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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결의문] 인천성모병원 투쟁 결의문(8월19일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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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결의문] 인천성모병원 투쟁 결의문(8월19일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익명 (미확인) | 금, 2015/08/21- 11:43
[환자존중, 직원존중, 노동존중 병원만들기 3대 캠페인]   인천성모병원의 돈벌이경영 규탄!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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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신: 각 언론사 사회․노동․보건복지 담당 기자 
☐ 담당: 최승제 조직부장 / 010-9062-8275
☐ 제목: 8/11(화) [보건의료노조 3대 캠페인] 인천성모병원 노동인권탄압 중단 촉구 집회

1. 정론직필을 위해 애쓰시는 기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인천성모병원의 노동인권탄압을 규탄하고 노사관계 정상화를 촉구하는 집회가 아래와 같이 개최됩니다. 홍명옥 지부장이 병가를 끝내고 복귀한 뒤 노조전임활동을 하면서 지난  금요일 직원식당 내 중식선전전에서도 병원은 관리자들을 동원해 지부장과 노조 간부들을 애워싸고 노동조합의 일상적인 선전활동을 방해하는 등 반성은커녕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을 더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병원의 인권유린과 노동조합 탄압을 규탄하고 사태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적극적인 관심과 취재를 바랍니다. 

○ 집회명 : 인천성모병원 노동인권탄압 중단 및 사태해결 촉구 집회
○ 일  시 : 2015년 8월 11일(화) 18시30분
○ 장  소 : 인천성모병원 앞
○ 주  최 : 보건의료노조 인천부천지역본부


보건의료노조 인천부천지역본부

월, 2015/08/1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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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12/23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 보건의료노조 집중투쟁

보건의료노조 성탄절 맞아 천주교 인천교구 앞, 인천성모‧국제성모 사태해결 위한 집중투쟁 벌여
오후 3시, 천주교 인천교구청(답동성당) 앞
오후 6시부터 <답동성당에 온 편지> 촛불문화제


○ 천주교 인천교구가 운영하고 있는 인천성모병원, 국제성모병원의 무분별한 돈벌이경영과 노동인권탄압으로부터 시작된 사태가 9개월째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에 보건의료노조 인천성모병원지부 홍명옥 지부장이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간 지 일주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 보건의료노조는 사태의 연내해결을 위해 2015년 성탄절을 앞둔 12월 23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보건의료노조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저녁 6시부터는 ‘답동성당에 온 편지’라는 제목의 촛불문화제를 개최합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번 집중투쟁을 통해 사태의 연내해결을 바라는 인천시민과 노동자의 목소리를 교구와 신도들에게 전달하고 주님의 은총이 노동자와 이 땅의 박해 받는 자들에게도 내릴 수 있도록 함께 행동해나갈 예정입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2015년 12월 22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화, 2015/12/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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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노사는 지난 1211() 2015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최종 합의하며 조인식을 진행했다.

그러나 충남대병원 사측은 1224일 열린 이사회에서 임금협상안에 대해 부결되었다며 노사합의 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사회 이후 노사 합의사항 이행을 위한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충남대병원지부(지부장 김동보)1228() 병원장 항의 면담을 진행하고, 1229일부터 매일 병원 앞과 로비에서 각각 출근선전전, 중식 선전전, 병원장  항의 선전전 등을 벌이고 있다.

1229() 긴급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간부 및 대의원들과 상황 공유를 하고 이후 투쟁계획 등을 결의했다.

충남대병원지부는 연내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충남대병원지부 전 조합원과 함께하는 더 강력한 투쟁을 벌여 나갈 것이라는 입장이다.

충남대병원 사측이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정부 뒤에 숨어 노사 신의를 깨버린다면 충남대병원 사태 해결을 위해 보건의료노조 46천 전 조합원이 투쟁에 나선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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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지부 항의선전전@보건의료노조

 

 

 

 

 

수, 2015/12/3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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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노동.인권 탄압 자행해온 인천성모병원!
천주교 인천교구는 사태해결 위해 즉각 대화에 나서라!
정의당 정진후 국회의원 농성장 지지방문!
인천성모병원지부 투쟁 승리 위해 지역시민 1일 동조 단식 벌여!
지역시민단체, 인천성모병원 사태해결 위해 강도높은 지지투쟁 벌여 나가겠다!


단식농성 4일차인 8월 28일 오늘 농성장에는 박민숙 부위원장을 비롯해 인부천지역본부 지부장 및 간부들이 함께 투쟁승리를 결의하며 지역선전전 등을 벌이고 있다.

오후 인천교구펑 앞 농성장에서는 거리선전전, 피켓팅 등 쉬지않고 일정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농성장 지지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전 정의당 정진후 국회의원 지지방문에 이어 정의당 이정미 부대표, 노동자연대, 보광사요양원 조합원, 인부천본부 산하 지부 조합원들까지...

농성 4일차에 접어드니 농성장을 지나 오가는 익숙한 인근 시민들은 "수고 많으시다"며 조심스레 지지의 말을 전했다.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해 4일째 곡기를 끊고 계신...많이 힘드실 홍명옥 지부장님은 지지방문 오시는 이들에게 "바쁘신데 인천까지..."라며 미소로 맞이하시며 일일이 상황설명을 잊지 않으셨다.


저녁에는 서울에서 집회를 마친 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이 방문, 인천성모병원을 바로잡기 위한 투쟁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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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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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08/2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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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인천성모병원사태 해결을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의 단식과 촛불 시위가 26일째일째 이어졌다. 인천성모병원을 운영하는 천주교인천교구청 앞에 모인 100여명의 시민들은 촛불을 들고 인천교구의 책임을 요구했다.

보건의료노조 인천성모병원지부 홍명옥 지부장은 집회 발언을 통해 “병원측은 매일 아침 7시 45분에 전 직원을 모아 기도회를 연다. 노조에서는 헌법에 보장된 종교와 양심의 자유를 침해받지 않기 위해 거부해왔다. 그런데 지부장으로서 사측과 싸우고 있는 나를 기도회에 보내려고 출근시간을 9시에서 8시로 바꿔서 내몰고 있는 상황이다. 기도회에서 많은 직원원이 보게하려고 단상에 올려보내려고 옷을 끌고 올라가려는 실갱이가 벌어진다. 견디기 힘든 모욕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며 병원 현장의 상황을 설명했다.

홍 지부장은 “우리 투쟁의 승리를 확신한다. 투쟁의 과정에서 평생 느끼기 어려운 연대와 지지에 감사를 드린다. 나는 여러분의 보석같은 마음들과 함께 하고 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며 투쟁 의지를 보였다.

시민대책위 양승조 공동대표도 집회 발언에서 “인천성모문제는 천주교 내부 문제이기 때문에 천주교의 자정능력을 믿어왔다. 그런데 교구가 묵묵부답이라는데 놀랐다. 인천교구는 하나님 말씀도 안 듣는 것 같다. 최기산 주교도 지쳐있을 것이다. 머지 않아 이 사태가 해결 될 것 같다. 우리는 이길 때 까지 투쟁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인천성모병원사태 해결을 위한 투쟁이 장기화 되고 있다. 인천성모병원과 국제성모병원의 검찰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보건의료노조는 노동부에 인천성모병원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공식 진정을 넣고 정부의 관리감독을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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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10/2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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