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 공석환 정책국장 (010-6343-1451)
<논 평>
인천시 재정문제 책임, 시민에게 떠넘기기 당장 중단해야
- 시민 피해 우려 불 보듯 뻔한데, 시민의견 반영 없는 재정건전화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 주민세 122%인상, 대중교통요금인상에 이어 본격적인 시민들에게 책임 떠넘기기
어제 인천시가 재정건전화 3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채무비율이 가장 높은 인천시가 발표한 계획인 만큼 그 핵심내용에 관심이 가질 수밖에 없다.
이번 계획의 밑그림은 세외수입확충 등을 통해 세입확충하고 기존 세출에 대한 관리..
<논 평>
새정치연합, 너무 뻔뻔한 ‘아전인수 격 공천’
- 자당의 귀책사유는 뒤로하고 어떤 사과도 없이 후보를 결정한 것은 지역주민을 무시한 행위
- 대의와 혁신은 온데간데없는 공천으로 정치개혁을 바라는 국민열망에 찬물 끼얹어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이하 새정치연합)은 어제 당내 공직심사위원회(이하 공심위)를 진행하여 10.28 재보궐 선거의 후보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지난 8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는 자당의 백두현 경상남도 고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사말에서 “고성군수 선거는 새누리당 후보가 ..
<여성위원회 성명>
인천성모병원은 시대착오적인 노동탄압, 여성인권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천주교 인천교구는 그 책임을 다하라
- ‘생명’과 ‘인권’을 무시하는 돈벌이 중심의 병원운영이 나은 처참한 현실
- “인간의 고통앞에 중립이 없다.”는 교황님의 말씀에 화답하는 천주교 인천교구가 되길
인천 성모병원이 2005년 한국순교복자수녀회에서 천주교인천교구로 경영권이 이관된 후 지난 10년간 벌어진 돈 벌이 경영과 노동인권탄압의 현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특히 여성노동자가 중심이 되고 있는 보건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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