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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있어선 유감 표명은 “용납 못할 정치적 도발”
北風으로 그동안 모든것이 잠시 잊혀졌었다.그러나 이제 짧은 파티는 끝났고
박근헤 당신은 잊혀지기를 바랬겠지만 대선부정과 세월호대참사, 메르스, 국정원 간부의 자살,
그리고 경제위기는 현재진행형이다. 유감을 사과로 둔갑시킨 잔꾀도 하룻만에 들통나버렸다.
[아고라 people 인용]
조작 왜곡 오보 속출의 연합뉴스가 존재할 이유가 있는가 라며 국민들이 연일 계속 터지는 연합뉴스의 오보 사태에 대해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 연합의 악의적 오보 생산에 대한 상황을 뉴스프로에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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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재판이라는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 국민들 뿐 아니라 외신에서도 초미의 관심을 보였다. 뜨거웠던 이재용 징역 5년 선고에 대한 SNS반응을 뉴스프로에서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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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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