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500일 추모행사 안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4차접수가 5월 중으로 시작됩니다.
이번 피해접수는 가습기살균제에 사용된 화학물질로 인한 폐질환의 인정을 받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폐질환 인정 신청’을 접수 받은 후, 조사위원회에서 피해자에 대한 환경노출, 조직병리, 영상의학, 임상 등의 조사 및 판정,
환경보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폐질환 인정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입니다.
회원님들 중에서도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폐질환 등 피해가 나타나거나, 피해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과거 사용하셨던 분들은
이번 조사에 꼭 신청바랍니다.
아직 구체적인 기간고지 전으로 바로 문의나 접수를 원하시면 광주환경운동연합 정은정 간사(062-514-2470)로 연락주세요.
<환경부 환경산업기술원>
* 주소 : (우) 03367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215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피해조사실
* 문의처
- 전 화 : 02-3800-575
- 이메일 :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불볕 더위에 다들 고생하시죠?
야외활동 가급적 자제하시면서 건강 챙기세요~
어제까지 5월 가정에너지 줄이이 미션이 마감 되었습니다.
보내주신분은 명단 올리오니 확인해 주세요^^
5월도 350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월에 만나요~^^
5월 가정에너지 줄이기 캠페인 2차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강나원 배근영
강승주 배민영
강주현 배준열
강현규 백성현
고건희 서예진
고은호 신민섭
김기윤 신재철
김민석 양민규
김민엽 양민영
김성욱 여태윤
김성훈 윤이건
김준엽 윤이성
김현수 윤이은
김현우 이미라
김현희 이상민
노진욱 이정목
민정원 이형민
박도연 임동원
박상윤 임서현
박준혁 임종규
박형준 임지민
전동현
정준한
한정우
옥시불매에 동참하시는 시민여러분!
집에 있는 옥시제품을 가져다 주세요.
모아서 옥시로 돌려보내겠습니다.
옥시제품 보는 곳 : http://cafe.naver.com/oxyout
일시 : 2016년 5월 28일(토) 10:00~15:00
장소 : 안산문화광장(NC백화점 앞 재활용나눔장터 행사장 내)
문의 : 031-486-5120(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5-1199(안산녹색소비자연대)

옥시 불매 인증샷을 보내주세요!
옥시제품 불매 의지를 표현한 셀카나 옥시제품을 휴지통에 버리는 모습 등 그 어떤 모습도 좋습니다.
천인의 얼굴을 모아 5월 16일, 언론광고에 게재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일에 후원으로 함께 해주세요
지난 오 년간 힘겨운 싸움을 해 오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들이 지금도 고통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옥시불매운동에 조금 더 힘을 모아주세요.
옥시레킷벤키저 같은 최악의 기업 제품을 우리 생활 주변에서 싹 걷어내고 더이상 소비자가 우롱당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안전성도 확인 안 된 화학물질을 버젓이 만들어파는 악덕기업을 퇴출시키는 일에 환경운동연합이 앞장서겠습니다.
3,000원 ARS 전화 한 통으로 옥시불매와 퇴출을 위한 언론광고, 홍보물 제작,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모아 최악의 살인기업 옥시, 반드시 퇴출시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황현미 간사입니다.^^
이번주제가 가정에너지 줄이기 캠페인 이였는데요
취지는 작년 5월에는 전기, 수도 사용을 이만큼 써는데 올 해(2016) 5월 전기, 수도 사용량은 이만큼 이더라.
눈으로 직접 확인 해 보시고 비교하시면서 에너지를 아껴쓰자는 의미입니다.
고지서를 보지 않으면 내가 더 쓰는지 덜 쓰는데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참여하는 학생들이 꼭 확인하고 보내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가장 많이 줄이신 가정10분 공개는 다음주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단에 누락된 분이나 보내지 못한 분들은 2차 추가로 보내주세요~
★ 보내는 기한:5월 30일~6월2일까지
이 공지된 기한 지날시 더이상 추가명단 받지 않습니다. 꼭 올리실때 끝까지 확인하시고 폼을 종료하시기 바랍니다.
