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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설악산! NO 케이블카!! “설악산 케이블카 저지위한 신문광고비 긴급모금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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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설악산! NO 케이블카!! “설악산 케이블카 저지위한 신문광고비 긴급모금에 동참해주세요”

익명 (미확인) | 화, 2015/08/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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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케이블카 건설 결정(28일 예정)을 저지하기 위한

신문광고비 긴급 모금에 참여해주세요!!!

 

8월 28일에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허용여부를 최종심의하는 국립공원위원회가 바로 8월 28일에 열립니다.
5,000 시민이 참여하여 [설악산 케이블카 파괴사업의 진실과 부당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와 행동을 호소]하기위해 신문광고를 내고자 합니다. (8월 26일에 광고를 실을 예정입니다)

@ 이번 모금에 대해 회원과 지인, 주변에 계신 분들께 메일, 문자, SNS를 통해 많이 전달해주세요!!!

8월 28일을 국립공원 설악산을 지키는 날로 만들고자 합니다!

설악산 케이블카는 이미 두 차례나 반려됐던 사업입니다. 국립공원,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천연보호구역, 백두대간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보호될 만큼 가치가 높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 217호인 산양이 최대로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케이블카 수요도 변변치 않아서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던 바 있습니다. 

그런데 전국경제인연합 등의 로비를 받은 박근혜대통령이 산지 개발을 지시하면서, 국립공원 정상에 케이블카는 물론이고 호텔까지 들어설 처지가 되었습니다. 두 번의 반려 주체였던 환경부가 케이블카 건설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설악산 방문자보다도 더 많은 케이블카 탑승자 예측을 많게하는 등 경제성 분석이 부실하고, 국립공원의 가치와 개발사업의 영향을 축소하는 등 엉터리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힘과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침묵하는 언론을 넘어서고자 일간지 전면 광고와 온라인 매체 광고 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8월 28일은 국립공원 설악산을 지키는 날입니다!!!

◯ 참여 방법

• 계좌 입금 _ 우리은행 1005-402-326916 환경운동연합
• ARS 전화후원 060-701-0011 (한 통화 3,000원 / 8월24일 10시 개통)

광고문안이나 아이디어도 제안해주시기 바랍니다!!!

#최 _ 자연공원케이블카반대범국민대책위원회
# 문의 _ 지구의벗 환경연합 김보영 시민참여팀장 010-8386-3330, 02-735-700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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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청년활동가 콘텐츠 제작팀에서 대전광역시에 등록되어 있는 비영리민간단체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하려고 합니다.
단체 소개 영상은 2021년 7월부터 12월까지 월 2개씩, 총 12개의 단체 소개 영상을 단체의 특성에 따라 기획하여 제작되며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 SNS 등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단체 선정은 형평성을 고려해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관심 있는 단체는 아래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 주세요

▶ 신청 기간
– 2021년 6월 10일(목) 09:00 ~ 16일(수) 18:00
*선착순 마감으로 신청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신청 대상
– 대전광역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 신청 방법
– 구글폼 신청서 작성 후 제출

 신청 바로가기 : https://forms.gle/WAUAHPKNXT25R1Q37

▶ 제작 규모
– 총 12개 단체(선착순)

▶ 결과 발표
– 2021년 6월 17일(목) 17:00
*선정된 단체에 한하여 개별 문자 발송 예정

▶ 문의
–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 Tel. 042-221-1255 / E-mail. [email protected]


 

목, 2021/06/10-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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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환경영상제 개최

환경운동연합, 한국예술위원회, 기후시민3.5가 주관하는 비영리 환경영상제 ‘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영상제가 제주에서도 개최된다. 6월12일부터 20일까지 전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영상제는 기후위기의 핵심 원인인 에너지 문제에 내재된 복합적이고 다양한 쟁점들을 영상화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확장시키는 자리로서 마련되었다. 제주에서는 제주환경운동연합과 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이 공동으로 영상제를 추진하며 6월 20일(일) 오후 2시부터 김만덕기념관 교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영상제에서 석탄발전소로 비롯된 갈등의 현장 속에서 기후위기 극복의 실마리를 찾는 다큐멘터리 이지현 감독의 ‘전선을 따라서’와 축산과 채식, 탄소발자국 등 기후위기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 단편 애니메이션 이성실 감독의 ‘석탄씨의 재생에너지’가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단편영상으로 양시모 감독의 ‘불가능한 미래’, 이유진 감독의 ‘우릴 찾지 마세요’, 곽소진 감독의 ‘달 닦기’, 이번 프로젝트의 기획자와 3명의 감독들이 시민들에게 전하는 기후위기 메시지 ‘<기후시민3.5>아카이빙’ 등도 상영된다.

이번 영상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제주지역은 김만덕기념관 내 교육관에서 오후2시부터 영상제가 진행된다. 영상제에 대한 관람참여는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영상제 공식홈페이지(https://cccinema.modoo.at/)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하면 된다. 또한 이번 영상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선착순 70명에 한정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목, 2021/06/1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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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영상제는 환경운동연합, 한국예술위원회, 기후시민3.5가 공동 주관하는 비영리 환경영상제입니다. 기후위기의 핵심 원인인 에너지 문제에 내재된 복합적이고 다양한 쟁점들을 영상화하여 시민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확장시키고, 위기에 관한 담론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영상상영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 포스터를 참조해주세요.

** 영상상영회 직후 감독과의 대화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영상상영회 접수 ]

—>> https://url.kr/umh4vz

금, 2021/06/11-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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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설립 50주년 미디어아트 특별전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s://www.greenpeace.org/korea/press/17754/gp_50th_anniversary_mediaart/

금, 2021/06/1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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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 내지전 지킴이 양성교육]

●교육일시 : 6월 22일(화) / 24일(목) 오후 2시

●교육장소 : 광주광역시 동구 지원 2동 주민센터 강당

●주관 : 광주환경운동연합

●주최 : 광주광역시 동구, 환경부

●협력기관 : 한국수자원공사

월, 2021/06/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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