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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용, 신정은, 김미순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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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용, 신정은, 김미순님 환영합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5/09/01- 10:54

마을 교육 연구소에 계시는 김미용, 신정은, 김미순님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도 많아 마을 소모임과 환경을 연계하여 의미 있는 활동을 기대하신다 합니다.

환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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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만세에 근무하시는 임다혜씨~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물/하천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월, 2012/04/3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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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CAMERA PICTURES

 

 

활동가 선배이기도 한 환경래퍼 정현찬 회원님!

탈핵 전국 종주 대전캠페인에도 함께 걷기도 하고, 공연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3월 10일 후쿠시마 5주기 추모 캠페인에도 와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캠페인 오신 날 앨범 ‘바람이 되고 싶어’가 발매 된 날이였는데요~

미세먼지와 관련된 노래라고 하니, 한번 들어보려구요!

 

간단히 가사를 소개합니다~

 

 

답답해 지금 내 마음만큼이나
숨이 턱 막히네 자꾸만 한숨이 나
안그래도 가뜩이나 예민했던 나인데
쌓인게 많이 있었나봐 매일 밤 nightmare
속에서 나오려고 했던 나의 발버둥질
그러나 현실은 나를 계속 더 밟아댔지
너는 더 단단해질 거라고 말만했지
나에게 남은 건 가슴을 찌르는 고통뿐
어떡해? 그냥 죽지 못해 나는 살어,
살아도 사는 것이 아냐.
더 날카로운 바람이 되어 모든걸 날려버리고 싶어
내 앞을 막고 있는 수많은 걱정들,
그리고 허점들을 노리는 멍청이들이
원하는 대로 나는 살고 싶지 않아
너희가 원하는대로 나는 가만히 있지 않아
더러운 먼지속을 벗어나고파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어서 멀리 떠나 가볼래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어서 날려버리고 싶어

시원한 바람이 불어 나의 뺨을 스칠때
느껴진 산뜻한 공기가 나를 일깨워줬지
넌 이제 할수있어! 어디든지 갈수 있어!
아무런 걱정 말고 해봐 용기내봐 어서!
너를 가두는 현실은 이제 그만 부셔버리고
부서진 그 조각들은 멀리 날려 버려
참 힘들게 살았지만 이제그만 no way
바람이 되어서 날려버리고 run away
산이든 바다든 아무도 모르는 곳이든
거기가 어디든 나는 이곳을 떠나가 볼래
숨이 턱 막히는 이 거지같은 세상
어렸을땐 몰랐던 이 어지러운 세상
나이를 먹고 먹은 먼지가 나를 괴롭혀
날개를 펴서 날아가고 싶던 나의 neverland
그러나 현실에 난 움추린 애벌레
바람이 되어서 이곳을 벗어나 볼래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어서 멀리 떠나 가볼래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어서 날려버리고 싶어

금, 2016/03/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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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한 운동으로 다리를 다치셨네요..
큰 부상은 아니라서 간단한 요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쾌차 하시기를 바랍니다

화, 2013/06/18-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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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 날, 제자들에게 시민단체에 대해서 알려주기 위해 사무실을 찾아주신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이신 박재묵 회원님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Q. 자동차는 자주 타시나요?

A. 거의 매일 탑니다. 충남대는 5부제를 시행하는데 강제력은 없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버스 같은 시스템을 갖추어 놓고 5부제를 시행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5부제에 해당되는 날 바깥에 차를 세워놓고 오는 우스운 사태가 벌어집니다. 무조건적으로 환경에 좋으니 해달라는 식은 공감을 끌어내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교수들은 출·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아서 카풀을 하기도 사실 어렵습니다. 차라리 자동차를 운전하는 거리를 줄이는 것이 실천에 옮기기 쉬울 것 같습니다.

Q. 평소 개인컵은 사용하시나요?

A. 개인컵은 항상 씁니다. 다른 사람들도 종이컵이 문제인 것은 알지만 그것을 실천으로 끌어내기는 어려운 것이, 종이컵과 같은 일회용품의 가격이 아주 쌉니다. 이런 부분에 가격부담을 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올라가는데 반발이 있겠지만, 쓰레기종량제처럼 잘 홍보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 평소 개선해야 할 환경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쓰레기 분리수거가 안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학교의 경우, 분리수거 통이 일반쓰레기, 병캔류, 종이 3가지로 밖에 분류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양이 많이 나오는 비닐류는 일반쓰레기로 버려지곤 하는데, 분리수거 종류를 세분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물 잔반쓰레기도 많이 나오는데 충남대 교수 식당은 김치는 자율배식하고, 밥의 양도 다양하게 담아서 자기 양에 맞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율배식을 해서 자기가 담아온 음식은 다 먹는 생활 습관이 중요할 것입니다.

곧 충남대 기후천사단 친구들과 함께 충남대 그린캠퍼스 만들기를 시행하려하니 오늘 박재묵 회원님의 이야기를 잘 새겨 놓아야겠습니다.

사무실에서 환경에 대한 여러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신 박재묵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_^

앞으로도 계속해서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러 가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14-04-02 11:22:27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이동 됨]

화, 2013/06/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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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하 회원님께서 환경영화제 특별상영회에 두 자녀와 함께 관람을 오셨습니다. 사무처 식구들을 위해 삶은 밤과 함께 음료수도 가져다 주셨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 2010/10/1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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