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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천] 제10회 영산강 대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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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천] 제10회 영산강 대탐사

익명 (미확인) | 화, 2015/08/11- 15:19

2015년 7월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4박 5일간 제10회 영산강 살리기 대탐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영산강 대탐사는 영산강 살리기 운동의 개별화를 극복하고 공동사업을 통해서 영산강을 살리기 위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올해까지 10회째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영산강과 자연 그리고 인간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대탐사는 청소년 80여명을 중심으로 대학생, 주민, 환경단체 등 20명여명이 참여했고, 탐사코스는 담양-화순-나주-함평-목포-영암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인 27일(월)에 담양청소년 수련관에서 대탐사 기간 동안에 필요한 보급품을 지급 받고 전반적인 일정, 숙지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둘째 날인 28일(화)에는 담양 용소폭포 밑에서 발대식을 가졌고 그 이후에 메타스퀘어거리-관림제림으로 이어지는 도보탐사를 했습니다. 저녁에는 영산강과 자연 그리고 인간이라는 주제로 광주환경운동연합 최지현 사무처장의 초청강연회가 이루어졌습니다.

셋째 날인 29일(수)에는 담양에서 화순 이양면 지석천 발원지인 쌍봉사로 이동했습니다. 쌍봉사 앞으로 흐르는 지석천은 1급수의 수질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생태전문가들과 함께 하천체험과 생태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오후에는 지석강 일대를 따라 걸으며 사천주변 식물 채집 및 조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보답사를 마치고 조별로 나눠서 각각 남평사거리, 나주 버스터미널, 나주 곰탕거리에서 강사랑, 물사랑 퍼포먼스를 실시했습니다.

넷째 날인 30일(목)에는 오전에 나주 죽산보로 이동하여 선박 탐사를 하고 오후에 소댕이습지에서 동강대교까지 도보탐사를 했습니다. 도보탐사를 마치고 대탐사 기간 동안 느꼈던 경험을 바탕으로 상황극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31일(금) 오전에 무안남창대교에서 하구언 둑 기념탑까지 자전거 탐사를 했습니다. 하구언 둑 기념탑에 도착하여 제10회 영산강 대탐사 해단식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기후변화로 인해 날씨가 더워지고 영산강을 비롯한 우리나라 하천들은 녹조와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하천의 댐과 보를 없애고 수문을 개방해야 할 것이며, 우리는 우리하천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합니다. ‘영산강은 생명의 강으로 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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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주목해야할 4대강사업 반대활동

정부는 앞장서서 상수원 수질악화, 국민에게는 수질개선비 부과
이제 ‘물이용부담금’ 납부 거부를 시작합니다

11년 강제 징수한 물이용부담금, 너는 누구냐?

고지서물이용부담금’은 1998년부터 수도권 2500만 시민이 먹는 팔당상수원의 수질이 급격히 악화되자  ‘2005년까지 팔당호 수질을 1급수로 끌어 올리겠다’며 정부가 수도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제 징수하기 시작했다.(상하수도요금에 포함해서 징수)

1999년 도입 당시 2005년까지 한시적으로 1,514억원을 징수할 계획이었으나 현재까지 징수하고 있으며 총 징수액이 3조 5,845억원에 이른다. 이는 한 가구당 1년에 평균 38만원을 낸 것이다. 게다가 2011년 예산안 날치기 통과로 ㎡당 160원씩 부과하던 것을 170원으로 인상했다.(도입당시 80원/㎡)

정부는 상수원 인근 지역의 난개발로 인해 수질이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토지를 매수한다며 ‘물이용부담금’의 20%를 사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인근지역이 아닌 강으로부터 먼 곳의 땅을 사들이는 등 ‘물이용부담금’이 수질개선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문수도지사와 이명박정부가 상수원의 수질을 더욱 악화시켰다

현재 팔당상수원을 1급수로 만들겠다는 목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철회됐고, 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 기준으로 수질은 제자리이며, COD(화학적 산소요구량) 기준으로 볼 때 수질은 오히려 악화되었다. 특히 2006년 이후 김문수도지사의 규제완화정책으로 팔당호의 수질이 급격히 악화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이명박 정부까지 가세해 상수원 인근지역의 골프장 입지를 허용했고, 공장설립을 가능하게 했으며, 상수원 상류 자연보전권역에 관광단지를 개발할 계획에 있다.
경기도와 정부가 경쟁을 하듯이 줄줄이 상수원 보호 규제를 풀고 2500만 시민들의 식수를 담보로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상수원 수질악화는 새해에도 계속된다

팔당
이렇게 악화된 팔당호 수질은 4대강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추가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팔당 상수원에서 차로 30분 거리의 상류에는 세 개의 중대형 댐을 만들고 대규모 준설을 하는 4대강 사업의 추진되고 있다. 고인물이 썩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또한 친수구역특별법으로 수변구역에 자전거길, 공원과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 등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4대강 사업 계속된다면?  “난 물이용부담금 못 내겠소”

한편에서는 상수원 수질개선이라는 명목으로 물이용부담금을 징수하고, 돌아서서는 4대강 사업으로 상수원의 물을 오염시키는 현실은 그야말로 ‘밑 빠진 독에 물붓기’인 셈이다.
더욱 황당한 것은 정부가 2011년 물이용부담금 4,78억 7000만원 중에 260억 800만원을 4대강사업인 총인처리시설 설치 예산으로 책정했다는 것이다. 수질개선에 써야할 기금을 수질을 악화시키는 사업에 마음대로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한 수도권 100여개 환경 시민단체들은 ‘물이용부담금 보이콧 시민행동’ 준비위원회을 1월 6일 발족시켰다. 앞으로 팔당상수원의 수질을 악화시키는 4대강사업이 중단될 때까지 물이용부담금 납부거부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화, 2014/06/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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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011년 후쿠시마 사고가 발생한지 7년을 맞습니다.
오는 3월 10일 토요일 후쿠시마 7주기 행사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립니다.
그동안 탈핵운동을 통해 작년에 정부가 탈핵에너지전환 정책을 채택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또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결과 건설을 중단시키지 못한 뼈아픈 경험도 있었습니다.
올해 정부는 고준위핵폐기물 재공론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311행사는 핵폐기물의 문제를 주제로 탈핵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 일 시 : 2018. 3.10(토) 11:00
– 장 소 : 교원공제회관(상당공원 옆)
– 참가비: 1만원
– 문 의 : 043-222-2466. 010-8888-5176(박종순)

*행사일정*
– 2:00 ~ 3:30 퍼레이드(광화문광장)
– 3:30 ~ 5:00 토크콘서트
– 5:00 ~ 8:00 청주로 이동

수, 2018/02/2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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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9일 충청북도 교육청에서 충북NGO센터, 충청북도교육청, 아름다운가게, 그리고 시민단체가 함께하는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참여와  나눔장터”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소외계층과 비영리단체의 교육지원을 위해 사용되고,  교육가족이 시민단체의 회원가입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하였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전 대표이기도 한 김병우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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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생활10계명 활동도 홍보하며 시민들을 직접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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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하신 회원에게는 에코백, 20주년 백서, 손수건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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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에서 마련한 장터입니다~ 좋은물건을 싸게 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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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1/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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