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500일 추모행사 안내
[행복한 지구찾기 미션 두번째] 동심으로 뛰노는 산골놀이학교
봄입니다! 생명의 숨소리가 세상 가득 들리는 봄!
이 설렘. 억누르지 않고 봄과 함께 신나게 뛰어 놀 회원님을 초대합니다.
-행사일시 : 2009년 4월 11일(토) 13시~18시
-행사장소 : 공주 산골놀이학교
-집결장소 : 평송청소년수련원 주차장
-행사내용 : 자연놀이, 전래놀이 (버들피리 만들어 불기, 소꿉놀이 흙장난, 옛그네타기 등)
-참가대상 : 회원 및 시민 40명
-참 가 비 : 회원 10,000원 비회원 15,000원
-접수 :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331-3700 / 김서현간사(010-6368-3901)
* 산골놀이학교 맛보기!
- 여기는 놀이와 생태로 풀어가는 학교 밖 배움터랍니다. 우리놀이와 생태감수성을 되찾아주기 위해 97년 설립된 곳이지요. ‘놀이는 교육의 오래된 미래’라는 중심생각을 가지고 끊임없이 대안을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회원님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키워서 중앙무대(?)로 진출시켜주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김종남 인사드립니다.
전국사무처 활동가들이 의아해 하네요. 축하화분이 열 개 정도 왔는데 뭐 이렇게 화분이 많이 오냐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직도 지역사람들은 서울 가서 일하게 되면 큰 벼슬을 하는 줄 알아서 그런다고^^
어려운 시기에 힘든 자리로 간 사람에 대한 위로와 격려, 더 큰 일을 하라는 기대의 마음이 섞여 있는 행동을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 서울 사람들도 비슷한 반응입니다.
기대반 우려반. 그만큼 환경연합이 처한 조건이 어렵고, 또 정치상황이 엄혹하다는 뜻이겠지요.
조직 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다 대전을 떠나서 일하는 것을 고려해본 적이 없기에
이번 도전은 제게도 큰 모험입니다만 환경연합 전국조직의 쇄신이나 운동의 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인물에 대한
갈증이 컸기 때문에 제 생각만을 하기는 어려웠고, 전국 곳곳에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고 싶어하는 후배들의 기대를
계속 모른 척 할 수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사무총장 선임과정은 임원이 아니라 활동가들이 합의 추대하여
대표자회의에서 신임투표를 묻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선출절차도 제게 아주 유리(^^)했지요.
그러나 사무총장의 역할이 작지 않고 제 능력과 인품이 그다지 훌륭한 수준이 못되기 때문에
잘 해낼 수 있을지는 걱정입니다. 전국환경연합 내에는 중앙과 지역간, 활동가와 자원봉사자간, 전문기관과
사무처간 다양한 갈등관계가 존재하고 역사가 오랜 만큼 인적 네트워크가 단단하게 구축돼있는 지라
촌사람이 가서 승부를 내기가 쉽지 않은 구조이거든요.
다행인 것은 이번 대표님들이 성향은 제각각 이시지만
환경연합을 다시 살려내는 데 적극 힘을 보태시겠다는 입장이고 활동가들도 그간의 무력감을 떨치고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와 운동의 신념을 다시 세우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회원님께서 짐작하시다시피 전국환경연합의 조직과 운동, 인사, 재정 모두 정상화하고
국민의 신뢰까지 회복하는 데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으려고 합니다.
운동에서 이탈했던 활동가들을 제자리에 돌려놓고, 조직을 민주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하여
구성원간의 불신을 치유하는 데만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테니까요.
제가 지치지 않고 조직을 잘 운영해나갈 수 있도록 계속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새 중앙사람이 돼서 지역을 배신하지는 않을 테니 말입니다^^
대전환경연합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훌륭한 임원님들과 회원님들이 조직운영을 잘 하실 것이고 고은아 사무처장 대행을 비롯한 활동가들도
좋은 성품과 운동에 대한 신념으로 잘 무장돼 열심히 활동할 것이니까요.
