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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안전공공급식 조례설명회 및 방사능 안전시민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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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안전공공급식 조례설명회 및 방사능 안전시민 강연

익명 (미확인) | 화, 2015/08/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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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안전공공급식 조례설명회 및 방사능 안전시민 강연]

일시 : 2015년 8월 20일(목) 오후 3시
장소 : 안산시의회 대회의실
참석인원 : 60여명
내용 : 8월 20일에는 <안산시 방사성물질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공공급식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조례설명회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위하여 방사능과 급식조례 제정의 필요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방사능 안전시민 강연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이신 김익중 교수님이 오셔서 방사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강연을 하였고, 방사능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많았습니다.
방사능안전공공급식 조례설명회는 공공급식에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장의 책무와 정책 수립에 관한 사항규정과 방사성물질 등의 검출시의 조치사항을 규정하는 등의 내용으로 전준호 안산시의원이 조례 발표를 하였습니다.
끝으로 질의응답시간에 시민들이 낸 의견을 수렴하여 올해에 조례제정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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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지킴이 유튜버가 되어보자!

 

지난 회차에서 배웠던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해 영상 만들기와 과제에 대한 점검으로 4회차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도 정지훈 비영it지원센터 이사가 강사로 수업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마지막 수업인 이날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고 영상, 사진, 텍스트를 활용하는 유용한  정보 등 저작권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영상을 제작하는  요령과 중요점도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

영상에서의 조명과, 음성 편집 등 간략한 방법에 대해서도 익혔습니다. 기계와 장치에 대해서도 살짝이 훓어 보았고요

교육에 참여한 환경연합 회원과 시민은,  환경 교육용으로 활용할 간단한 영상도 제작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효과적으로, 재미있게, 쉽게 전달하기 위한 방안으로 활용키 위해 배운 영상 수업이었습니다.

유튜버 매체 등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많아졌고, 다양한 분야의 정보도 넘쳐 납니다.

지역에서 시작되지만 지구 환경 범위 까지 영향을 미치는 환경문제,

우리 지역의 환경문제를 지금 여기서 함께  해결하기 위한 시작, 바로 알리기 부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참여 수강생들은 이번 강좌에서 배운 내용을 더욱 익혀서 잘 활용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답니다.

 

 

 

 

금, 2020/09/25-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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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천은 청주의 역사와 문화를 잉태한 젖줄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심천이 더욱 중요하게 인식되는 이유는 도심 속에 남아있는 대표적인 녹지생태축이며, 수변친수공간이라는 점입니다.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 여가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오염물질이 모이는 곳이자 정화하는 곳이며 기온상승 억제, 열악해진 대기환경을 환기시키고, 체험환경교육의 장이기도 합니다.

무심천은 한남금북정맥의 서쪽인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선도산 기슭에서 발원하여 청주시 문암동 까치내에 이르러 금강 지류인 미호천에 합류하는 길이 34.5㎞(지방하천구간은 17.5㎞)의 지방하천입니다.

무심천은 한계천, 월운천, 영운천, 분평천, 명암천, 율량천 등 6개의 지방2급하천과 청주지역의 34개 소하천을 지류로 포함하고 있다. 청주는 행정구역의 절반 이상이 무심천 수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한달에 한번씩 무심천 발원지를 시작으로 생태조사를 하려고 합니다.
무심천의 식생, 수질, 경관, 수중생태분야 등 전반적인 현황을 조사하고 기록하려 합니다.

1차 조사로 먼저 발원지인 내암리를 다녀왔습니다.
무심천의 발원지로 추정하는 곳은 상당구 낭성면 추정리 90번지와 상당구 가덕면 내암리 퉁점마을 기슭 두곳으로 보고 있습니다.

▼ 오랜만에 온 내암리는 많이 변하였습니다. 과거 논이었던 이곳에는 개구리, 도롱뇽의 알들이 가득했고
지금 이맘때는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수풀이 우거진 밭으로 변하였습니다.

▼ 초본을 조사한 바로는 6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식물이 살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하지만 발원지 쪽으로 갈수록 벌목으로 산이 휑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늘을 만들어 주고 습도를 유지하고 동식물이 살아갈 수 있도록 서식처의 역할을 해주는 산의 모습은 볼 수 없었습니다.

▼ 발원지를 표시해 놓은 비석입니다. 이곳에도 나무를 모두 베고 작은 소나무를 심은 모습이 보이네요

▼ 계곡의 물은 점점 더 말라가고 있었습니다. 임도를 내면서 까지, 발원지라고 하는 이곳을 벌목해야 했을가요?

오랜만에 파란하늘을 볼 수 있어 좋은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넓은 임도, 벌목으로 인한 휑한 산, 사라진 논 등 이전과 너무나도 달라진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이 컸습니다.

무심천을 따라 계속해서 생태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043-222-2466(김다솜)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월, 2021/04/2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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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풀꿈생태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이전에는 버스를 타고 먼 곳을 다녀왔었는데요, 올해는 코로나19로 청주근교를 탐방합니다!
아침에 비가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비가 그쳤습니다!

첫번째 탐방,
바로 문암생태공원, 무심천, 정북토성입니다!

문암생태공원이 예전에는 쓰레기매립장이었던 사실 아시나요?
지금도 공원 밑에는 쓰레기가 뭍혀 있습니다.
문암생태공원에 대한 설명은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김경중 관장님께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지금은 맹꽁이가 사는 습지이지만,
쓰레기 매립 후 침출수가 나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위해 땅을 팟다고 해요.
그래서 저 부분만 저렇게 땅이 파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땅속에 뭍인 쓰레기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를 태우기 위해 가스포집공이 세곳이나 있고
그중 하나는 불꽃을 계속 피우고 있습니다.

