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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에너지의날]마을에너지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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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에너지의날]마을에너지 토크콘서트

익명 (미확인) | 월, 2015/08/24- 17:08

지난 8월 19일(수) 저녁, 에너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마을에너지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핵보다 해를 좋아하는 동네 주민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손님으로는 ‘원전이 제2의 세월호가 될 수 있다’는 주제로 탈핵활동가 오하라츠나키 님이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원전사고 이후의 후쿠시마 이야기를 실감나는 사진과 함께 들려주셨고 핵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활동도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어진 남광주 악사 주하주님의 공연이 콘서트의 풍성함을 더해주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손님인 에너지활동가 김광훈 님은 ‘노는 햇빛이 아깝다!’라는 주제로 이야기해주셨는데요. 실생활에서 에너지 절약과 효율의 문제를 짚어주셨습니다. 그리고 햇빛발전협동조합처럼 시민들이 착한에너지를 스스로 만들고 에너지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마을에서 에너지를 고민하고, 이야기하고, 해결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멋쟁이 사회자 김지인 회원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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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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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오늘(목), 충북도청에서 “4.15총선 충북지역 환경정책의제 채택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8개 선거구 28명의 후보에게 제안하였지만 14명의 후보자에게서만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응답자 중 대부분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그 중 청주상당 정의당 김종대, 청주상당 민생당 김홍배, 청주서원 민생당 이창로, 청주청원 민중당 이명주, 증평진천음성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가 7대 환경정책의제 28개 세부과제 모두를 전면채택으로 응답하여 환경을 지키는데 가장 적극적인 의사를 밝혔습니다!

무응답후보 14명을 정당별로 보면 미래통합당 7, 국가혁명배당금당 6, 더불어민주당 1명으로 미래통합당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월등히 많았습니다. 미래통합당은 8명의 후보 중  한명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정당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유권자들이 환경을 지키는 후보에 투표할 수 있도록  오늘(목) 발표한 환경정책의제 채택 결과 발표를 홈페이지, SNS등을 통해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후보별 채택결과 보러가기↓↓↓↓↓

4.15총선 충북지역 환경정책의제 채택결과 발표

 

[기자회견문]

충북도민의 환경과 안전을 지키는 후보에 투표하세요!

– 415총선 충북지역 환경정책의제 채택결과 발표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 3월 26일(목) 지속가능한 사회로 전환하기 위한 “충북지역 7대 환경정책의제”를 발표하였다. 이후 8개 선거구 28명의 후보자에게 제안하였고 14명의 후보자가 응답하였다. 응답한 14명의 후보자는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7명, 미래통합당 1명, 정의당 1명, 민중당 1명, 민생당 3명, 국가혁명배당금당 1명이다. 이중 청주상당 김종대(정의당), 김홍배(민생당), 청주서원 이창로(민생당), 청주청원 이명주(민중당), 증평진천음성 임호선(더불어민주당) 후보가 7대 환경정책의제 28개 세부과제 모두를 전면채택으로 응답하여 환경을 지키는데 가장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응답자는 대부분 환경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세부과제 중 ‘신규산업단지 조성 중단’에 대해서는 전면채택 5명, 부분채택 8명, 채택불가 1명으로 다른 세부과제에 비해 많이 채택되지 않았다.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아직도 산업단지 조성, 대규모 투자유치 등 개발일변도의 정책공약을 우선시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여전히 많은 후보들이 무분별한 개발 공약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결국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청주 지역만 추가로 제안한 의제에 대한 답변도 비슷하게 나타났다. 응답자 대부분이 세부과제를 전면채택 하였지만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중단’, ‘신규산업단지 조성 중단’은 채택률이 낮았다. 정작 자기 지역구의 가장 중요한 문제조차도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보다 대기업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개발일변도의 정책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었다.

무응답후보는 14명으로 정당별로 보면 미래통합당 7명, 국가혁명배당금당 6명, 더불어민주당 1명으로 미래통합당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후보자가 월등히 많았다.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 계속해서 환경문제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환경정책의제에 무응답을 했다는 것은 충북도민의 환경과 미세먼지 저감에는 관심이 없는 후보인 것이다.

