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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네스티 수요극장] 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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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네스티 수요극장] 셀마

익명 (미확인) | 화, 2015/08/18- 14:11

매월 첫째주 수요일 저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와 작은 영화관 필름포럼이 함께 준비한 <앰네스티 수요극장>이 찾아갑니다!

그 동안 책이나 강의로 인권을 ‘공부’ 해 오셨다면, 극장에서 영화 속에 숨겨진 인권의 이야기를 배우와 직접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  

2015년 9월 상영작은 셀마 (Selma, 2014)입니다.

“우리에겐 꿈이 있다. 당신에게도 있는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는 외침
“행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15년, 우리에게 그와 같은 꿈이 있는가

셀마

2014

감독 에바 두버네이
출연 데이빗 오예로워, 카르멘 에조고, 톰 윌킨슨

개요 드라마 | 128분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2015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승리의 외침을 전하는 영화 <셀마>는 1965년 마틴 루터 킹과 그와 함께한 평범한 사람들이 걸어간 자유를 위한 여정 ‘셀마 행진’을 그린 영화로, 현시대의 대한민국 관객들에게도 강렬한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이다.

 

● 9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필름포럼에서 상영되는 <셀마>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9월의 '앰네스티 수요극장' 안내]

  • 상영영화: 셀마(Selma, 2014)
  • 일시: 2015년 9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 장소: 필름포럼 (이대후문 / 지도보기)
  • 관람료: 3,000원(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회원) / 6,000원(국제앰네스티 회원이 아닌 분)
  • 신청방법: 신청서 작성 → 관람료 계좌이체
    * 입금 순서대로 마감합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서둘러 주세요!
  •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21-322995 (예금주: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 신청자 이름으로 입금
  • 환불안내: 상영 당일 12시까지 연락한 건에 한합니다.

[ 신청 하기]
* 신청 후 관람료를 입금하셔야 예약이 완료됩니다.
* 1인 1매 예매만 가능하며 동행이 있으신 분들은 각각 신청하시고 현장에 오시면 함께 좌석배정을 해 드립니다.

이름 (필수)
휴대전화번호 (필수) '-'를 넣어 입력해주세요.
회원여부 (필수) *한국지부 후원 및 운영회원에 해당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수집목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실시하는 '9월 앰네스티 수요극장' 준비와 진행에 활용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활동 소개 및 후원 정보 안내에 활용
수집항목: 이름, 휴대전화번호
이용 및 보유기간: '9월 앰네스티 수요극장' 이 끝난 이후 1년 이내에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위 사항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 동의를 거부할 시 관련정보 제공 및 '9월 앰네스티 수요극장'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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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했다가 물대포에 한 쪽 눈을 실명한 디트리히 바그너(Dietrich Wagner)의 이야기를 알고 계신가요?

영국에서는 2014년 독일제 중고 물대포를 도입하려다 바그너의 사례가 알려지면서 반대 여론에 부딪히자, 긴 조사와 논의 끝에 최종적으로 물대포 사용을 불허했습니다.

백남기 농민이 지난해 11월 14일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의식을 잃은지 7개월,
바그너가 실명하게 된 그 집회 현장에서 물대포의 심각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물대포 사용 반대에 앞장 선 전직 판사 디이터 라이헤르테(Dieter Reicherter)와 영국에서 물대포 도입 계획 철회를 이끌어 냈던 정책활동가 샘 호크(Sam Hawke)가 한국을 찾아 옵니다.

독일과 영국의 사례를 통해 한국 경찰의 물대포 사용의 문제 및 집회 대응 개선 방안을 알아봅니다.


집회에서 물포사용 문제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일시: 2016년 6월 28일(화) 오후 1시-6시 30분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의원회관 출입을 위해 신분증을 꼭 지참해 주세요.
*모든 세션에 한-영, 영-한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월, 2016/06/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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