부족한 부분은 조금 더 시간 있고 열정 있는 회원님께서 채워주시면 될 것입니다.
회원과 함께 발전하고 단단해지는 대전환경연합이 올해의 모토였기 때문에 모두 잘 해 내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봄이 깊어갑니다.
회원님과 가족 모두 내내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김종남 올림.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보 도 자 료 (총7매)
환경연합 전국대표자회의 개최, 초심으로 제2기 환경연합 출범키로 결의
김석봉, 이시재, 지영선 공동대표, 김종남 사무총장 선출
환경운동연합은 3월 21일(토) 전국대표자회의를 개최해 그동안 진행해 왔던 조직쇄신 방안을 확정하고, 공동대표 3인과 감사 3인, 사무총장을 선출했다.
환경연합은 지난 해 11월 특별대책회의를 구성하면서 ‘이름만 남기고 모든 것을 바꾸겠다.’고 결의했던 바에 따라, 시민성 제고, 돈 안 드는 조직 운영, 재정 투명성 확대, 정책 활동 강화, 국제 운동 활성화 등을 결정했다.
시민성과 현장 활동의 강화를 위해서, 회원 참여 확대를 위한 조직 정비, 회원 실천운동 개발, 환경봉사센터 설치, 지역과 전문조직 지원 확대, 인터넷운동 활성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재정 절약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서, 회비와 소액 후원금으로 자립하는 시민재정 운영을 원칙으로 선언하고, 회계 관련 모든 정보 공개, 선진적 회계 방식 도입, 예산의 절약 등을 방안으로 확정했다.
그리고 환경연합은 녹색성장의 허울 아래 전국을 공사장으로 만들고 생명의 위기를 초래하는 정권에 맞서 환경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투쟁하기로 했다. 나아가 환경연합은 기후변화와 자원고갈 등 세계적 환경위기에 맞서, 아시아 개도국의 환경운동을 지원하고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감시하는 등 지구적 환경운동을 펼쳐가기로 했다.
임원으로는 공동대표에 김석봉(시인, 진주환경연합 의장 및 에너지시민연대 공동대표 역임), 이시재(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 서울환경연합 의장, 환경연합 중앙집행위원장 역임), 지영선(그린트러스트 이사, 보스턴 한국총영사,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역임)을, 감사로는 권헌열 환경연합 정책위원, 김호철 변호사, 박상철 공인회계사를 그리고 사무총장으로는 김종남총장(여성환경연대 대표,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운영위원장 역임, 대전환경연합 사무처장)을 선출했다.
공동대표로 선출된 김석봉 대표는 ‘겉은 쭈글쭈글 볼품없지만 새 생명을 잉태하고 있는 씨감자처럼 환경연합에서 역할을 하겠다.’고 취임의 변을 밝혔으며, 이시재 대표는 ‘조직의 화합과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때라 이를 위해 역할하겠다.’, 지영선 대표는 ‘환경연합의 초심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김종남 사무총장은 ‘서두르지도 나태하지도 않고, 조직의 거듭남을 위해 소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환경연합은 4월 2일 창립 16주년 행사와 함께 신임 공동대표와 감사, 사무총장의 취임식을 가지며 본격적으로 새 출발에 나설 예정이다.
※ 첨부: 환경연합 전국대표자회의 결의문, 공동대표, 감사, 사무총장 약력
2009년 3월 22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석봉․이시재․지영선 사무총장 김종남
※ 문의: 환경연합 김춘이 국장 (010-2340-7009, [email protected])
환경연합 마용운 국장 (016-260-2361 [email protected])
<첨부1> 환경운동연합 전국대표자회의 결의문
환경연합 2기를 초심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 네 달 전 환경연합을 바로 세우기 위해 출범한 특별대책회의가 ‘이름만 남기고 모든 것을 바꾸겠다.’고 했던 다짐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환경연합이 과거의 활동방식과 결별하고 새롭게 환경운동을 시작할 것을 결의하며, 이를 존경하는 회원님들과 공유하고 우리 사회에 밝히고자 합니다.
