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29 해솔지역아동센터 친구들과 저어새를 봤답니다.
삼산동에 위치한 솔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교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친구들과 함께
저어새란 무엇이며, 저어새의 종류, 왜 저어새를 지켜야하는지에 대한
것을 PPT로 이론 한시간을 했답니다.
29일엔 저어새섬. 남동유수지에서 저어새와 민물가마우지.재갈매등도 관찰하고
미션지를 통해 좀더 저어새와 친해지고 돌아왔답니다.
우리 친구들! 내년에도 만나요~~
삼산동에 위치한 솔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교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친구들과 함께
저어새란 무엇이며, 저어새의 종류, 왜 저어새를 지켜야하는지에 대한
것을 PPT로 이론 한시간을 했답니다.
29일엔 저어새섬. 남동유수지에서 저어새와 민물가마우지.재갈매등도 관찰하고
미션지를 통해 좀더 저어새와 친해지고 돌아왔답니다.
우리 친구들! 내년에도 만나요~~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OT가 3월 19일(일) 오전 10시에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거 있었습니다.
제 9기 녹색바람 학생들은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자녀이거나 회원에 한해
반디논 습지에서 친환경농사를 지으며 논속의 생물을 알아보고, 자연과 인간은 동그란 테두리안에서 서로 돕고 살아감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7년 녹색바람 일정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3월 25일(토) 친환경농사의 첫 시작인 볍씨소독을 위해
인천수목원 앞에서 모임을 하는 것으로 하고
OT를 마쳤습니다.
2018년 3월 18일(일)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OT가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있었습니다.
10년째 진행되는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은 중. 고등학생 소모임으로 회원자녀에 한해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 해 활동을 했던 학생들과 새로 들어온 학생들과 서로 인사를 나누며
2018년 활동계획을 어떻게 할 것인지 얘기를 나누고
일정을 잡았습니다.









자기 소개를 하며 2018년 일정을 정한 청소년 소모인 녹색바람 OT 활동.
볍씨소독을 위해 3월 258일(일) 오전 9시 50분에 인천수목원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녹색바람 OT 마무리.
5월 20일(일) 오전 10시.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인천수목원
‘반디논’에 모였습니다.
모내기를 하기전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모니터링 조를 나누고, 모니터링 장소를 정한뒤 각자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
논과 둠벙으로 들어갔습니다.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마쳤습니다.
5월 26일(토) 오전 9시부터 반디논에 모내기를 합니다.
친환경유기농농사를 지으며 반딧불이 서식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모내기 행사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 부탁드리며^^
7월 6일(목) 교동도에 있는 난정초등학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첫번째 수업으로 ‘초록에너지 교육’ 이 있었습니다.
난정초등학교 전 학년 학생들이 초록에너지에 대해 열심히 교육을 받은 모습입니다.
두번째 수업으로 인문학 교육중 ‘해양진로교육’입니다.
교동도는 바다에 있는 섬이기에 해양직업이 많다는 것과 교동도에 살고 있음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도록 교육하였습니다.
보드게임으로 진행된 해양진로적성교육에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좋았습니다.
세번째 시간에는 ‘숲 체험교육’이 있었습니다.
지역적인 여건때문에 숲체험교육, 초록에너지 교육, 인문학 교육등을 받지 못했던 학생들이기에
진행된 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참여가 좋았습니다.
즐거운 숲 체험교육을 마치고 ‘에코백’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즐겁게 진행된 교동도 난정초등학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이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