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 성주평화나비광장에서 출발합니다. 5-10명 내외, 참가비 10,000원, 점심, 저녁 차편 제공, 연락처 010-3828-2344
친구란 비가올 때 우산을 씌워주는 이가 아니라 옆에서 가만히 함께 서서 비를 맟아 주는 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그 분들 옆에 가만히 서 있어 줍시다. 그동안 성주에 오셔서 아무런 댓가 없이 함께 연대해 주시던 분들처럼...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장 이기헌 주교 등 종교, 사회 원로 24명이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한반도에 전쟁은 안 된다면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모두의 평화 행동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2일 국회에서 발표했습니다.
#한반도_비핵평화와_전쟁방지를_기원하는_원로모임_24명 #시국선언
2017년 그 날 (174)
촛불집회에서, 젊었을 때 불렀던 ‘이별의 부산정거장’, ‘대지의 항구’를 재미있게 개사한 노래를 불렀다. 소성리 할머니들이 아주 좋아했다. 촛불이 긴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재미있고 즐거워야했다.
투쟁은 즐겁게! 투쟁은 신나게! 투쟁은 질기게! 투쟁은 건강하게! 촛불집회에서 자주 외치는 구호다. 사회자가 “투쟁은”하고 외치면 주민들이 뒤 구절을 외치는 방식이다. 김천에서는 이 구호를 “4게 구호”라고 불렀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