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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 8월 모임” 미니 태양광 선풍기 만들기 및 신문제작 기획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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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 8월 모임” 미니 태양광 선풍기 만들기 및 신문제작 기획회의”

익명 (미확인) | 월, 2015/08/1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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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 기초반 8월 모임]

일시 : 2015년 8월 15일(토) 오전 10시
장소 : 안산양지자활돌봄센터
내용 : 미니 태양광 선풍기 만들기 및 신문제작 기획회의
참석 : 19명

청소년환경기지단 기초반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8월 모임은 미니 태양광 선풍기 만들기와 신문제작 기획회의를 하였습니다^^

미니 태양광 선풍기는 아이들이 직접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형태로 선풍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햇빛있는곳으로 가서 빛에 비춰보며 선풍기가 자동으로 돌아가는 것에 신기해 하였답니다~

신문제작 기획회의로는 신문제작을 어떻게하는것인지 설명을 듣고 기획을 하였습니다.
기초반은 1인 1기사로 8월 모임에는 신문의 키워드, 선정내용, 기사형태 등을 선정하였고
다음모임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인 신문기획을 할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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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환경운동연합과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가 주최하고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가 주관하는 ‘에너지전환 비용 정말로 비싼가?-태양광 발전비용의 경제성 진단’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토론회는 태양광 발전비용의 향후 전망에 따른 에너지전환 비용의 효율화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고 토론회 좌장은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이준신 교수가 맡았다.
태양광 잠재량은 정부 목표 달성하기에 충분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조상민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신재생에너지 잠재량을 분석하여 2030년 정부의 태양광 보급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비용을 연구·분석하였다. 여러 연구 모델과 분석기법을 통해 결론을 도출한 조 연구위원은 “태양광의 시장잠재량은 약 290GW로 재생에너지 2030 이행목표(태양광 36.5GW) 달성에 충분”하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197150" align="aligncenter" width="640"]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caption] 조 연구위원은 나아가 “최적 입지 활용 여부(이행경로)에 따라 이행비용 편차가 클 것으로 전망”하며 2030년까지 태양광 목표 이행에 따른 평균 순 이행비용은 8조3천억원, 최적 순 이행비용은 -7천464억원으로 추산했다. 2030년 전력생산단가의 경우, 1kWh당 평균 1.81원 증가 또는 최적 보급시 0.8원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태양광 단가하락에 따라 정부 목표를 달성하고도 전력생산 단가 인상은 상쇄되거나 오히려 하락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비용구조의 투명성과 가격 하락 위한 제도적 노력 필요
김윤성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책임연구위원은 두 번째 발제를 통해 태양광 발전의 비용과 가격에 대해 설명했다. 김 연구위원은 “태양광 설치 비용이 더 낮아지기 위해서는 BOS *비용의 하락이 필수적”이라며 “비용구조 역시 보다 투명해질 필요”가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수입에 의존하며 비교적 국내가격이 높게 형성되어있는 인버터 가격을 낮추기 위한 제도적 노력도 촉구했다. *BOS : 구조물, 배전반, 케이블, 커넥터 등 패널 외 기자재 [caption id="attachment_197151" align="aligncenter" width="640"]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caption]
초기투자비 낮추는 것이 경제성 확보의 핵심
전호철 KEI 기후대기연구부 부연구위원은 첫 번째 토론자로서 “에너지 전환이 산업적·경제적 측면에서도 모두 당위성을 가진다”며 “부품 비용, 설치비용 등 초기투자비를 낮추는 것이 태양광 경제성 확보의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에너지 전환으로 전기요금 폭등한다는 인식 재해석돼야
두 번째 토론자인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장은 “토지비 관련해서 투기성 사업이나 생태계 민감지역 훼손을 사전예방하는 합리적 규제마련은 적절”하다면서도 “공공부지를 각 기관이 최대한 공개해서 시민참여 방식으로 태양광 발전소가 개발되도록 제도화할 필요”가 있음을 피력했다. 이어 “에너지 전환 정책이 전기요금의 과도한 증가를 불러온다는 기존인식은 재해석”되어야 한다고 꼬집고, 태양광 발전이 별다른 연료투입 비용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과 지속적 원가 하락 추세 등을 볼 때 최적 보급시엔 전력생산단가의 하락을 유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caption id="attachment_197152" align="aligncenter" width="640"]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7153" align="aligncenter" width="640"]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caption] 정규창 한화큐셀&첨단소재 정책팀 과장과 김강원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정책실 팀장도 태양광 발전단가 효율화를 위한 정책의 개선과 시장에 전하는 신호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지적하기도 했다.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및 국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태양광 보급 확대가 불가피한 시점인 만큼 이번 토론 이후로도 에너지전환 비용 효율화를 위한 활발한 논의와 정책적 변화가 절실해 보인다.   *첨부파일 토론회 자료집 파일 : 다운로드
목, 2019/02/2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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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2018 새만금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지난해 10월 30일, 정부가 새만금재생에너지클러스터 건설을 발표한데 이어 올해 2월 13일에는 새만금재생에너지민관협의회가 발족하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미 월간 [함께사는길] 12월호 에  <새만금도민회의>,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와 함께 새만금의 갈 길을 제안한 바 있어 당시 기고문들을 총 6회 분량 시리즈로 연재합니다.
 