★고지서 폼으로 보내기 클릭 ☞http://me2.do/GOYNrvlV
내이름 빨리 검색하는 법- ctrl+f누르신 후 착을 이름 적고 엔터키 누르기
| 350캠페인 5월미션 가정에너지 줄이기 고지서 보내주신 명단 | |||
| 강재훈 | 김정래 | 송준용 | 임경환 |
| 강규진 | 김준영 | 신경현 | 임경환 |
| 강규혁 | 김준희 | 신경훈 | 임준 |
| 강동완 | 김지민 | 신동현 | 임하은 |
| 강동재 | 김지우 | 신민석 | 장세현 |
| 강민혜 | 김지윤(0423) | 신민재 | 장한결 |
| 강윤의 | 김지윤(4794) | 신민진 | 전다은 |
| 강현서 | 김지은 | 신민찬 | 전민중2 장하윤 |
| 고강민 | 김지호 | 신유경 | 전유준 |
| 고동혁 | 김지훈 | 신재훈 | 전유진 |
| 고명현 | 김진우 | 신정우 | 전창윤 |
| 고민재 | 김찬형 | 신준우 | 전태호 |
| 고성진 | 김채연 | 신채현 | 전필규 |
| 고수연 | 김채희 | 신채훈 | 정새나 |
| 고은별 | 김철민 | 신희민 | 정성훈 |
| 곽재현 | 김태양 | 심승현 | 정여현 |
| 곽재호 | 김태엽 | 안건미 | 정영진 |
| 권이주 | 김태원 | 안도연 | 정영훈 |
| 권한주 | 김태현 | 안도현 | 정예원 |
| 권현준 | 김현서 | 안영환 | 정유나 |
| 김경미 | 김혜민 | 안의현 | 정유진 |
| 김기택 | 김환준 | 양민영 | 정윤수 |
| 김나령 | 김훈 | 양현태 | 정윤재 |
| 김나윤 | 김희석 | 연나경 | 정윤지 |
| 김대경 | 남성규 | 염태선 | 정은선 |
| 김도근 | 남유진 | 유민재 | 정주호 |
| 김도윤 | 남태우 | 유수범 | 정지환 |
| 김도현 | 남태현 | 유지민 | 정채윤 |
| 김도훈(5516) | 노선호 | 유혁준 | 정택영 |
| 김도훈(8898) | 노정한 | 윤소희 | 정택준 |
| 김도희 | 노지원 | 윤수빈 | 정한음 |
| 김동연 | 노현성 | 윤승범 | 정현영 |
| 김동현 | 노희호 | 윤영식 | 정현지 |
| 김동희 | 류신아 | 윤영식 | 정호진 |
| 김미정 | 류하나 | 윤은배 | 조민혁 |
| 김민서 | 류현정 | 윤찬 | 조준형 |
| 김민성 | 류현주 | 윤채리 | 조현구 |
| 김민우 | 민선홍 | 윤태환 | 조현우(0803) |
| 김민재 | 민수홍 | 이강언 | 조현우(1139) |
| 김민주(3503) | 민시윤 | 이강일 | 지병건 |
| 김민주(7182) | 박나연 | 이강준 | 지소은 |
| 김민주(9001) | 박미숙 | 이강현 | 지영채 |
| 김민지(1288) | 박민재 | 이기원 | 진두호 |
| 김민지(3503) | 박병주 | 이다연 | 진현우 |
| 김민진 | 박상수 | 이동연 | 진현정 |
| 김민형 | 박세령 | 이두현 | 진현주 |
| 김병찬 | 박소영 | 이상국 | 채민성 |
| 김병환 | 박소율 | 이상현 | 채민준 |
| 김보현 | 박승현 | 이상호 | 채승엽 |
| 김사윤 | 박승현(2785) | 이상훈(0857) | 천세화 |
| 김상협 | 박시훈 | 이상훈(9138) | 최경호 |
| 김서연(5880) | 박영서 | 이서안 | 최민규 |
| 김서연(9722) | 박종혁 | 이서영 | 최민서 |
| 김서현 | 박주언 | 이선규 | 최민석 |
| 김서희 | 박주은 | 이성민 | 최민정 |
| 김석원 | 박준영 | 이소연 | 최서경 |
| 김선우 | 박준현 | 이수민 | 최수빈 |
| 김선호 | 박준형 | 이수빈 | 최수현 |
| 김성수 | 박지연 | 이수호 | 최연우 |
| 김성원 | 박채연 | 이승균 | 최우창 |
| 김성철 | 박현우(세종) | 이승빈 | 최원종 |
| 김성현 | 배성준 | 이승섭 | 최유리 |
| 김세진 | 배수경 | 이승연 | 최윤선 |
| 김소진 | 배수현 | 이승엽 | 최윤정 |
| 김수연(0912) | 배연진 | 이승호 | 최인영 |
| 김수연(4606) | 배용환 | 이승훈(3827) | 최재혁 |
| 김승민 | 배윤주 | 이승훈(7338) | 최제원 |
