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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 혁신위원?

우리 말에 "불알 보고 탱자 한다"는 말이 있다~!
둘 다 겉이 비슷해 보이기는 하다
그러나 이 말은 순진무구한 무지렁이들이나
바보 천치를 조소하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본다
젊잖은 체면이면 면전 무시를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한명숙 전총리 실형을 놓고 새정련에서 헛소리가 나왔다
불알보고 탱자라고~!!
그것도 혁신위에서~!
두 물건은 비슷해 보여도 전혀 다르다!
불알보고 탱자라는 진의는
잘못 본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모른다는 뜻이다
그를 영입한 자와 함께 혁신위에서 추방을 제안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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