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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있어선 유감 표명은 “용납 못할 정치적 도발”
北風으로 그동안 모든것이 잠시 잊혀졌었다.그러나 이제 짧은 파티는 끝났고
박근헤 당신은 잊혀지기를 바랬겠지만 대선부정과 세월호대참사, 메르스, 국정원 간부의 자살,
그리고 경제위기는 현재진행형이다. 유감을 사과로 둔갑시킨 잔꾀도 하룻만에 들통나버렸다.
[아고라 people 인용]
증세를 지지하는 국민 여론이 85.6%로 높게 나오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정치권의 증세 논의가 더욱 불을 붙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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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로에서 국내외 주요 외신 보도를 브리핑 형식으로 소개하는 금주의 외신 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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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로에 정리하는 금주의 외신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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