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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균'동문 3차 재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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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균'동문 3차 재심보고

익명 (미확인) | 수, 2015/08/26- 14:13

장의균(70/신방)동문 간첩조작사건 3차 재심심의가 8월20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재심에서는 장의균동문의 부인 윤혜경님의 심문이 있었다. 당시 윤혜경과 개마서원의 직원들이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장의균동문이 불법으로 구금되었던 점과 아이들이 있는 집에 신분을 밝히지 않은 남자 셋이 들어와 윤혜경을 남편과 관련한 공안조사실로 끌고간 점 등에 대하여 증언하였다.

이날 재심에 참석한 사람의 마음이 착착하여 재심이 끝나고 나서도 바로 갈 수가 없었다.

검찰측에서 다음에 한번 더 재심을 요구한터라 9월 22일 오후 2시 50에 더 한번 심의를 하기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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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영욱(사학78),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  뭔가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은  자신을 향상 시키려는 내면의 소리이며 

나아가  자신의  주변을 더욱 밝히고자 하는 

자신의  밝은  의도가 내적 동기이며   

바로 자신이 더욱 성장할 기회.

 

 삶 속으로 준비도 없이 휩쓸려 들어갔던 80년대말,  90년대를 먹고사는 일에  발목 잡혀보냈지요.  그러면서도 그 무엇인가를 찾아 헤메던 마음이 2002년도에 한 후배와 아내의 후원으로 아봐타코스를 만나게 되었지요.   비로서, 찾아 헤메던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의 번민을 내려놓을 수 있었어요.    끝도 없는말의 가르침' 들 너머 이미 내 안의  세상의 가르침' 을 만나기 시작하게 된 거지요.   그리고 그것이 또한 깨달음의 길의 시작일 뿐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를 찾아 헤메는 대신, 이제는나는 무엇을 믿고 싶은가'를 자신에게 묻기 시작하게 된거지요.   그리하여 여기서  스스로 책임지기' 가 시작되었지요.

아봐타코스를 개발한 Harry Palmer 의 강의  중에신념'에 대한 이런 통찰이 있지요.

“... 인류 역사의 무대에는  대를 이어 신념이 세습되어져 왔으며, 사람만이 바뀔 뿐이었다는 통찰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한 신념이 자신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다른 신념과 피를 부르는 전쟁을 마다 않은 잔인한 역사가 이어져 왔다는 거지요.

 

이 세계에 있는

아봐타의 사명은

신념 체계들이 어우러져

하나되는 것을 일구어 내기.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오직 각자의 신념의 차이 뿐이라는 것을,

그리고 신념은

쉽게 지어낼 수도 지울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가 인식할 때

시비 선악의 놀이가 사라지고,

함께 창조하는 놀이가 펼쳐지며,

그에 따라 세계의 평화가 나타나리라.”

(Harry Palmer, ‘다시 떠오르기에서)

 

 “...아봐타코스는말의 가르침'으로 시작하지만, 연습들을 해나가는 동안 세상의 가르침”, 즉 자신 만의 고유한 깨달음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무엇을 깨달으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깨달음을 찾고 쌓아나가는 , ‘삶의 한가운데에서 일어나는 경험이지요.   산 속에서가 아니구요.  자신의 내면 의식을 탐사하고 근원으로서의 순수의식을 되찾기까지 9일간의 잘 짜여진 프로그램으로 제시된  것이  Harry Palmer 아봐타코스입니다.  

아봐타코스를 경험하면서 가장 먼저 이 것을 나누고 싶었던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밝은 세상을 만들려고 청춘을 던져 헌신했던 친구, 선배님,후배님  들이었지요.  서로의 깊은 관심사를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는 일은 참 놀랍게 재미있습니다.   그 세계적인 확산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1986년 미국에서 처음 개발된 이래로 한사람, 한사람 씩 전해진 것이 전세계적으로 10만명 을 훌쩍 넘어선 아봐타졸업생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아들녀석에게도 허비하기 쉬운 군생활조차 100권 읽기를 해낸다든가, 제대 후 편입시험에 성공하기까지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아봐타코스에서 배운 것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 뿐 아니라, 많은 부모들이 자식 들에게 삶의 최고의 선물로 아봐타코스를 성공적으로 안내하고, 놀랍도록 자신의 삶을 책임질 줄 아는 젊은 세대를 키워내고 있지요.   

아봐타를 경험한 후,  지금까지  아봐타코스를 가장 좋아하여 10년 넘게 안내해오고 있습니다.

여러 동료, 선후배 여러분께 강추하는 바 입니다.

