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결의문] 인천성모병원 투쟁 결의문(8월19일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지난 9월 7일 보건의료노조의 바티칸 원정투쟁으로 전기를 마련한 인천성모병원 사태가 새로운 국면에 돌입했다.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해 양대노총이 손을 잡았다. 9월 21일 월요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인천본부와 한국노총인천본부는 천주교 인천교구청 앞(답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천성모병원 이용안하기 운동에 한국노총인천본부가 참가한다는 것을 밝혔다. 양대노총 인천본부의 공동기자회견은 최근 노사정 합의와 새누리당의 노동악법 발의로 하반기 노동정세가 얼어붙은 상황에서 이루어진 대승적 차원의 연대라는 데 의의가 있다.
양대노총 인천본부는 기자회견문에서 “이러한 우리 양대노총의 거듭된 요구에도 천주교 인천교구가 침묵으로 일관한다면 현재 민주노총인천본부가 진행하고 있는 인천성모병원에 대한 불매운동과 과잉진료 신고센터 운영을 한국노총인천본부 소속 사업장 전체로 확대”하고 인천 시민과 함께 할 것을 밝혔다.
인천성모ㆍ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는 뒤이어 오전 11시 30분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해 대책위가 릴레이 단식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책위의 릴레이 단식은 21일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이총각 고문의 1일 단식으로 시작된다.
시민대책위는 릴레이 단식과 함께 저녁 부터는 인천교구청 앞에서 촛불시위를 열었다.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인부천본부 조합원 하루교육 참가 조합원 들이 인천성모병원사태해결을 촉구하는 조각피켓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인천부천본부(본부장 직무대행 원종인)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인천부천지역본부 하반기 조합원 하루교육을 민주노총 인천본부에서 진행했다.
3일간 진행된 조합원 하루교육은 인천성모병원지부 홍명옥 지부장으로부터 인천성모병원의 투쟁에 대한 교육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보건의료노조 박민숙 부위원장은 2015년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이 병원 노동자에게 미치는 영향과 민중총궐기로 풀어나가야 할 우리의 과제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오전 교육과 점심식사를 마친 뒤에는 인천성모병원을 운영하는 답동성당 농성장에 결합하여 집회를 열었다. 조합원들은 조각피켓을 만들어 인천성모병원 투쟁에 힘을 보태고 인천성모병원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조합원 하루교육에서는 박근혜 노동개악을 저지하기 위한 을들의 국민투표와 건강보험 흑자 17조를 국민에게로 투표도 함께 진행되어 조합원들의 다양한 참여를 이끌어 냈다.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