^^
*문의 : 031-483-0221 (안산의제21)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44번째 신입회원은 해맑은어린이집입니다. 고맙습니다! 해맑은어린이집회원님은 안덕면 서광리에 있는 남송이오름입니다. 남송악이라고도 하지요. 오설록박물관 뒤에 있는 오름입니다. 이름의 유래는 옛날 이 오름 남쪽 비탈에 소나무숲이 울창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도 있고 지형지세가 솔개가 날개를 편 형태라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설록차 재배단지가 늘어나면서 오름 기슭에까지 녹차밭이 들어서 있습니다. 남송이오름 맞은편에는 곶자왈을 잠식한 신화역사공원이 들어서 있습니다. 남송이오름 주변이 신화역사공원을 위시하여 난개발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사진 : 네이버 지도
목, 2019/12/19- 19:07
0
0

지난 수요일(12/18) 다산 송년회를 진행했습니다. 다산의 든든한 벗바리들과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고 올 한해 내 마음에 남는 한 구절을 공유하고 다산의 활동들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소리 힘껏 높여 게임도 하고, 봉봉의 연주, 민재의 마술까지 더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벗바리님들 남은 2019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요!

토, 2019/12/21- 03:07
0
0

<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50번째 신입회원은 김석헌님니다. 고맙습니다! 김석헌회원님은 표선면 토산리에 토산봉입니다. 토산봉은 오름의 형태가 토끼형국이라 붙여진 이름이라합니다. 조선조 때 오름에 봉수대가 있어서 서쪽으로 자배봉수, 동쪽으로 달산봉수와 교신했었다고 합니다. 봉수대가 있어 속칭 망오름(망산)이라고도 하며, 오름 앞쪽 들을 ‘망앞 뒤’ 또는 ‘망뒤’ 라고 부릅니다. 토산봉은 낮으면서도 지형이 복잡하며, 등성마루가 숲에 덮힌 채 평평하게 길며, 동쪽과 서쪽으로 벌어진 2개의 말굽형 화구로 이루어진 복합형 화산체입니다. 또한 오름 북동쪽에 토산봉 알오름이라 불리우는 독립 화산체가 있으나 이 토산봉과는 무관한 독립된 화산체로, 공동묘지로 조성되어 있어 동네에서는 이곳을 북망산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남서쪽 기슭은 구릉지대를 이루며 표선면, 남원읍의 경계인 솔내(松川)까지 뻗어 내리고 있는데, 이 구릉지대 길가 잡목림 언덕진 곳에 거슨세미라는 용천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월, 2019/12/30- 22:46
0
0

<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51번째 신입회원은 신승호님니다. 고맙습니다! 신승호회원님은 구좌읍 종달리 두산봉입니다. 송악산처럼 수중에서 폭발한 분화구안에 2차적으로 생성된 분화구를 갖고 있는 전형적인 이중식 화산체입니다. 성산포지역은 성산일출봉과 두산봉, 그리고 쇠머리오름(우도)으로 이어지는 삼각지대의 수중화산지대입니다. 우도를 빼고는 모두 바다에 잠겨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곳에는 갈대밭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예전에 습지지대였다는 얘기죠. 두산봉은 얕은 바다 속에서의 화산분출활동에 의해 퇴적층이 형성된 후에 융기활동에 의해 수중에서 육상으로 변하게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월, 2019/12/30- 22:49
0
0

제주환경운동연합과 부설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가 지난 1월 30일 목요일 저녁7시 정기총회를 열어 2020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안건은 총 6건으로 2019년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2019년 사업보고 승인의 건, 결산보고 승인의 건, 임원선출 및 인준의 건, 2020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었습니다.


총회의장을 맡아주신 문상빈 공동의장

사업감사보고서는 제주환경운동연합 사업감사이신 강병삼 변호사가 참석하지 못해 조만준 회원이 대독하였고, 회계감사보고서는 강석반 회계감사가 참석하여 자세한 설명을 통해 특이사항이 없음을 확인해 주셨습니다.


사업감사보고서를 대독하는 조만준 회원


회계감사보고서를 보고하는 강석반 회계감사

 2020년 사업계획의 중심사업은 크게 두가지인데요. 먼저 제주도에 극심한 도심난개발과 그에 따른 환경파괴와 생활환경 악화를 불어올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과도한 개발을 막고 도민의 삶의 질 후퇴를 막기 위한 행동에 나서기로 결의했습니다.


서기 지정에 앞서 국장 승진에 따른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정도 정채국장


제주환경운동연합 활동가 소개 및 인사

다음으로 무분별한 개발과 이용으로 극심한 오염과 파괴에 직면해 있는 제주연안 생태계를 보전하고 환경적 사회적 가치를 도민사회에 알려나가기 위해 보호가 시급한 연안습지를 선정하여 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며 극심한 개발과 그에 따른 파괴로 사라져가는 사구를 보전하기 위한 실태조사와 제도개선에도 적극 나서기로 결정했습니다.


의장단, 집행위원회 인사 및 소개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연안습지 조사 및 제주제2공항 예정부지 동굴조사 등에 참여하여 단체 활동 및 제주의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봉숙 회원과 강희순 회원에게 우수회원상을 시상했으며, 신임 집행위원으로 박희숙, 양성우, 정홍준, 현원학, 홍기태 회원을 선임하기도 했습니다.


집행위원회를 대신해 인사말을 나눠주신 신임 박희숙 집행위원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우리단체가 걸어온 역사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두고 의견수렴도 진행해 보았는데요. 많은 회원여러분께서 좋은 말씀, 필요한 의견 많이 전달해 주시며 단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의견은 잘 정리해서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제주의 자연환경과 생태계, 도민의 생활환경을 지키는데 도움되도록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수회원상을 수상한 강희순(좌), 정봉숙(우) 회원

올해도 변함없이 총회를 가득채워 주신 모든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도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난개발과 과잉관광, 환경파괴와 환경오염으로부터 제주를 지켜나가는 활동에 전념하겠습니다.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원 의견수렴을 진행해 주신 김민선 공동의장


올해도 극심한 난개발과 환경파괴로 부터 제주를 지키겠습니다.

금, 2020/01/31- 23:57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