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29 해솔지역아동센터 친구들과 저어새를 봤답니다.
삼산동에 위치한 솔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교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친구들과 함께
저어새란 무엇이며, 저어새의 종류, 왜 저어새를 지켜야하는지에 대한
것을 PPT로 이론 한시간을 했답니다.
29일엔 저어새섬. 남동유수지에서 저어새와 민물가마우지.재갈매등도 관찰하고
미션지를 통해 좀더 저어새와 친해지고 돌아왔답니다.
우리 친구들! 내년에도 만나요~~
삼산동에 위치한 솔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교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친구들과 함께
저어새란 무엇이며, 저어새의 종류, 왜 저어새를 지켜야하는지에 대한
것을 PPT로 이론 한시간을 했답니다.
29일엔 저어새섬. 남동유수지에서 저어새와 민물가마우지.재갈매등도 관찰하고
미션지를 통해 좀더 저어새와 친해지고 돌아왔답니다.
우리 친구들! 내년에도 만나요~~
10월 24일 우리가 볍씨를 소독하고 볍씨를 모판에 뿌리고, 모내기를 해서 키운 벼를
오늘 벼베기를 합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남동구지회와 장수천네트워크와 함께 여러 단체 사람들 약 400여명이 모여서
황금빛으로 펼쳐진 모를 베어 탈곡을 하는 날입니다.
다른 사람들 보다 먼저 반디논에 들어가서 벼베기 전의 나락을 보았습니다.
탱글탱글 알곡을 달고 있는 벼를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벼베기 행사에 참여하여 2번논을 배정받고 벼베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우리가 심은 5번논 벼는 미리 베어져 탈곡하고 쌀이 되어
오늘 점심식사에 나오는 떡으로 변신~~
볍씨 소독하고 모판에 씨를 뿌리고 모내기를 한 것 보다 더 힘이 든 벼베기 행사
우리가 먹는 쌀 한톨 한톨이 이렇게 힘들게 농사지어 진것이라는 것을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지구의 청소부대장은 누구일까?
라는 주제로 월미공원에서 활동했습니다
지렁이통 분변토도 만저보고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풍기는 월미공원에서 토요일 오후를
풍뎅이 아이들과 뛰어놀았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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