환경연합은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활동하겠습니다.
8만의 전국 회원들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하고, 모든 회원들이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회원 주체 운동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양한 자원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운동의 모델을 세우고, 56개의 지역조직과 전문기관들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조직의 균형 있는 발전과 조화를 추구하겠습니다. 또한 인터넷 운동을 강화해 시민, 전문가, 활동가들이 소통하고 주체가 되는 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환경연합은 투명하고 깨끗한 시민재정을 이루어 국민의 믿음을 얻겠습니다.
환경연합 회계와 관련한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회원들과 사회의 엄격한 감시를 받겠습니다. 시민 재정을 단체 운영의 원칙으로 천명하고, 회비와 후원금으로 자립하기 위한 계획을 실천해 가겠습니다. 예산 사용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검약과 절제의 모든 수단을 시도할 것이며 제도화할 것입니다. 우리는 시민재정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기업과 정부의 프로젝트 사업에도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환경연합은 국토의 건강, 사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치열하게 활동하겠습니다.
지금 이명박 정부는 녹색성장이라는 허울 아래 전국을 공사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각종 제도를 해체하고 있습니다. 환경연합은 이 땅의 생명들이 위기를 맞은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 어느 때보다도 위중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몸 던져 주춧돌을 굄으로써 붕괴를 막고, 마음을 망루 높이 걸어 위기를 먼저 보고 예보하면서 전심전력으로 활동하겠습니다.
환경연합은 지구적 환경위기 극복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지구와 인류는 지금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천연자원의 고갈, 생물다양성의 감소, 유해 화학물질의 사용증가 등 수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일국의 경계를 넘어 지구적인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국제적인 무지개 연대를 통해 지구환경문제에 대응하겠습니다. 특별히 아시아의 풀뿌리 환경운동을 지원하고, 한국 기업과 자본의 해외활동을 감시하는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우리는 오늘 새로이 공동대표, 감사, 사무총장을 선출하였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주신 분들의 헌신을 기대합니다. 환경연합의 근거이자 뿌리인 존경하는 회원님들의 애정과 지지가 이분들과 함께 하기를 또한 기대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를 또한 바랍니다. 환경연합은 16년 전 출범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환경연합 제 2기를 열어가겠습니다. 생명, 평화, 참여의 가치를 널리 펴서 이루고 지구를 살리는 운동을 성심으로 실천하는 환경연합이 되겠습니다.
2009년 3월 21일
환경운동연합 전국대표자 일동
<첨부2> 환경연합 제9대 공동대표, 감사, 사무총장 약력
◈ 공동대표
김석봉 (시인, 환경운동가, 만 52세)
진주청년문학회 회장 (1989-1994)
개인시집 <이 세상은> 출간 (1992)
진주환경연합 사무국장 (1995-2006)
진주환경연합 상임의장 (2007-2008)
강살리기네트워크 공동운영위원장 (2002-2007)
에너지시민연대 공동대표 (2002-2008)
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영향평가자문위원 (2003-2007)
환경연합 조직위원장, 중앙집행위원 (2005-2006)
경상남도 환경보전자문위원 (2006-2007)
(사)숲길 상임이사 (2008-현재)
지리산생명연대 운영위원장 (2009-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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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재 (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 만 61세)
환경연합 정책위원장 (1993-2001)
시민환경연구소 소장 (1997-2001)
한국환경사회학회장 (2000-2004)
푸른부천만들기21추진협의회 상임의장 (2000-2005)
중국 북경대학 지속가능발전연구소 방문교수 (2006-2007)
환경연합 중앙집행위원장 (2007-2008)
환경연합 특별대책회의 의장 (2008. 10-11)
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 (1982-현재)
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 (2007-현재)