저의 짧은 글로 소개하는데 한계가 있기에  무료로아봐타 체험코스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언제든 연락을 주시면 편안히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욱  010-3735-6278

더 많은 탐색을 원하신다면 저의 블로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블로그 :  신나는세상만들기

http://blog.naver.com/wuch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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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8/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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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서강민주동우회 회비 안내 

 

1년회비 10만원 / 평생회비 100만원 / 후원금

우리은행(오세제/서강민주동우회) 1002-553-610205

농협은행(오세제) 302-0958-9274-01

감사합니다.^^


<2015년 8월 31일 현재 회비 및 후원금을 내주신 동문> 

학번

명단

73

유재현, 이종수

77

장영란

78

윤종화, 장근주

81

김경인, 김기준, 김동택, 김학원, 박만수, 변익상, 신윤석, 안철환, 오세제, 윤주원, 이건호, 이병하, 이정수, 이승용, 이승욱, 조소강, 최성욱, 최원경, 최영민, 한상선

83

김기식, 김주상,공동길, 박주필,이제학, 이태희, 이현일, 임정태, 정선임

84

김병창, 이창섭

86

김종기

90

오세용

98

김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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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8/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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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동문들과의 미팅

8월 첫주 마지막 금요일 오세제회장, 정선임사무국장이 박종철기념사업회에 방문하여 박종부(78), 전원배(82,전서강민동회장), 조민재(87/서강민동산악회이끔이)동문과 오찬을 함께하였다. 서강민주동문회의 향후사업과 동문들의 결속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으며 이번 집행부에게 격려와 힘을 주는 자리가 되었다.

 

 

 

 

서울민동 고문과의 미팅

87일 김선택 전국민주동우회고문을 비롯한 전국민주동우회의 고문들과 서울민동의 전.현회장 및 사무국장의 저녁식사 모임이 있었다. 또한 민주행동의 운영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김선택고문을 비롯한 고문들은 민주동우회는 친목단체가 아닌 민주현장의 적극 참여의 위상을 명확히 해야 하며 후배양성에 실패를 인정하고 재생산구조에 대하여 고민해야한다고 제안하였다.

 

 

 

 

아직, 세월호에 사람이 있다.

88일 토요일 신촌역에서 서강대, 연대, 이대민주동우회가 풀뿌리시민네트워크와 함께 연대서명전, 연대피켓팅전, 퍼포먼스 노란리본나눔을 진행하였다.

 

 

 

 

박성혁 초대서강대총학생회장 미팅

818일 소공동 박성혁동문의 사무실 근처에서 오세제회장과 정선임사무국장이 만나 점심식사를 함께하였다. 박성혁동문은 OCI머티리얼즈() 영업마케팅본부장이다. 오세제회장은 서강대 민주주의를 위한 초대 학생회장으로서 서강대 총학생회 회장단 모임을 위한 박성혁동문의 역할이 가능한지를 묻고 민주동우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제안하였다. 박성혁동문 서강민동이 과거에 대한 역사성을 견지하는 것도 중요하며 또한 현실과 공감할 수 있는 아젠다를 정해 사업을 구상할 필요성 등을 제안하였다.

 

 

 

민주시민교육 하반기 강좌 안내

민주시민교육 하반기 강좌가 824일 홍보되는 동시에, 825일부터 모집되어 915일부터 서울권역별시민대학 동국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에는 상반기 내용이 그대로 떠있습니다. 관심 있는 동문은 서강민동(010-2490-7933)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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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교육사(2) 2기 수강생 모집 예정

동국대학교 서울시 권역별 시민대학에 '시민인문학'이라는 이름으로 2015년도 상반기와 동일한 <민주시민교육사(2) 2기 교육과정>이 개설됩니다.

-접수 : 824() 서울시 평생교육 포탈(40명 정원), 기타 정원 외 추가모집 및 현장 등록

-개강 : 915()

-학습강좌는 매주화(‘시민교육론’18:30~20:30)/(‘시민정치론’, ‘시민실천론’ 18:00~22:00)

-휴강 : 9월 마지막주(9/29), 10월 첫째/둘째주(10/1, 10/6, 10/8), 11월 첫째주(11/3, 11/5)

-종강 :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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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8/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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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수입-지출 내역



수입 (원)

지출 (원) 

 내역

 금액

 비고

 내역

 금액

 비고

7월이월

115,345

 

인건비

800,000


장근주

100,000

후원금

식비

78,300

 

윤주원

100,000

연회비

임대료

100,000

 

이제학

100,000

연회비

통신비

33,000

문자/전화

 김기식

100,000

후원금

회의비

67,000

운영위

 이태희

100,000

연회비

연대비

40,000

서민동

모임

장영란

10,000

연회비

근조기

100,000

 

신윤석

50,000

후원금

기타

19,950

교통비

이병하

118,306





김용희

100,000





김동택

100,000





이창섭

100,000





김주상

100,000





김경수

100,000








총액

1,238,200


합계

1,393,651

 

잔액

15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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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8/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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