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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500일 추모 국민대회 – “감추는자가 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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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500일 추모 국민대회 – “감추는자가 범인이다”

익명 (미확인) | 일, 2015/08/30- 13:59
Today is the 500th day since the Sewol disaster. There are still missing people. We won't forget. We won't.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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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3년 5개월여 만에 고(故) 조은화, 허다윤 양의 이별식이 치러졌다. 서울대병원을 출발한 유해는 서울도서관 앞에서 시민들과 작별인사를 나눈 뒤, 안산 단원고로 이동했다. 수학여행을 떠난 지 1,259일 만이었다. 학교를 떠난 은화, 다윤 양의 유해는 수원시립연화장에서 화장을 한 뒤 화성 효원납골공원에 안치되었다.

세월호 참사로 아직까지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는 2학년 6반 남현철·박영인 군, 단원고 교사 양승진 씨, 일반 승객 권재근·권혁규 부자(父子) 등 5명이다.


촬영 : 김기철, 신영철

편집 : 박서영

월, 2017/09/2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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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8월 25일 낮에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도로교통공사와 한국전력기술공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급작스럽게 사드 옹호 교육을 실시했다. 그러나 혁신도시에서 반대 시위는 더 커지고 있다.
일, 2016/08/2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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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목요일(23일)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8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아직도 참사의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고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이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특별법 개정을 통해 참사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세월호가 최대한 온전하게 인양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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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6/2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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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개막식 현장에서 취재 중이던 매일경제신문과 한국일보 기자가 중국 주재 KOTRA 측 사설 경호업체 직원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후 한국언론 보도 행태와 네티즌 반응을 뉴스프로에서 모았습니다.

The post 중국 KOTRA 사설 경호업체에 폭행당한 한국 취재진 SNS 반응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목, 2017/12/1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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