환경연합 삼성중공업기름유출사고특별대책위 위원장 (2008-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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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선 (언론인, 만 60세)
중앙일보 문화부, 편집부 기자 (1972-1977)
동아일보 문화부기자, 생활과학부 차장 (1978-1988)
한겨레신문 편집국 부국장, 논설위원 (1988-2005)
(사)남북어린이어깨동무 이사 (1998-2006)
국무총리실 물관리정책민간위원 (1999-2001)
기획예산처 기금정책 심의위원 (2004-2005)
정부공직자윤리위원 (2005-2006)
보스턴 주재 한국 총영사 (2006-2008)
(재)그린트러스트 이사 (2003-현재)
(사)생명의숲 국민운동 이사 (2004-현재)
◈ 감사
권헌열 (환경연합 정책위원, 만 45세)
공해추방운동청년협의회 근무 (1988)
공해추방운동연합 근무 (1988-1993)
환경운동연합 근무 (1993 -1999)
미국 조지 메이슨대학 환경정책학 박사과정 수료
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 (2007-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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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변호사, 만 45세)
환경법률센터 소장
환경연합 반핵위원회 위원장
법무법인 한울 대표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출판홍보위원장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상임위원
환경연합 감사 (2007-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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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 (공인회계사, 만 45세)
공해추방운동청년협의회 근무 (1985-1988)
공해추방운동연합 근무 (1988 -1993)
환경연합 근무 (1993-1998)
안건회계법인 근무 (2003-2005)
태성회계법인 근무 (현재)
환경연합 감사 (2005-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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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총장
김종남 (환경운동가, 만 43세)
충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졸업 (1988)
충남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졸업 (2004)
대전YMCA 간사 (1989- 1993)
대전환경연합 간사, 총무국장 (1993-2000)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운동협의회 음식물위원장, 지역위원장 (1998-2005)
대전여성환경포럼 사무국장, 시민환경기술센터 기획실장 (2001-2002)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2002-2005)
대전여성환경포럼 운영위원장 (2003-2006)
대전시 지방하천위원, 지속가능발전위원, 시내버스발전위원
대전환경연합 사무처장/ 대전연대회의 공동운영위원장 (2003-현재)
환경부 중앙환경보전자문위원 (2004-현재)
대청호보전운동본부 집행위원장 (2006-현재)
월평공원,갑천생태계지키기시민대책위 위원장 (2007-현재)
금강운하백지화국민행동 공동운영위원장, 세종환경포럼 운영위원 (2007-현재)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운영위원장, (사)풀뿌리사람들 감사 (2008-현재)
광우병위험미국산쇠고기전면수입반대대전시민대책회의 상임운영위원장(2008-현재)
행복한 지구찾기 첫번째 이야기
<월평공원의 도롱뇽을 찾아서>
월평공원에 많은 생명들이 움트기 시작했습니다.
월평공원에는 도롱뇽, 가재,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 생명들의 움직임으로 분주합니다.
작은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다 제각각 멋과 룰이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들의 삶을 만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조그만 생명들의 삶을 함께 하면서 2009년 봄을 시작했으면 합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일시 : 2009년 3월 28일(토) 10시~15시
- 행사장소 : 만년교 지하주차장 (성심장례식장 방향)
- 행사내용
월평공원 푯말 세우기(만년교 입구)
월평공원 통한 봄의 생명체 만나보기-갑천 우안 걷기
양서류 올챙이 관찰하기, 가재흔적 찾기
- 참가대상 : 회원 및 시민 40명
- 참 가 비 : 회원 7,000원 비회원 10,000원(점심, 여행자보험비 포함)
- 접 수 :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331-3700
이경호 팀장(010-9400-7804)
- 오시는 길
1) 버 스 : 101번, 103번, 105번, 107번, 116번, 119번, 312번 도시철도공사 정류장 하차
2) 지하철 : 갑천역 2번 출구
회원님 감사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2008년 활동을 정리하고, 2009년 활동계획을 세우는 정기총회를 회원여러분의 성원으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직접선거 결과에 따라 의장과 감사가 새로운 선출되었습니다.