그동안 ‘환경’은 경제성장을 위해 희생될 수밖에 없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그 결과 기후변화, 생태계교란, 서식지 훼손 등 경제성장 중심의 무분별한 환경파괴로 폭염, 산불, 홍수 등의 기후재난이 확대되고 신종바이러스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이제는 경제성장 중심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번 415총선은 코로나19 이후를 준비하는 총선이어야 한다. 유권자들도 산업단지와 도로를 건설하겠다는 후보를 뽑을게 아니라 나와 우리가족 그리고 지역사회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후보를 뽑아야 할 것이다. 오늘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발표한 후보자별 환경의제 채택결과가 유권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2020. 4. 9.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목, 2020/04/0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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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과 확산에 대한 우려로 식당을 가기 보다는 배달음식을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일회용쓰레기기가 약 30%가 증가하였습니다.
배달업체들은 환호하지만 어마어마한 쓰레기 산으로 인해 환경은 한숨을 토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배달음식보다 집밥먹기’를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금, 2020/04/1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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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이 났습니다. 총선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만큼 20만에 최고 투표율인 63.3%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진짜는 이제부터이죠!
지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국회의원 후보자에게 7대 환경정책의제를 제안하여 채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충북지역 8개 선거구에서 당선된 후보자들의 채택 결과입니다!

국회의원님의 약속을 기억하겠습니다!
공약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주세요!

목, 2020/04/2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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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연장으로 인해 집콕생활 기간도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늘어난 집콕생활 기간이 점점 지겨워져 간다면?! 환경운동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제안하는 <방구석 환경운동>

 

 

 

 

 

 

목, 2020/04/2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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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팩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현황 조사 부터 시작합니다.

  • 종이팩 재활용에 대한 시민인식 조사
  •  아파트 등 분리수거함 설치 여부 등 분리배출 현황 조사 를 실시합니다.

자원순환강사단 용용c 회원 분들과 종이팩 재활용에 대한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본격 조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시민 200여명 대상 설문, 아파트 현장 조사를 진행합니다.

시민조사의 경우 분리배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지, 실천 여부와 정도, 해당 지역(주거지역)에 분리수거함 설치 여부,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 등을 묻는 내용입니다.

시민분들의 의견을 모아, 향후 개선 방안을 정부 지자체 등에 제시하고 실천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종이팩은 우유, 음료, 두유 등을 포장하는데 사용되는 용기를 말합니다.

(종이팩은 고급 펄프가 주요 재질임. 음료가 닿는 내부가 PE재질 혹은 PE+알루미늄+PE 재질로 코팅됨)

종이팩은 일반 종이와는 재활용 공정이 달라, 일반 종이류와 구분되어 (배출)수거 되어야 합니다. 고급 펄프를 사용하는 종이팩의 재활용률이 매우 낮습니다(현재 20%내외)

광주에서 가장 큰 재활용품 수거 업체에서는 일상에서 분리 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아 수거를 해도 실제 종이로 다시 재활용되는 여건이 굉장히 열악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분리배출이 불량하면 결국 수거 및 반입 거부로  2018년 서울처럼 쓰레기 대란 이 발생할 수 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종이팩은 고급 펄프로 만듭니다. 롤화장지, 곽티슈 등으로 재활용합니다.  재활용이 잘 된다면 나무를 벌목하는 것을 줄일 뿐만 아니라 쓰레기 처리비용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광주 위생매립장 포화시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종이팩이 현재70% 이상이 그냥  폐기된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또 재활용된다는 30%이내의 것이라 하더라도 분리배출상태가 양호하지 않으면,  제지공장에서 재활용 생산하는 과정에 상당량이 다시 폐기된다고 합니다.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더 늦지 않게  함께 노력해야 할때입니다.

 

 

 

 

 

토, 2020/04/2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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