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5/08/24- 11:0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역 부산 중구 [부산 생탁ㆍ택시 고공농성 128일차] "너희는 조금씩 갉아 먹지만 우리는 한... 링크 http://busa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2472522 Like 0 Dislike 0 97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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