잠깐 투표결과를 말씀드리면 고병년, 안정선 후보가 93%의 높은 지지율로 공동의장에 당선되셨구요. 이우현, 조은연 후보가 95%의 조금 더 높은 지지율로 감사에 당선되셨습니다. 모두 희망을 담은 각오의 말씀을 해주셔서 함께하신 회원님 모두 든든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정기총회에 앞서 한 해 동안 대전의 환경개선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실천한 분들께 환경인상을 수여를 하였는데요. 환경언론인상에 노동현 TJB 기자, 우수회원상에 장진우님이 그 주인공이십니다. 활발한 사회공헌활동과 기부로 시민사회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하나은행에는 감사패를 수여하였습니다.
총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 10년 회원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강도묵 회원 외 105명의 회원이 수상 대상이셨습니다. 안타깝게도 시상식에는 수상자 모두가 참석하지는 못하셨는데요. 서로에게 감사하는 훈훈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선태, 문상원, 오현숙 감사님 등 이번에 이임하신 임원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해를 정리하고 올해의 출발을 알리는 정기총회에 도움주시고, 함께 하신 많은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회원님 가정에 평온이 깃들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 1. 21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 일동
대전환경연합 회원님께 긴급하게 공지드립니다.
며칠 전 보내드린 소득공제 영수증에 문제가 생겨서 다시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미리 제출하신 분은 확인하셔서 새로 발송되는 영수증으로 대처해주시길 바랍니다.
환경연합에서 매년 기부금영수증과 관련하여 변경내용 반영하여 영수증의 변경 또는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국세청의 공지사항에 13개월분에 대한 공지내용이 있어 이를 적용하여 2008년 발행 영수증을 2007년 12월~2008년 12월로 발행하여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조항이 신용카드와 의료비가 해당된다고 합니다. 기부금이 제외된다는 내용이 없어 그대로 반영하여 기부금영수증을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의 한 회원님께서 기부금관련해서는 12개월만 가능할 것이라는 언급을 해주셔서 국세청 직원에게 확인한 결과 기부금은 12개월분에 대해서만 해당사항이 있으며 받지 못한 1개월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로 1개월분에 대해 별도로 1장을 발행해주어야 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보내드린 영수증을 사용하실 경우 12월에 대해 이중신청을 하신 관계로 회원에게 벌금이 부과된다고 합니다.
사무처에서 가능한 빨리 영수증을 재발송해 드리려고 준비 중에 있는데, 기부금영수증 인쇄와 발송 작업 시간을 고려해보면 22일~23일 정도가 되어야 받아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이 늦어져서 큰 걱정입니다.
너무 늦어서 사용이 불가능하신 회원님께서는 미리 연락을 주세요. 사무처에서 150여분께는 우선 발송해 드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마치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정관개정(안)
대전환경운동연합 기존 총회원 규정에 회원가입기간에 대한 규정 없이 총회 개최전 3개월 간 1회이상 회비를 납부한 자로 돼 있어 1년 미만 회원자격유지가가 환경연합의 주요한 의사결정권을 갖는 데 비해 장기회원가입자가 최근 3개월 내 회비 납부를 안했을 경우 의결권이 박탈되는 구조로 회원간 형평성이 다소 기우는 측면이 있어 개정을 하고자 합니다.
회원님들께 현행 규정과 개정조문을 아래와 같이 미리 알려 드리며,
오는 1월 20일(화) 19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2009 회원정기총회’ 자리에 참석하시어 심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 행 | 개정조문 |
제8조(총회) (총회의 소집과 의결) 4. 총회의 정원은 전년도 12월 말 현재 재적회원 1/10이상의 출석으로 성립하고, 출석회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단, 최근 6개월 이내 3회 이상 회비를 납부한 회원에게만 대전환경연합의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부여한다. | 4. 총회의 정원은 전년도 12월 말 현재 재적회원 1/10이상의 출석으로 성립하고, 출석회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단, 최근 12개월 이내 6회 이상 회비를 납부한 회원에게만 대전환경연합의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부여한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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