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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를 떠나 한국기득권층들이 발광하며 반대하는 사람은!
여야를 떠나 한국기득권층들이 발광하며 반대하는 사람은!
여야를 떠나 한국기득권층들이 극단적으로 발광하면서 반대한 사람은 ‘노무현’ 이었고, 또 ‘노무현’ 같은 사람들이다.
민족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극히 정상적인 것이었지만 자기들이 가진 부와 권력을 털어내니까, 이른바 친노를 극단적으로 싫어하고 반대한다.
때가 때인 만큼,
총선도 안 된다! 대선 감도 아니다! 등으로 문재인을 끊임없이 흔들고, 또 야당을 음해하기위해 친노 반노를 구분지어 분란을 일으키는 세력이 등장 했다.
이 말은 이명박이나 닭대가리 같은 인간들이 계속 청와대를 접수해야 한다는 말과 같다.
이런 위험천만한 짓거리를 하며 알량한 자기들의 기득권 지키기에 골몰한 야당이라는 새정치민주연합당(민주당)의 일부 반노무현 반란은 자당 출신의 ‘노무현 전 대통령’을 먼저 탄핵하기 시작한 옛적 민주당의 구성원들을 보면 왜 친일반역청산과 개혁이 제대로 안되었는지 와 지금도 안 되고 있는지는 다 이런 연유에 있다.
이 상태로는 도저히 가망이 없으므로 이참에 분리 해체하여 정의당 등과 연합하여 노무현 같은 부류의 사람들로 진정한 야당을 만드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된다.
우리 정치사에서 노무현을 전후하여 가르는 것이 여야를 막론하고 친일반역과 기득권에 물들지 않은 순수한 세력이라 생각되고, 이러한 세력만이 친일반역청산과 혁명에 버금가는 개혁을 이루어 우리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다고 생각된다.
과거 민주당에서 노무현 탄핵에 찬성표를 던진 사람들과 노무현 때문에 손해 봤다는 세력들은 미국과 왜구의 뒷돈을 받아 처먹을 요량으로 현 새정치민주연합당(민주당)에서 반란을 일으키지 말고 이실직고를 하고서는 새누리당으로 이적하여 호남과 경남의 각자 위치에서 공천을 받는 것이 국민 정서상 옳다고 생각된다.
‘열우당’에서 실패했지만 과거의 정치적 악습을 단절하고 다시 한 번 한국을 이끌어 갈 명실상부한 ‘노무현 표’ 전국정당의 출현을 기대합니다.
사실상 한국의 기득권층들만 노무현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싫어한 것이 아니고 왜구와 미국도 싫어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노무현 전에는 미일 외교에서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식으로 대충 넘어 갔지만 참여정부는 조목조목 따지고 해서 상대 외교부가 상당히 긴장 하였답니다.
이러한 외교적 뒷이야기들은 국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노무현은 그 누구보다 국익을 위해 전력을 다한 대통령이다.
왜구와 미국은 물론 중국까지도 김무성 같은 얼빠진 인간을 더 좋아 한다.
왜? 얼이 빠져 있으니 개 같아 자기들 맘대로 부릴 수 있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한민족의 얼이 빠진 상태에서 틈만 나면 빨갱이 전라도 타령만 하는 한국기득권층들의 꿈은 어차피 한국은 미국이 지켜주니까, 우리는 부지런히 도둑질이나 해 처먹고, 그 반대급부로 미국의 말(지시 사항)을 고분고분 잘 들어주어 방위비 분담급도 일 년에 한 10조 원씩 왕창 올려주면서(명박이가 털어먹은 나랏돈 100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한민족의 염원인 통일보다는 자기들만의 부와 권력의 만세일가를 이루어 영원토록 동북아시아에서 미국과 왜구의 문지기 개나 맛있는 돼지로 집권하는 것이다.
세월호처럼 모든 사건의 중심에는 한국기득권층들을 위한 국가정보원이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순수하게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위해 ‘국정원’을 굴렸지만,
역사상 최고 사기꾼이요 도둑놈인 이명박은 자신과 패거리들의 사리사욕을 위해 굴렸고,
지금 칠푼이 닭대가리는 국내 왜구인 친일반역패거리들의 영구집권을 위해 굴리고 있다.
우리가 반대하면 왜구의 군대(자위대)가 한국에 상륙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우리의 전작권은 미국이 가지고 있어 미국 맘대로 입니다.