또한 문암생태공원에 있는 매점은 문암동 마을 부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쓰레기매립장 시절 문암동 주민들은 악취, 수질오염 등의 피해를 받아왔고
공원으로 전환하면서 매점의 운영권을 문암동 마을 부녀회에 이관했다고 합니다. 이런게 바로 상생이겠죠~

무심천으로 이제 내려왔습니다~ 무심천, 정북토성에 대한 설명은 박상경 강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무심천의 발원지, 무심천의 물고기, 식생 등 무심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정북토성까지 가는 길 내내 박상경선생님의 열띤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소리쟁이 식물과 공생하는 곤충의 이야기도 들려주셨구요

자연형 하천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미호천입니다
무심천이 합류되는 미호천입니다. 미호천은 금강으로 흘러 서해를 만나게 되지요~
미호천의 이름을 따서 이름붙여진 미호종개의 이야기도 들려주셨습니다!

설명을 듣다 보니 정북토성에 도착!
토끼풀이 가득 피어있었습니다~~ 그야말로 꽃밭~

오늘 풀꿈생태탐방에 함께한 분들입니다~~ 비가 올까 걱정했는데 햇빛이 반짝 하고 났습니다!

정북토성을 한바퀴 걸으면서 사진도 찍고 둘러보았지요

5월의 정북토성은 꽃밭으로 가득했습니다!

정북토성을 둘러보고 다시 문안생태공원으로 돌아왔습니다!
9시부터 12시까지 꽉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설명을 들으면서 걸으니 알고 있는 곳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다음 생태탐방은 6월 19일(토) 무심천 발원지인 내암리로 갑니다~~

월, 2021/05/1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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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기쁜소식입니다~^^

지난 25일, 대전 유성구의 호텔에서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가 있었습니다.
이날은 금강의 3개 보 처리방안에 대해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환경부 산하 4대강조사평가기획위원회가 제안했던 3개 보 처리방안
(세종보 ‘해체’, 공주보 공도교 기능을 살린 채 ‘부분 해체’, 백제보 ‘상시개방’)을 받아들이기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세종보의 경우 지역여건 등을 감안해 해체 시기를 결정한다는 단서조항이 있지만,
우리는 세종보가 해체 할 때까지 계속해서 요구할 것입니다!

물을 흘러야 합니다!

금강유역물관리위금강 3개보 원안 처리는 당연한 결과

환경부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이하 금강유역위’)가 세종보 해체공주보 부분해제백제보 상시개방을 의결했다고 밝혔다당초 세종보 해체안이 후퇴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졌지만결국 2019년 환경부가 제시한 금강 보 처리방안 원안을 그대로 의결한 것이다.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는 영산강섬진강유역물관리위원회 역시 원안 의결을 통해 유역위 논의를 마무리지을 것을 제안한다또한 국가물관리위원회(이하 국가물관리위’)를 빠른 시일내에 개최해서 1년 7개월째 표류하고 있는 금강/영산강 보처리방안을 확정지어야 할 것이다.

국가물관리위는 유역위원회의 결정사항 수준에서 후퇴하지 말아야한다지난 7월 언론보도를 통해서 국가물관리위 민간위원들의 황당한 논리와 대운하 참여 이력이 논란된 바 있는 만큼 위원들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조차 땅에 떨어진 것이 현실이다금강유역위가 어렵사리 합의해서 의결한 보 처리방안인 만큼국가물관리위는 유역의 우려를 경청할 필요가 있다하지만 모든 민원조건을 일방적으로 수용해서는 안되며모호한 실행시기에 대해서도 분명한 로드맵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특히 세종보의 경우이미 관계기관 간 선도사업 추진 협약까지 이루어진 만큼 보 철거 시범사업을 서둘러 추진할 수 있도록 집행시기를 최대한 당겨서 확정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지난 10여 년 동안 엠비정부에서 비상식적으로 강행된 4대강사업에 첨예하게 대립해왔다그리고 4대강사업 완공 이후 온 국민이 강물을 가로막으면 생태계가 망가지고 녹조가 발생하며홍수가 커진다는 상식을 너무나 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확인했다이제 강물이 흐르면 물고기와 새가 돌아오고물은 맑아진다는 상식을 목도하고 있다국민들은 더이상 쓸모없는 보는 철거해서 강이 본연의 모습을 되찾기를 인내하며 기다리고 있다.

2020년 9월 25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화, 2020/09/29-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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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토) 오전 9시. 우리 단체 회원모임중 하나인  ‘시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온라인이 아닌 직접 만남을 3개월 만에 가졌습니다.

코로나 19 로 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모임은 자제하고  온라인에서 소식과  회원들이 함께 공유할  정보를 나누어 왔습니다.

당연히 지금도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마스크 착용, 자가 열체크 등 이상이 없는 상황에서

화순 개천사로 회원들이 시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화순 개천사는 사찰과 주변이 아름다운 경관이 빼어나고, 바로 가까이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500년 가까이된  비자나무도 있습니다.  이 나무가 또 연리지 나무이기도합니다.

오랜만에 쾌청한 하늘과 숲,  아름다운 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장석 시인의 ‘말미를 다오’, 황동화  시인의 ‘연리지’,  고두현 시인의 ‘아버지의 빈 밥상’, 김사인 시인의 ‘화양연화’,  이해인 시인의 ‘버섯에게’,  문동만 시인의 ‘낯설지 마라’,  고정희 시인의 ‘지울수 없는 얼굴’ 을 낭송하였습니다.

 

 

 

 

 

 

 

월, 2020/05/2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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