전북 경제에 일어난 극적인 변화
수산업 생산량 74퍼센트, 누적 손실액 7조5천억 원 발생
* 단 동기간 충남의 생산량이 100퍼센트 증가했음을 고려시 실손실액은 2배인 15조 원 추정
 
썩어버린 강
2006년 새만금방조제가 완전히 닫혔다. 물막이 이후 방조제 내측 만경강과 동진강 수역 수질은 지속적으로 악화됐다. 평균 2~3등급이었던 수질은 2006년 이후 심각하게 오염됐고 5~6등급 수질로 떨어졌다. 단지 방조제 배수관문 앞이라 해수가 부분 유통되는 신시, 가결 배수갑문 앞쪽 수질만이 수질기준 등급인 4등급을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 배수갑문 앞 수질은 새만금호가 가야 할 방향에 대한 중대한 지침이다.
 
새들이 떠났다
갯벌이 사라지자 새들도 오지 않았다.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이 2003년부터 120차에 걸친 조사를 시행하고 펴낸 『2013 새만금 생명 보고서』의 관측치와 이후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는 현장조사 관측치를 살펴보면 해가 갈수록 줄어드는 새들이 새만금 생태계의 몰락을 웅변하고 있다.
 
산업시설 없는데 초미세먼지 오염도 전국 제일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전북의 실질성장률은 2015년 0.1퍼센트로 전국 최하위였고 2016년에는 0.9퍼센트로 미미하게 상승했으나 역시 최하위 3위였다. 2016년 지역총생산(GRDP) 또한 16개 광역자치단체 지역 가운데 13위로 하위권이었다. 산업경제 규모가 작은 탓이다. 이상한 일은 인구도 적고 산업규모도 작고, 심지어 자동차 등록대수도 적은 전북이 지난 3년(2015~2017) 연속 초미세먼지(PM2.5) 오염 전국 최고라는 사실이다. 합리적인 이유는 단 하나, 2억3286만9000제곱미터의 매립 계획지 가운데 이미 매립된 6257만3267제곱미터의 매립지와 공정에 따라 해수가 빠져 말라가는 갯흙(점토질)의 존재다. 새만금 매립에 필요한 매립토 총량의 74퍼센트 이상을 새만금호 내에서 조달하고 나머지도 군장항수역, 새만금 외해역에서 구할 계획이다. 새만금 내해역의 만경수역 퇴적물 입도분포를 보면 4~10퍼센트가 점토질이다. 점토는 그 크기가 2.5마이크로미터로서 그 자체가 초미세먼지다. 새만금 간척사업은 진행 중 내내 미세먼지 제조사업일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개발 부지 느는데 입주기업 안 늘어
새만금 매립지에서 산업부지 개발이 완료된 곳은 ‘새만금 산단 1, 2공구’이다. 새만금 산단 입주기업은 「새만금사업추진및지원에관한특별법」이 정한 △최대 100년 무상임대 △법인세 감면 △건폐율과 용적률 해당 용도지역 상한의 1.5배까지 허락 등 특혜를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 11월 말 현재 산단 내 입주기업은 총 5개사에 불과하다. 그나마 매출과 투자액이 가장 큰 OCI(주)의 공장은 착공조차 미정 상태(‘새만금산업단지입주기업현황’, 2017. www.saemangeum.go.kr)다. 농지는 개발이 더욱 느려 아직 생산 가능한 곳이 한 평도 없다.
 
