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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 정보공개 근력 키우기!> 교육 안내 및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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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 정보공개 근력 키우기!> 교육 안내 및 신청

익명 (미확인) | 금, 2015/08/14- 12:44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법이 제도화된 지 20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동안 제도적 차원에서의 정보공개는 안정적인 단계에 올라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현실입니다. 잘 만들어진 제도와 시스템이 있다고는 하지만 사회 전반에서 특히 권력층의 알권리 감수성은 낮기만 합니다. 시민들 역시 국가의 정보가 당연히 ‘나의 것’이라는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알권리 보장을 위한 기본 창구라고 할 수 있는 정보공개청구 역시 시민들에게는 생소하기만 합니다. 일부의 사람들은 이런 제도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막상 정보공개청구를 하려고 하면 막막하다고 합니다. 용기를 내어(?!!) 정보공개청구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비공개 결정통지를 받기가 일쑤고. 이러다 보니, 시민들의 알권리 보장은 아직 멀기만 한 실정입니다.


알권리 운동을 하고 있는 시민단체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서는 과거 3년간 공터학교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정보공개 학교를 개설한 바 있습니다. 공터학교를 통해 언론인, 일반 직장인, 교사, 활동가, 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이 정보공개청구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 외에 비상시적으로 풀뿌리, 대학생, 청년, 장애인, 노점상 등 국가의 정보차별 때문에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정부의 정보독점이라는 문제 의식에 동감하는 많은 활동영역에서 정보공개교육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공개센터에서는 권력감시, 환경, 복지, 교육, 인권, 문화 등 전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을 상대로 정보공개교육을 진행해, 정보공개제도가 그들의 활동에 유용한 도구가 되도록 하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소개


1강 : 정보공개청구를 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자료들은 많음. 다만 그 정보들이 알려져 있지 않거나, 숨겨져 있어서 활용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음. 정보공개청구 교육 이전에 사전 공개 정보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함.


2강 : 대부분의 활동가들이 ‘정보공개제도’에 대해 알고 있지만 실제 일상적으로 정보공개청구를 활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음. 어떤 정보를 청구해야 하는 지 잘 모르거나, 청구를 했을 때 원하는 수준의 정보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임. 이에 정보공개청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청구대상 기관별 청구방법과 정보활용 방법을 교육하고자 함. 


3강 : 정보공개청구의 비공개 통지중 많은 부분은 법에 근거하지 않은 막무가내식 비공개임. 하지만 공개와 비공개의 근거를 잘 몰라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판례들을 중심으로 공개와 비공개 사례들에서 살펴보고자 함.  


4강 : 비공개 대응에 있어 마지막으로는 행정소송이 필요하기도 함. 담당활동가가 직접 행정소송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하고자 함. 




❍ 각 활동 영역에 있어 실제로 정보공개를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교육을 하고자 합니다. 

❍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팀별 정보공개전문가를 배치하여 직접 정보공개청구 및 정보활용 등을 실습하고자 합니다. 

❍ 교육이 끝난 이후에 직접 정보공개청구를 하고, 결과에 대해 대응 및 활용할 수 있도록 sns를 통해 소통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참가신청 : http://goo.gl/forms/3JTBtvaHDy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시민들의 의견

<크게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색깔의 한 단위마다 2도의 차이가 납니다.

2013년의 첫 기온 측정이 지난 5월 4일(토) 오전 9시에 있었습니다.

이번 측정에 참가해주신 분들은 총 267명입니다.

350캠페인단이 이 날 측정한 대전지역의 평균 기온은 16.9도, 최저기온 10도, 최고기온 24.8도입니다.

그리고 기상청에서 측정한 평균 기온은 11.8도였습니다.

캠페인단과 기상청의 측정에 차이가 큰 이유는 기상청의 측정 지점이 외곽에 있기 때문입니다. (유성구 구성동, 동구 장동, 대덕구 세천동, 중구 문화동)

기상청에서는 자동차 배기열, 실외기 등 인공열 때문에 기온이 영향받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인공 시설물이 없는 외곽에서 기온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온 측정시 온도계가 태양빛을 바로 받게 하거나 충분한 시간동안 측정하지 않으면 정확한 기온 측정이 안됩니다. 꼭! 그늘에서 or 태양을 등지고 충분한 시간 측정해주세요.

5월의 온도가 특히 높은 지역은 시청역 부근 서구 일대, 유성구 노은 반석 일대, 태평동, 송촌동, 관저동 등이었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그려본 5월의 열지도였습니다^^

토, 2013/05/2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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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50캠페인 시즌 2!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산화탄소 측정단을 모집합니다.

측정지점은 대전 지역이 고루 측정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노란색-자연녹지 / 주황색-주택가, 아파트단지 / 빨간색-대로변

올해 측정은 24시간동안 이루어집니다. 지점을 보시고 측정가능한 곳을 신청해주세요(선착순)

측정기 수령은 23일(목)~31일(금)사이에 사무처에 방문해 수령해주세요.

※봉사시간이 3시간 인정됩니다.(1365사이트 필수 가입!)