| 김연서 | 배지훈 | 이연서 | 최하영 |
| 김연우 | 백대호 | 이예경 | 최혁중 |
| 김연주(0390) | 백성현 | 이윤형 | 최현우 |
| 김연주(8275) | 백승주 | 이은서 | 하성일 |
| 김영엽 | 백승혜 | 이재원(7543) | 하태준 |
| 김영우 | 백승호 | 이재원(7919) | 한민영 |
| 김영은 | 백찬영 | 이재준 | 한상언 |
| 김영준 | 변승섭 | 이정목 | 한서진 |
| 김영찬(1362) | 변윤지 | 이정빈 | 한서현 |
| 김영찬(8257) | 변종욱 | 이정인(5421) | 한완희 |
| 김예준 | 빈규태 | 이정인(6152) | 한유진 |
| 김예지 | 빈재우 | 이제혁 | 한재욱 |
| 김용성 | 서동민 | 이제현 | 한재일 |
| 김용찬 | 서동원 | 이주형 | 한정주 |
| 김웅회 | 서민우 | 이준규(1935) | 한정호 |
| 김유진 | 서정우 | 이준규(5691) | 한주영 |
| 김윤수 | 서채영 | 이준기 | 한지현 |
| 김윤정 | 서채은 | 이준석 | 한태희 |
| 김윤지 | 성가은 | 이지수 | 한혜정 |
| 김은경 | 성민경 | 이지현 | 함동균 |
| 김은서(1174) | 성현창 | 이지형 | 함민균 |
| 김은서(2507) | 소유진 | 이지홍 | 현유진 |
| 김은석 | 손동환 | 이진아 | 홍석준 |
| 김은지 | 손상헌 | 이창연 | 홍선우 |
| 김은호 | 손예훈 | 이하영(4191) | 홍성연 |
| 김이현 | 손지혜 | 이하영(6078) | 홍현준 |
| 김재구 | 송수정 | 이하은 | 황규민 |
| 김재민 | 송여준 | 이한비 | 황보성우 |
| 김재연 | 송우석 | 이혜교 | 황상원 |
| 김재원 | 송유빈 | 이호은 | 황상진 |
| 김재현 | 송인선 | 이환호 | 황성우 |
| 김재형 | 송인화 | 이희수 | 황수환 |
| 송일환 | 임가은 | 황유정 | |
| 황윤상 | |||
| 황인준 | |||
| 황창환 | |||
| 황휘선 |
옥시제품, 집안에서 싹싹 걷어내긴 했는데 그냥 버리자니 왠지 쓰레기를 더 양산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불편하시지요? 환경운동연합으로 보내주세요.
저희가 싹싹 걷어서 옥시레킷벤키저로 돌려보내겠습니다.

옥시 불매 운동에 함께해주세요!
# 옥시 불매 현재 진행상황
- 현재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편의점 등 대형마트와 온라인쇼핑몰 등이 옥시제품 발주중단 선언, 중소상공인회까지 불매운동 참여 발표함.
- 환경운동연합 자매단체인 <지구의벗 영국>은 피해자와 가족모임/환경보건시민센터와 영국본사에 항의 방문해 책임있는 사과를 요구, 현지 활동 진행함.
# 함께해주세요!
- 옥시아웃 손 피켓 셀카 또는 <옥시불매> 메세지가 전달되는 사진을 문자나 카톡으로 5월 13일(금)까지 보내주세요.
-> 010-6328-2097(이미진 간사)/ 5월 16일(월) 언론광고 예정
- 옥시불매운동 후원:ARS 060-701-0011(한 통화 3,000원)
- 피해자 신고 등에 함께해주세요~!
# 옥시불매 함께하는 또 다른 방법
- 옥시불매운동 후원 : 언론광고, 홍보물제작, 캠페인에 사용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801-085917(환경운동연합)
- 가습기 피해자 신고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02-380-0575(환경피해조사실)
- 옥시 불매 네이버 카페와 페이스북 페이지 가입 : 가습기 살균제 사고 관련 정보 및 옥시 불매 활동소식 공유, 의견게시
http://cafe.naver.com/oxyout (네이버 카페)
https://www.facebook.com/oxyrbout/?fref=ts (페이스북 페이지)
옥시 불매,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 실현을 위한 청주시민 1000인 선언을 하고자 합니다.