계속 바뀐 토지용도, 마침내 새만금재생에너지단지
• 1989년 사업 착수시 100퍼센트 농업용지 개발 목표
• 2007년 농업용지 72퍼센트, 비농업(산업)용지 28퍼센트로 용도 변화
• 2008년 농업용지 70퍼센트, 비농업(산업)용지 30퍼센트로 용도 변화
• 2014년 농업용지 30퍼센트, 비농업(산업)용지 70퍼센트로 용도 변화(새만금마스터플랜)
• 2018년 방수제 사면과 환경생태용지인 저류지, 그리고 비농업(산업)용지에 총 38.29제곱킬로미터(개발면적의 9.36퍼센트)에 4기가와트(GW) 재생에너지단지 건설 발표
착공 30여 년이 다 돼가도록 장밋빛 희망고문만 해온 새만금간척사업과 이를 견뎌온 전북과 전국의 시민들에게, 새만금재생에너지단지는 진짜 희망이 될 수 있을까?
 
* 해당 글은 월간 [함께사는길]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 : 함께사는
금, 2019/02/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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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RE100포럼] 에너지전환 비용, 정말로 비싼가- 태양광 발전비용의 경제성 진단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단가가 하락하면서 발전량이 증가하고, 신규 발전설비 투자도 재생에너지에 집중되는 추세입니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에 따르면, 전세계 사업용 태양광 균등화발전비용(LCOE, Levelized Cost of Electricity)이 2010년 대비 2017년 73% 감소하는 등(0.36달러→0.1달러/kWh) 경제성이 빠르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는 2017년 말, 2030년까지 발전량 비중 20%를 달성하겠다는 ‘재생에너지 3020’ 계획을 수립하고 태양광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에 나서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30.8GW의 태양광을 신규 보급할 목표이나, 우리나라 태양광 균등화발전비용이 주요국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면서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태양광 경제성 확보가 더욱 필요하다는 논의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태양광 모듈 효율 향상으로 필요한 부지 면적이 감소하여 발전비용이 하락할 기회가 있는 반면, 높은 토지비용과 폐패널 처리비용, 민원 처리비용, 인허가 비용 등이 태양광의 비용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우리나라 태양광 발전비용을 전망하고 주요 영향요인을 객관적으로 검토하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및 국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태양광 보급 확대가 불가피한 시점입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태양광 발전비용의 경제성 분석을 중심으로 에너지전환 비용 효율화를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프로그램
◉ 일시 : 2019.02.20.(수). 14:00 ~ 16:00 ◉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2호 ◉ 주최 : 환경운동연합,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 주관 :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인사말 : 안준관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위원회 위원장 좌장 : 이준신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발제 1 . 지역별 경제성을 고려한 태양광 시장잠재량 산정 및 이행비용 분석
조상민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
발제2.  태양광 발전의 경제성 분석
김윤성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책임연구원
□ 패널토론
전호철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기후대기연구부 부연구위원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장 정규창 한화큐셀&첨단소재 정책팀 과장 김강원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정책실 팀장   ◉ 문의 :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02-552-0940), 환경운동연합(02-735-7067)
금, 2019/02/0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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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RE100포럼] 태양광 가짜뉴스, 오해와 진실

재생에너지 302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 총 48.7GW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신규 보급해야 합니다. 3020 이행계획에 따르면, 그 중 63%에 해당하는 30.8GW를 태양광을 중심으로 보급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연 평균 2.5GW의 태양광 수요가 발생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최근 태양광과 관련하여 중금속, 폐기물, 임야난개발 등 여러 가지 이슈들이 과도하게 제기되면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태양광이 확대되는 세계적인 추세나 기술적인 진보 등 태양광의 경제성에 대한 객관적 사실은 오히려 부각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이에 본 토론회는 태양광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더 나아가 오해에 가려져 있던 객관적인 사실들을 밝히고자 합니다. 태양광에 대한 사실 확인은 태양광의 원활한 보급을 통한 재생에너지 3020 목표 달성에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본 토론회에서 태양광의 오해와 진실에 대한 활발한 논의와 생산적 성과가 도출되길 기원합니다. 프로그램 ◉ 일시: 2018.11.15.(목) 15:00-17:00 ◉ 장소: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2호 ◉ 주최: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환경운동연합 ◉ 주관: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인사말: 진우삼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회장 좌장: 이창훈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발표1. 태양광 가짜뉴스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임송택 에코네트워크 대표컨설턴트 발표2. 태양광의 경제성과 지속가능한 보급 정책 김강원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정책팀장 패널토론 권필석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부소장 서상옥 충남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이봉우 민주언론시민연합 모니터팀장 김영란 전국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연합회 상임이사 김희동 서울에너지공사 태양의도시사업처장 ◉ 문의: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02-552-0940), 환경운동연합 02-735-7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