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153번째 풀꽃, 털중나리 김민건 회원님

지역

153번째 풀꽃, 털중나리 김민건 회원님

익명 (미확인) | 수, 2015/08/26- 09:26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19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53번째 풀꽃, 털중나리 김민건 회원입니다!

 

섬말나리, 말나리, 하늘말나리, 지라산하늘말나리, 하늘나리, 날개하늘나리, 참나리, 중나리, 털중나리 등등 많은 나리가 있습니다. 그 중 털중나리입니다. 산의 풀밭에서 흔히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땅속에 둥근 달걀형의 비늘줄기가 있습니다. 50~100cm 높이로 곧게 자라는 줄기 전체에 잔털이 있습니다. 줄기에 어긋나는 피침형 잎은 양면에 잔털이 빽빽이 나 있습니다. 꽃은 6~8월에 피는데 줄기 윗부분에서 갈라진 가지 끝마다 1개씩의 황적색 꽃이 밑을 향해 피웁니다. 뒤로 말리는 꽃잎 안쪽에는 짙은 자주색 반점이 있습니다. 꽃 색깔, 반점의 위치, 꽃의 모양 등 다양한 모습을 보고 구분할 수 있습니다.

153털중나리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새로워진 녹색희망 잘 받아보셨나요? 녹색연합 회원들을 끈끈하게 연결해주는 소식지 ‘녹색희망’이 올해 하반기부터 계간으로 개편되어 계절별로 소식을 전합니다. 녹색연합...
화, 2018/09/18- 01:17
133
0

2015 회원확대 300플러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의 되어주세요”

 

300명의 풀꽃을 찾기 위한 30명의 꿀벌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3명의 풀꽃(신입회원)을 찾은 이상원 꿀벌님이 꽃을 붙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원 꿀벌님^^

 
앞으로도 많은 풀꽃을 부탁드려요~

 

P20150326_170440230_93A17A12-2DD4-4B48-AEFE-46FA5E353681 P20150326_170450505_613AF05B-3691-462F-ADCE-DDAECCB9E943P20150326_170440230_93A17A12-2DD4-4B48-AEFE-46FA5E353681

수, 2015/04/22- 18:13
129
0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1번째 풀꽃, 달맞이꽃 황미희 회원입니다!

 

남아메리카의 칠레가 원산지이며 한국 곳곳에서 귀화식물로 자랍니다.. 저녁까지 오므라들던 꽃이 밤이 되면 활짝 벌어지기 때문에 ‘달맞이꽃’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키는 50~90㎝이며 잎은 로제트로 달리지만 줄기에서 나오는 잎은 어긋나며 좁고 길며 잎가장자리에 작은 톱니들이 있습니다. 지름이 3㎝ 정도인 노란색 꽃은 7월부터 가을까지 핍니다. 열매의 씨는 성인병을 예방약으로 쓰입니다.

131달맞이꽃

목, 2015/07/23- 14:46
124
0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여든 네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서른여덟 번째 풀꽃, 수영 연종석 회원입니다!

 

소녀시대의 수영의 아닙니다~ 풀꽃에도 수영이 있습니다^^

들과 산기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해살이풀로 뿌리에서 잎이 모여 나고, 잎 사이에서 줄기가 길게 올라와 꽃이 피웁니다. 줄기와 잎을 먹으면 신맛이 나고, 맛이 ‘싱아’와 비슷해서 ‘개싱아’ 혹은 ‘괴싱아’라고도 부릅니다. 유럽에서는 수영을 개량해 샐러드로 만들어 먹습니다. 한방에서는 설사를 시키는 작용이 있어 변비에 쓰이고, 이뇨작용이 있어 열이 나고 소변이 시원하지 않을 때, 요로결석과 온 몸이 붓는 증상에 쓰입니다.

 

38수영

수, 2015/04/22- 18:04
118
0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19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55번째 풀꽃, 삼백초 전현민 회원입니다!

 

잎과 꽃과 뿌리가 하얗기 때문에 ‘삼백초’라고 불립니다. 제주도의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한약재로 쓰기 위해 재배하기도 합니다. 줄기는 50~100cm 높이로 자라며 흰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습니다.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달걀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줄기 위에 달리는 2~3개의 잎은 표면이 흰색을 띱니다. 6~8월에 잎과 마주나는 꽃대에 자잘한 흰색 꽃이 수상꽃차례로 달립니다.

155삼백초

수, 2015/08/26- 09:27
1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