즉 미국이 필요하면 왜구의 군대(자위대)를 한국에 상륙시킬 수도 있고, 그러면 왜구는 꿈에 그리던 100년 후에 다시 오겠다는 것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왜구의 아베는 국내외적으로 온갖 욕을 공짜로 다 얻어 처먹으면서도 미국의 암묵적 동의 아래 핵폭탄 여러 수천발 분량의 핵물질을 보유한 체 꿋꿋이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로 가기 위해 재무장을 서두르고 있다.
한국을 다시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난 왜구와 우리의 기득권만 지켜진다면 오늘도 본토 왜구가 한국에 들어와도 별 상관이 없다는 국내 왜구들!!!
지금 왜구나 다름없는 현 집권층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70여 년 동안 세뇌되어(왜구는 한국을 근대화 시킨 고마운 나라이며, 이승만과 박정희 미국은 한국을 빨갱이로부터 구하고 경제를 성장시킨 고마운 존재들이다.) 교활한 왜구가 이런저런 이유와 동북아 안정을 빌미로 미군대신 또는 일부가 한국에 밀고 들어와도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고 오직 빨갱이와 전라도 타령만 하고 있다.
지금 미국이 만들었다는 “한반도 통일시 북한 4개국이 분할통치” 같은 황당한 것들이 돌아다니고, 한국은 부자나라이니까! 주한미군을 위해 돈을 더 내라는 등 별 소리가 다 있는데 진정 미국의 한국에 대한 속마음은 어떻다고 생각합니까?
평화통일은 우리가 북쪽의 마음을 얻어야 가능한 것인데 매일 같이 빨갱이 타령을 하는 현 정권이 바뀌어 남북한이 가까워지면 수단방법을 안 가리고 반드시 한국에 태클을 걸 존재가 우리의 영원한 우방이라고 국민들에게 세뇌시킨 미국이다.
미국은 분명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한국에 미군을 주둔시키고 있다.
그 이익에 반하는 일이 한반도에서 벌어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미국이 여태 세계 여러 나라를 대상으로 해온 전략적 차원의 군사적 또는 정치적 개입을 보면 답이 나온다.
우리가 여태껏 쿠바와 수교를 못하고 있는 것도 미국의 이익에 반하기 때문이고 그만큼 미국에 의해 통제되는 한국기득권층들을 권력에서 몰아내지 않고는 절대 평화통일이 불가하다.
왜구는 왜구대로 행여나 남북이 가까워져 통일로 갈까 두려워, 아베가 뭐! 북한과 정성회담을 한다고까지 하는 것은 통일을 안 해도 너희들끼리 잘 살 수 있다는 교활한 꼼수를 두는 것이다.
사실상 주변국은 남북한이 적대적 분할로 영원히 고착화 되는 것이 자국에 이익이라고 확실히 생각하고 있고, 한민족에 통일기운이 일어나면 반드시 어떤 식으로라도 방해를 하거나 자국의 지분을 위해 숟가락을 얹을 공산이 크다.
즉 간섭을 하면서 어느 누구도 한민족의 평화통일에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한국은 지금 남북한의 적대적 대치로 엄청난 비용을 쓸모없이 소모하면서 머리를 짓누르는 듯 한 뚜껑이 덮여있는 형국이라 꼼짝달싹 할 수 없는 처지이다.
국내 미국 장학생들은 통일이 되면 감당하기 어려운 막대한 통일비용으로 한국이 쫄딱 망할 수 있다는 등 협박이나 다름없는 이유를 아주 장황하게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처음 잠깐의 고통을 동반하여 옥동자를 순산 하듯이 평화통일이 되면 철모를 머리에 쓰고 다녀야 할 정도로 금은보화가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다.
누가 이것을 대신 해줍니까?
우리 스스로 뿐입니다.
우선 개판 같은 세상을 사람 사는 사람판으로 바꾸고 난 후에나 가능한 일입니다.
‘전과자’라는 말이 무엇을 뜻합니까?
우리는 회사의 직원이나 며느리 사위 등 사람을 선택할 때 보통 그가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봅니다.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대선 후보가 되면 그가 일생을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다 까발려 집니다.
우리는 그러한 것들을 간과하고 역사상 제일가는 사기꾼이요 도둑놈인 이명박과 역사상 제일 어리버리하고 멍청하고 칠푼이 같은 닭대가리를 한 나라의 막중한 자리인 대통령으로 뽑은 실수를 연거푸 범했습니다.