청주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선언날짜 : 2016년 5월 31일(화) 14시
○ 선언장소 : 성안길 입구
○ 참여방법 : 선언에 함께 하실분은 이름과 사는곳을 알려주세요(○○동 홍길동)
○ 신청 : 댓글, 문자/카톡(010-8878-2466), 메일([email protected])
○ 기한 : 2016년 5월 30일(월) 18시까지
○ 문의 : 043-222-2466(이성우)
옥시 OUT!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 실현을 위한 청주시민 1000인 선언
원인 미상의 폐렴으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지 10년,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제조 업체 대표를 고발한지 4년만입니다. 수년을 끌어온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최대 가해기업인 옥시레킷벤키저(이하 옥시) 대표 구속과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에 대한 전방위 수사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번 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정부는 이제서야 생활화학제품에 포함된 살생물질 전수조사 등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조사와 규제를 진행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을 바라보는 청주시민들은 피해자들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 정부와 기업에 대한 울분과 분노가 치솟습니다.
청주지역에서 지난 5월 9일 소비자, 여성, 생협,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옥시 불매를 선언하였고, 5월 17일에는 시민들이 직접 청주시내 9개 대형마트에 대한 옥시제품 판매현황을 조사하였습니다. 더러는 전시 매대가 축소되고, 진열 위치가 한쪽으로 이동되기도 했지만 아직도 대형마트에는 옥시 제품이 가장 눈에 잘 띄는 위치에서 버젓이 팔리고 있습니다. 옥시 불매운동 동참을 선언한 대형마트들이 실상은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옥시 제품을 그대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불매운동이 일회성으로 끝나리라 생각하고 이런 행태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청주지역 소비자들은 옥시 불매운동을 일회성 불매 운동으로 끝내지 않을 것입니다. 옥시가 진정으로 사죄하고 엄중한 처벌을 받을 때까지 옥시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생활화학제품을 극복하고 생명이 보호되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하나, 옥시 불매운동을 이어갈 것입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 생활화학제품 문제가 단지 옥시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의 80% 정도가 옥시 제품 사용자 임에도 지난 몇 년간 옥시가 저질렀던 범죄와 그 범죄를 기획하고 실행했던 불의는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가장 보호하고 배려해야할 아이들과 산모들을 죽게 하고, 가족을 가해자로 만들어 버린 옥시의 범죄는 엄중하게 처벌 받아야합니다. 옥시에 한줄기 양심이 있다면, 한국에서의 모든 영업활동을 중단하고 사태의 진상규명과 피해자 배상 조치를 위해 온 힘을 쏟아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철수해야 합니다.
둘, 조금은 불편한 삶을 감수하겠습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가습기 살균제 뿐 아니라 우리가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화학제품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손 씻을 때 사용하는 손세정제, 빨래할 때 사용하는 섬유유연제, 방 닦을 때 쓰는 물티슈, 삼겹살 먹고 뿌리는 탈취제 등은 이미 생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편리하고 위생적일 거라는 막연한 기대 때문에 우리들의 일상에 자리 잡은 생활화학제품들입니다. 안 씻을 수 없고, 빨래 안할 수 없고, 청소 안 할 수 없지만 꼭 이런 제품을 사용해야만 가능한 일들은 아닙니다. 조금은 불편하겠지만 나와 가족의 생명과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불편을 감수하겠습니다.
셋, 나와 가족,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
2년전 세월호 사건, 이번 가습기 살균제 사태 모두 우발적인 한 기업의 사고가 아닙니다. 생명과 안전보다는 이익과 효율을 우선시 하는 우리 사회의 모순이 표출된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정부는 이번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겪으면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아니라 이익과 효율의 논리 속에서 전방위적인 규제완화, 친기업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태는 정부가 정부로서의 기본적인 역할만 수행했어도 발생하지 않을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옥시를 비롯한 가습기 살균제 가해기업들의 유해화학물질 사용허가는 정부가 해 준 것입니다. 그럼에도 규제를 강화하기는커녕 규제를 완화하여 또 다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겠다고 합니다. 이제 믿을 건 이런 문제를 인식한 시민들 밖에 없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다 소수의 이익만을 위한 정부의 정책을 반대합니다.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항상 깨어 있겠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한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