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성리로 여름휴가 가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아이데리고 가는거라
1 남에게 피해 안 주고 텐트 칠 장소가 있는지
2 밥해먹게 식수가 있는지
3 화장실은 사용할 수 있는지
4 가까운 곳에 물놀이 할 수 있는 계곡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작년휴가땐 야영장에서 놀다가 밤에 군청으로 갔었어요
근데 성주가 면적이 참 넓었어요
ㄱ도로공사중이라 네비도 모르고 헤매면서 갔었어요
2016년 그 날 (98)
김관용 도지사가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드배치를 대승적으로 수용하자”고 했다. 그는 8월 16일에도 제3부지 수용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했었다.
김항곤 군수, 배재만 군의회 의장, 박보생 시장, 배낙호 시의회 의장, 김응규 도의회 의장 등 6명이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하려고 했으나, 이들은 “내용을 모르고 왔다.”며 불참했다. 도지사가 부동산 투기한 공무원들 단속도 제대로 못하면서 나대고 있다. 도대체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이다.
11:00 벽진면 소규모 집회 및 선전전을 했다(김성혜 위원장)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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