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1백만의 다른 종에 속하는 2,000경의 다른 동물과 지구라는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이제 소유와 지배라는 틀이 아니라 지구에서 우정을 나눌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험동물, 반려동물, 야생동물 등 동물들과의 공존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http://www.wasuwon.net/107778
돈처럼 물건을 살 수 있는 수단도 아니고, 123층 롯데타워처럼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도 아니고, GNP나 GDP처럼 측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한 사회의 역량이나 성숙도, 혹은 한 사회의 내면과 기품을 보여주는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우리는 아직 많이 가난하다. http://www.wasuwon.net/107723
“은퇴 이후의 삶은 남아 있는 여생(餘生)이 아니라 새롭게 다른 삶을 살기 시작하는 출발점이다.” 은퇴 이후 가정과 직장, 사회에서 존재감을 잃고 고령화시대의 ‘문제’로 전락한 시니어. 이들에 대한 정책적 대처가 아직 미흡한 현실에서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는 “시니어는 짐이 아니라 힘”이라는 주제로 시니어에 관한 한·미·일 3국의 주요 정책과 시니어 당사자 활동을 살펴보는 포럼(9/23)을 준비했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가장 중요한 회의는 무엇입니까?
실패는 우리에게 모자란 것이 무엇인가를 알려준다. 경영 능력에서부터 민주적인 소통 능력, 시민으로서의 자질, 인간적인 덕성에 이르기까지. 그런데 무엇이 문제였던가를 분석하고 찾아내는 그 회의는, 높은 비용을 선불한 그 회의는 정말이지 잘 안 열린다.
[분투의 기록_마지] 우리는 천천히 망해가고 있는 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곳 마지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해보고 싶은 일들을 모조리 해볼 것이다. 그래야 실험이 끝난 후에도 후회는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혁신·교육思考] 스마트 시민 프로젝트
디지털 기술은 시민 각자의 삶 전체에 스며들어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한 개인은 기술 전문가와 기술을 보유한 대기업에 의해 지배되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는 몇 차례에 걸쳐 프로그램별로 조직된 학습 모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업의 특성에 따라, 담당자의 운영 방식과 생각에 따라 그리고 참여자의 모습에 따라 학습모임은 다양한 양태를 나타냈어요. 학습모임의 의미와 가능성을 알아보는 첫 번째 시간, 학습관 학습모임의 현 주소를 함께 봅니다.
일본은 한국과 여러 면에서 비슷한 모습을 보이지만 또 굉장히 다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사회문화예술교육 분야는 어떨까요? 이 분야의 종사자 – 예술가와 실무자 등 – 는 어떤 시선으로 공간과 사람을 바라보고 있을까요? 앞으로 네 차례, 일본 사회문화예술교육 공간을 소개합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에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존재합니다. 그 중 대외적으로 가장 알려진 것은 ‘누구나학교’ 이지요. 시민주도학습플랫폼을 지향하고, 여러 기관과 단체들이 운영 방법을 문의해오지만 한편으로 담당자는 수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어 온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이런 누구나학교에서 비슷한 고민을 가진 기관들과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는데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한 번 볼까요?
새롭게 시작하는 영상 기록 조PD가 간다! 첫 번째 이야기는 지난 6월 23~24일 진행된 1박2일 도시정글캠프입니다. 도심 속 모험을 즐기고 싶은 이들이 함께 자급자족 생존캠프를 진행했는데, 이들은 왜 도시 속에서 캠핑을 하게 되었을까요?
[당당한 삶] 집밥 탐구생활2.고명탐구
우리 음식만의 특색이자 장점인 고명에 대해 알아봅니다. 고명으로 식욕을 돋우고 집밥을 아름답게 꾸미는 방법, 활용 등을 배웁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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