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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8월 사진 미션 수행 명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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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8월 사진 미션 수행 명단입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5/08/26- 15:33
강규진 김상협 김진호 배지훈 신준우 이승엽 전해준 하성일
강규진 김서희 김진호 백대호 심승현 이은지 정새나 하재인
강동완 김선정 김철민 백성현 안도연 이은지 정샘 하태준
강동재 김선호 김철민 백승옥 안영환 이재원 정솔 한서진
강민혜 김성욱 김태양 백승주 안의현 이재준 정영진 한정우
강선구 김성현 김태연 백승혜 안희원 이정목 정영훈 한정우
강재훈 김성훈 김태현 백승호 양현태 이정빈 정은선 한지현
고명현 김수아 김현서 백찬영 여태윤 이정희 정준서 한지혜
고영권 김수연 김현수 변종욱 여태윤 이제원 정준한 한혜정
고윤남 김연우 김현우 변찬영 여태윤 이주엽 정호진 함동균
곽민기 김영엽 김현희 빈규태 연현주 이준석 정효석 홍기웅
곽재호 김용성 김환준 빈재우 오은지 이지수 조민혁 홍석준
권은중 김용찬 류신아 서정우 유건우 이지영 조서영 홍선우
권혜중 김유진 류하나 서채영 유민재 이지현 조성현 홍성연
권희주 김윤수 민선홍 성민경 유지민 이지형 조은아 홍정민
권희철 김윤정 민시윤 손동환 유지용 이하영 조은진 홍현준
길정연 김은서 민지홍 손현민 유현우 이현지 조현우 황규민
길현준 김은호 박강태 송승훈 윤상미 이환호 조현우 황성우
김경미 김은호 박민선 송여준 윤성오 이희수 조현진 황수환
김기택 김정래 박상윤 송우석 윤수빈 임경환 지소은 황윤상
김기혁 김준석 박소영 송유빈 윤은배 임서균 지영채 황준상
김도훈 김준식 박소율 송인화 윤태환 임재균 진현우 황창환
김도희 김준영 박소현 송진우 이가영 장민제 진현정
김동연 김준희 박승현 신경현 이강일 장윤희 채민성
김동준 김준희 박승현 신동찬 이도현 장준수 최수빈
김동현 김지수 박시훈 신민진 이상훈 전민중 최수현
김미정 김지운 박준영 신민찬 이선 전유준 최우창
김민재 김지윤 박채연 신유경 이성민 전창윤 최원종
김민주 김지환 배영주 신재철 이소정 전태호 최재역
김사준 김진우 배용환 신정우 이수호 전필규 최하영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 9월 온도측정일은 9월 6일(일) 오전 9시 입니다.

9월 사진미션은! ‘악취’입니다.

평소 동네에서 악취가 많이 나는 지점이 어딘지 찍어 지점, 악취의 원인, 이름, 생년월일을 적어

[email protected] 보내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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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1

 

핵 없는 세상을 위한 공동선언문

  

햇빛과 바람과 물의 이름으로 핵 없는 세상을 기원합니다.

초록빛 모든 생명의 이름으로 핵 없는 세상을 기원합니다.

내 아이의 맑은 눈빛을 마주보며 핵 없는 세상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찬란한 햇빛과 시원한 바람과 풍요로운 물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 영혼의 목소리가 말을 합니다.

“핵 없이도 가능해요. 우리가 할 수 있어요.” 초록빛 모든 생명들이 그 영혼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아이의 맑은 눈빛은 뭇 생명들과 어울리는 새 세상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제 당신과 나, 우리의 차례입니다. 언제까지 탐욕에 물들어 생명의 목소리를 외면하려 하십니까?

핵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언제까지 미루려 하십니까? 바로, 지금, 오늘, 시작합시다.

대전탈핵연대는 150만 대전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후쿠시마는 우리에게, 너무나 큰 슬픔을 넘어 절망입니다. 30년 전 체르노빌의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못하고 “아프다”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데, 후쿠시마에서 또 핵 재앙이 터진 것입니다.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산 수산물과 농산물이 그냥 우리 밥상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일부도 방사능에 오염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멈춰야 합니다.

 

우리의 내일의 후쿠시마가 될까 두렵습니다. 150만 대도시가 점점 핵단지로 정착해 가는 것이 두렵습니다. 생명의 목소리를 듣는 모든 우리가 함께 나서 줄 것을 호소 드립니다.

 

낡은 핵발전소를 탐욕의 이름으로 계속 돌려서는 안됩니다. 설계수명이 다한 노후 원전은

폐쇄되어야 합니다.

 

핵발전소를 더 이상 건설해서는 안 됩니다. 이미 23기의 핵발전소를 가동하고 있는

한국은 핵발전소 밀집도는 세계1위입니다.

 

대전이라는 대도시 한복판에서 진행하려는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실험 계획은 전면 중단되어야 합니다.

 

모든 불안과 위험, 아픔, 생명평화가 파괴는 소리는 핵발전의 탐욕이 만든 것입니다.

이제 바꾸어야 합니다. 내일 멈추면 하루가 늦고, 모레 멈추면 이틀이 늦습니다. 10년 뒤에 멈추면

그 10년을 불안과 싸워야 하고, 20년 뒤에 멈추면 20년을 생명평화가 파괴되는 소리를 인내하며

견뎌야 합니다.

 

탈핵과 찬핵, 그 선택의 길에서 머뭇거리지 맙시다. 탈핵을 향해 당신과 나, 우리가 함께 갑시다.

찬란한 햇빛과 시원한 바람과 풍요로운 물이 선사하는 에너지는 가득 안고 탐욕은 버리고 스스로를

절제하면서 핵 없는 세상을 향해 아이들과 함께 달려갑시다.

 

 

2016. 3. 10

 

대전탈핵연대 참가단체 일동

 

 

 

금, 2016/03/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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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의 힘으로, 시민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다시 세워요! 지난 주말, 광화문에 모인 100만 시민들의 촛불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일상입니다....
화, 2016/11/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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