김구 선생님 같은 독립투사들을 테러리스트라 하고, 거꾸로 친일반역 이승만 박정희를 애국지사라 하며 열도 왜구들 못잖게 열심히 역사를 왜곡 날조하고, “친미 친일을 해야지 친북을 하면 안 된다”는 말로 노골적으로 민족반역을 부추기고, 또 민족의식을 흐리게 할 요량과 특정계층만의 이익을 위해 무분별하게 외국인을 받아드리는 짓을 하는 오늘날 한국의 모든 기득권층들의 뿌리와 핵심은 해방 공간에 미군의 묵인과 이승만의 비호아래 미친 듯이 학살 잔치를 벌이며 권력투쟁을 한 친일반역세력들이다.
요즘 흔히들 ‘갑질’ 한다고 표현하는 대표적 사건이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 사건으로 힘 있는 한국의 모든 기득권층들이 힘없는 일반 국민들을 예사로 노예취급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따라서 특히 기독교를 포함한 한국의 모든 기득권층들은 역사를 찾고 애국애족을 찾는 노무현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반대하고 싫어함을 넘어 죽이고 싶어 한다.
요즘 신조어로 ‘자살 당하다’로 이명박 이후 많은 사람들이 의문의 자살을 당했듯이 사실상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도 한국의 모든 기득권층들에 의한 정치적 타살이다.
그렇다! 우리 검은머리 외국인들은 군대 가는 것을 수치로 여기고, 인공위성 팔아먹듯이 오직 조국의 눈먼 돈만 추구하기 때문에 역사와 애국애족은 애초 필요가 없고 한국의 혈세를 착복하는 과업에 방해가 되는 자는 세월호 뒤집듯이 국정원이 알아서 해 줄 것이다.
요즘은 이재명 성남시장님 같은 분도 한국의 모든 기득권층들로부터 열심히 시달리고 있습니다.
왜? 그전과 달리 너무 에누리 한 푼 없이 무자비하게 돈을 털리고 있어 죽이고 싶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님이 업무를 너무 철두철미하게 하고 너무 완전무결하게 또 너무 인정머리 없게 해서 그렇습니까?
하지 말아야 할 비리를 무슨 통상적 업무처럼 예사로 하는 부정부패한 현상일 뿐입니다.
보수는 불이익(不利益)을 못 참고, 진보는 불의(不義)를 못 참는다.
1%만 같아도 지지하는 보수, 1%만 달라도 비판하는 진보.
그래서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고 합니다.
진보의 치열한 논쟁은 세력이 없는 콩가루 당만 만들까?
분단된 상태의 한국은 천년만년 외세에 속절없이 휘둘리다 분명코 사라집니다.
우리민족이 다시 살아나려면 오직 평화통일만을 생각하고 그것을 목표로 판도 바꾸고 정신을 집중하여 좀 길게 보고 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기득권층은 뭐 다문화 등으로 지금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
평화통일을 위해 다시 한 번 한국을 이끌어 갈 명실상부한 ‘노무현 표’ 전국정당의 출현을 기대합니다.
이 세상에는 신과 같은 사람은 있을 수 없고 그들도 다 당신들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그가 지나간 시절 즉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평범한 시절에 얼마나 참되게 살았는지를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올 1월에 병문안을 받은 본인과 가까운 손위 친척 중에 아들까지 팔아가며 교회에 다니는 분이 있는데 거기 교회에서 문재인을 전라도 놈이라고 사실과 다르게 소문을 퍼뜨리고 있고 친척분도 그렇게 알고 나에게 그런 소리를 했습니다.
물론 본인은 문재인의 아버지가 고향 함경도에서 1.4 후퇴 때 경남 거제도에 정착하고 거기서 문재인님이 태어났고 부산에서 성장했다고 사실대로 말했었고, 만약 사실을 확인하고 싶으면 본인이 그런 말을 한 친척을 대면까지 시켜드릴 수도 있습니다.
참 기가 차죠! 도대체 세금 한 푼 안내면서 십일조로 부와 권세를 축적하고 우리의 역사와 세시풍속 같은 문화를 멸시하는 한국의 교회는 누구를 위해 또 무엇을 위해 존재합니까?
역사상 제일가는 사기꾼이요 도둑놈인 이명박 같은 인간을 위해 존재합니까?
이명박 같은 인간이 청와대 들어간 것도 전국의 정신병자 집단이요 정치적 집단이 된 한국의 교회들이 톡톡히 한몫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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