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참여사회 2015년 9월호 (통권 226호)
‘롯데 시네마에서 CJ가 배급한 ‘베테랑’을 본 후 엔제리너스 커피를 ‘마시며 씁쓸한 현실로 돌아옵니다. ‘집에 가는
길에 이마트에 들러 ‘저녁거리나 좀 사야겠어요.
- atopy
특집 백년하청白年河淸, 재벌
<베테랑>이 고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08. 특집 1_황진미
재벌이 기업을 지배하는 방법
11. 특집 2_하준
재벌과 경제민주화는 공존할 수 있나?
14. 특집 3_이정훈
재벌의 사내유보금, 어떻게 나눌 것인가?
17. 특집 4_김남근
질병은 체질적 운명, 사고는 재수 없는 우연이 아니잖아요!
04. 여는글_정강자
아름다운 사람들이 만드는 참여사회
06. 아참_이태호
사람
기본에 투철하여 더욱 섹시한, ‘2세대 진보정치'- 조성주 정의당 미래정치센터 소장
22. 통인_박유안
괴물의 자화상 - 강준원 회원
28. 만남_호모아줌마데스
칼럼
‘아베’와 ‘아이히만’, 그리고 미래세대를 향한 책임
32. 정치_김만권
그리스, 중국, 그리고 한국
34. 경제_정태인
영국 자유당의 ‘신자유자의’와 계급 투표
36. 역사_박상익
뉴스
행복한 참여, 따뜻한 연대 이달의 참여연대
40. 처장보고_박정은
의원 1인당 인구 14만 5천명으로! 비례대표 의석수, 지역구 수의 절반 이상으로!
44. 권력감시_이선미
국정원 해킹사찰 의혹, 국정조사해야
45. 권력감시_박근용
메르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46. 사회경제_이경민
분단 철책 너머로 끊길 듯 이어지는 평화의 길
47. 평화국제_이영아
24명의 청소년, 후쿠시마와 송전탑에 말을 걸다
48. 시민참여_이조은
“좀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49. 시민참여_이조은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50. 시민참여_시민참여팀
살맛
인간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감정, 혐오
52. 읽자_박태근
운명은 이렇게 문을 두드린다
54. 듣자_이채훈
알림
참여연대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56. 투명회계_김현정
참여연대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58. 튼튼날개_오유진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