신청하실분들은 ‘이름/연락처/측정지점’을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목, 2013/05/1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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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화예술의 중심지가 된 대흥동, 이 대흥동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문화예술을 활성화시킬 방안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수, 2013/05/15-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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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산림박람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시숲 조성과 관리활성화를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시민토론자가 모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화, 2013/05/1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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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대전사회포럼’ ▣

주 제 : ‘대전시 사회적 자본 추진 논란’

일 시 : 2013년 5월 15일(수) 늦은 7시

장 소 : 대전환경운동연합 3층 회의실 (대전시 서구 둔산동 1211번지 / 042-331-3700)

주 최 : (사) 대전시민사회연구소

배 경 : 대전시가 추진 중인 사회적 자본 확충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음.

사회적 자본의 개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전시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동시에,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주 내용이 무엇인지 진단하고자 함.

사 회 : 금 홍 섭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정책위원장, 대전시민사회연구소 이사)

발 제 : 장 수 찬 (목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대전시민사회연구소 이사장)

토 론 : 고 은 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김제선(풀뿌리사람들 상임이사)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화, 2013/05/1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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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부설 환경교육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홍보드립니다.

목, 2013/05/0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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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대가 5월 19일 일요일 희망식당 일일점주가 되었습니다.

환경연합 회원분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화, 2013/05/0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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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실분은 비밀댓글로 연락처와 성함 남겨주세요.

화, 2013/05/07-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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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5월에는 채식과 함께 건강한 날을 보내시는 것은 어떤가요?

나만의 채식 레시피도 함께 공유해주세요^^

그리고 채식으로 만드는 만찬에 함께 하실분은 전화(331-3700)나 댓글로 성함/연락처를 알려주세요!

화, 2013/05/0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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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대전어린이환경학교> 생태발자국을 줄이는 어린이 기후천사단

어린이들과 함께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에너지 문제를 이해하고,
도시 안에서 지구를 위해 어린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대안들을 스스로 찾아보는 프로그램입니다.

활동1. <실내교육> 생태발자국을 줄여요!
활동2. <체험활동> 환경불만지도 그리기
활동3. <체험활동> 생태공동체마을 선애빌 찾아가기
활동4. <체험활동> 대청호반길 걷기
활동5. <체험활동> 대청호주변 마을이야기

<세부내용>

1차 교육
1) 주제 : 생태발자국을 줄여요!
2) 일시 : 6월 9일 2시~4시
3) 장소 :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
4) 내용 :
-마음열기: 소통하고 친해지는 시간
-생태발자국 개념 이해하기
-에너지 보드게임을 통한 기후변화, 에너지 문제 이해하기

2차 현장체험활동
1) 주제 : 환경불만지도 그리기
2) 일시 : 7월 6일 10시~14시
3) 장소 : 대청호반길
3) 내용 :
-자연에서 전기없이 재미있게 놀기
-환경불만지도그리기(도시에서 에너지소비의 문제점 찾기)
-생태발자국은 줄이고 지구는 살리는 실천방안 찾기

3차 현장체험활동
1) 주제 : 생태공동체 마을 선애빌 찾아가기
2) 일시 : 7월 20일 10시~16시
3) 장소 : 전북 무주 선애빌마을
3) 내용 :
-생태공동체마을 둘러보기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고 살아보기
-에너지 퀴즈대회
-도시 안에서 생태적으로 살 수 있는 방법 찾기
-활동소감 나누기

4차활동
1) 주제 : 대청호반길 걷기
2) 일시 : 9월
3) 세부내용 추후 공지

5차활동
1) 주제 : 대청호 주변마을 찾아가기
2) 일시 : 10월
3) 세부내용 추후 공지

목, 2013/05/0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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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강좌>
‘태양광에 관심이 있으나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후쿠시마 원전참사에서 보이듯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시민들이 뜻을 모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햇빛에너지를 이용하는
시민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단계로 함께 태양광 설치관련해서 궁금한 모든 것을 풀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태양광을 설치하고 싶은데, 어디에 설치해야 할지? 비용은 얼마나 될지?
태양광을 설치하면 얼마나 이득일지? 궁금증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 언제 : 2013년 5월 21일 19시
>> 장소 :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

목, 2013/05/0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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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수, 2013/05/0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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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산림박람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시숲 조성과 관리활성화를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수, 2013/04/2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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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료 핵연료 생산시설
증설계획 철회 촉구‘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한국원자력연료 증설문제로 지역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계획대로 증설이 추진되면 대전에서 현재 가동 중인 23기 원자력발전소 연료 전량과 추가 10~17기 원전연료, 아랍에미리트 원전수출 물량까지 생산될 것입니다.
이미 대전지역은 기존 한전원자력연료,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대전분소, 하나로 원자로 등 원자력 관련 시설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크고 작은 방사성 누출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방사성폐기물 보관량도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은 양이 저장되어 있어 시민들의 불안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역주민이나 시민들에게 관련된 정보나 제대로 된 설명 한 번 없이 핵연료시설 증설이 강행되고 있습니다. 핵연료시설 증설문제는 대전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대한 문제임에도 결정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은 완전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전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지역주민들은 일방적인 한국원자력연료 생산시설 증설계획 추진에 항의하고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제 목 : 한국원자력연료 ‘핵연료’시설 증설 중단 촉구 기자회견
2) 일 시 : 2013년 4월 25일 (목) 11시
3) 장 소 : 대전시청 정문 앞
4) 대 상 : 한국원자력연료 시설 증설을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 및 주민 등 30여명
5) 주 관 : 대전환경운동연합
6) 주요내용 : 분야별 연대발언, 기자회견문 낭독, 향후활동계획발표

화, 2013/04/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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