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7.26. – 2015. 8. 10. 포토스토리
<2018.7.1.-2018.7.31. 사진으로 보는 민변>
7. 2. 과학기술과 법 강좌 개강
7. 3. 일본정부의 고베조선고급학교 수학여행물품 압수에 따른 규탄 기자회견 (통일위원회, 공익인권변론센터)
7. 14. 서울퀴어문화축제 참가 (소수자인권위원회, 공익인권변론센터)
7. 16. 이명박 경찰청 희망버스 댓글공작 고발 및 여론조작 노동탄압 규탄 기자회견
7. 16. 제헌절 70주년 맞이 국민참여 개헌 촉구 시민사회 기자회견
7.19. 촛불 무력 진압과 기무사 민간인 사찰 긴급 토론회
7. 20. ~ 7. 21.인권보고대회 – 한국사회 인종차별을 말하다
7. 25. 어린이집사고, 재발방지 대책은 없는가 긴급좌담회
7. 27. 19기 자원활동가 수료식
7. 30. 사법농단 특별법 제정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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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 LNG복합화력발전소 유치 계획, 우려된다
최근 안산시가 2008년부터 750MW규모의 LNG복합화력발전소를 시화MTV개발 부지에 유치하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여러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착공하겠다고 한다.
이 계획에는 여러 우려할 만한 점들이 있다.
우선, 지방에서 오는 전력이 수송과정에서 많은 유실이 있어 비효율적이며 송전시설이 갖는 반환경적 문제들이 있는 것은 알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존의 시설을 두고 지역 내에 대규모 발전시설을 추가로 설치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전력 수요량이 부족하다면 얼마큼 부족하고 이유는 무엇인지 객관적 근거가 없다. 그러한 데이터가 있어야 발전시설의 규모도 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저에너지 소비 사회로 가야 하는데 무조건 필요한 만큼 발전시설을 지어놓고 보자는 식은 문제가 있다. 자칫 에너지 과다소비를 조장할 수도 있다.
LNG 역시 곧 고갈될 화석연료이며, 청정에너지라 하더라도 단지 다른 연료에 비해 환경오염물질이 덜 나오는 것일 뿐 전혀 안 나오는 것은 아니다.
대기오염문제에 예민한 안산으로서는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다.
추가로 대규모 화석연료 발전시설을 지을 것이 아니라 기존의 시설을 가급적 사용하면서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시설로 부분적으로 대체하는 것이 필요하다.
장기적 전력수급계획이 필요한 때이다.
2010년 6월 1일 작성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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