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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의 생태평화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법안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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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의 생태평화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법안 공청회

익명 (미확인) | 월, 2015/08/17- 19:15
    『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의 생태평화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법안 공청회 현재 DMZ를 포함한 CCL일원을 대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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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신 평화체계 구축 및 남북 공동번영 달성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동두천~연천 연장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동두천·연천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동두천 미군 공여지 반환 조속 추진 및 세계평화 메모리얼 센터 건립
동두천 문화 관광 중심 도시 조성
DMZ 평화안보 관광지구 및 평화생태공원 조성, DMZ 평화공단 유치
연천군을 한반도 평화 경제의 중심지이자 평화특별시로 육성
접경지역 특성을 고려한 교육·복지·생활 인프라 개선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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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100리 꽃길 드라이브 관광벨트 및 DMZ 관광상품 개발
소상공인 디지털 홍보 지원 및 화천 밤마실 야시장 개최
어르신 안심주택 지원, AI 안부 확인, 효도버스 운영,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 건립
AI·드론·로봇 미래기술 교실 및 청소년 해외연수 기회 확대
화천형 청년 스타트업 지원, 청년센터 조성, 청년 임대주택 공급
제대군인 취업/정착 지원 및 군 가족 웰컴 패키지 지원
경력단절 여성 재도전 지원 및 청소년·청년 여성 HPV 예방접종 지원
각 읍면별 맞춤형 지역 인프라 개선 및 개발 (예: 파크골프장, 스마트 팜, 평화경제특구, 터널, 교량, 반려동물 애견파크, 역세권 개발 등)
붕어섬 자작나무 생태공원 조성
등·하굣길 안전지킴이 확대 배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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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저열한 선동에도 생명과 평화의 가치는 흔들리지 않는다.

  ‘국민의힘 시민단체 선진화 특별위원회’가 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환경단체들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왜곡한 악의적 주장을 펼쳤다. 환경과 생명의 보호·보전에 관한 건설적 토론은 언제든 환영하지만, 국민의힘의 낙인찍기식 선동에 대응할 일고의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기후위기·생태위기 시대에 걸맞은 ‘정치의 선진화’를 제안한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30여 년 동안 전국적 조직을 두고 ‘사전예방의 원칙’, ‘오염자부담의 원칙’에 따라 시민과 뭇 생명의 편에서 우리 생태계의 건강함을 위해 활동해 왔다. 환경 훼손의 위험이 있는 사안에 문제를 제기했고 시민들의 과학적 우려를 대변해 활동해 왔으며 오염을 유발한 자들의 책임을 물어왔다. 이러한 활동들은 ‘환경운동연합’의 이름으로 알려졌지만, 수많은 시민들의 지지와 연대를 통해 이어져 온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시민이 알고 있을 것이다. 기후위기 시대에 온갖 토건 개발 사업 밀어주기로 생태계 파괴와 온실가스 배출이 가속화하는 데 일조하고, 국민 84%가 반대하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의 공범이 되어주려는 국민의힘이 왜 지금 환경운동연합에게 부당한 낙인을 찍으려고 하는지 말이다. 환경운동연합은 국민의힘의 조악한 주장과 부당한 탄압에 흔들리지 않는다. 다만 우리는 늘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생명과 평화, 시민과 환경의 편에서 활동할 것이다.  
2023.06.28
환경운동연합
수, 2023/06/2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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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단위 면적당 지뢰 밀도가 가장 높은 곳. 한반도에 따라붙는 수식어입니다. 익숙하고 무뎌졌지만 우리는 여전히 지뢰 위험 속에...

수, 2019/10/1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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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부는 국민 안전 위협하는 지뢰문제 해결하라4월 4일 UN ‘지뢰 인식과 지뢰 제거 활동 국제 지원의 날’ 대한민국, 단위 면적당 지뢰매설량 가장 많은 나라 방치된 지뢰, 국민 안전 위협 4월 4일은 ‘지뢰 인식과 지뢰 제거 활동 국제 지원의 날’이다. UN과 지뢰 관련 조직들의 지원을 통해 여러 나라들의 지뢰 제거 능력을 확립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2005년 12월 […]

토, 2020/04/0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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