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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축제에서 세사모 회원들 세월호 진상규명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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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축제에서 세사모 회원들 세월호 진상규명 서명운동

익명 (미확인) | 화, 2015/08/11- 10:00
시카고 한인축제에서 세사모 회원들 세월호 진상규명 서명운동편집부 시카고 브린마 길에서 8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 시카고 한인축제에서 8명의 시카고 세사모(세월호를 잊지 않는 시카고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이 시카고 한인들에게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올해로 20회를 맞는 시카고 한인 축제에서 세사모 회원들은, 한인 문화를 홍보하고 이민자들의 권리를 위해 일하는 마당집의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폭력으로 고통받는 여성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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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다로 워싱턴 포스트 인터뷰, ‘핵 폐기 단계적 해결 있을 수 없는 일’ -일본의 안보는 트럼프 손에 달려 -모든 핵과 미사일 완전 폐기라는 엄격한 조건이 유지될 것이라 확신 5월 31일 자 워싱턴 포스트에 실린 고노 다로 외무대신의 인터뷰 내용이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에 소개됐다. 소개된 기사 내용에 의하면, 고노 대신은 일본의 안보는 트럼프 대통령의 손에 달려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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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6/07-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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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북일 회담 이용 3선 굳히려는 아베 – 북일회담 이용해 9월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3선 노리는 아베 – 학원 비리 문제 당내에 비판의 목소리 없어 – 2005년 ‘스톡홀름 합의’ 수용하는 결단 내릴 가능성도 있어 지난 토요일(16일), TV에 출연해서 아베 총리는 ‘아직 못다 한 일이 많다’며 3선에 대한 의욕을 밝혔다. 주간 아사히는 학원 비리 문제 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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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6/2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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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의 핵군축 고위급회담 개최 및 핵폐기 조치를 위한 청원서명 진행

 


우리 경실련과 함께 UNFOLD ZERO는 “유엔 핵폐기 조치를 위한 청원서명”을 다음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청원서명 참여:
https://secure.avaaz.org/en/petition/Ambassadors_of_United_Nations_member_governments_United_Nations_Step_up_for_nuclear_abolition/?cidyoab&utm_source=sharetools&utm_medium=copy&utm_campaign=petition-553828 (클릭)

회원님들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년 유엔총회는 핵군축 고위급회담을 2018년 5월에 개최하는 것으로 결의안을 채택했다. 그러나 올해 3월 핵군축 회담은 돌연 연기되었다. 그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등 핵무기 보유국들의 반대와 보이콧, 낮은 참석률 등으로 인해 논의가 잠정 중단된 것이다.

 

▶ 대한민국,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총 26개 국가 <2018 핵군축 고위급 회담 개최> 안건 반대 투표 현황(2017.11월)

 

현재 주요 핵무장 국가들, 대부분의 NATO 국가들은 국제사회가 개최하기로 합의한 <유엔 2018 핵군축 고위급회담>을 쳐내기 위해서 갖은 변명과 핑계를 대고 있는 형국이다. 이들은 “이미 수없이 많은 핵군축 프로세스 외 다른 절차와 정책은 더 이상 불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개최를 적극 반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합의된 절차와 정책을 회피하고, 군축을 기피하기 위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유엔 등 국제사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핵군축 프로세스에는 이미 미-러 양자간의 전략 핵무기 감축, 동북아 평화 정착, 핵확산금지조약(NPT) 이행, 핵무기금지조약 가입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과 절차들 중 핵무기 보유국 어느 일방에 의해 달성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할 것이다. 핵무기의 종말과 핵무기 없는 세계는 오직 상호간의 다자협력체제, 즉 “유엔 핵군축 고위급회의”를 통한 합의와 지원을 통해서만 달성·보완될 수 있다.

 

그간 국제사회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미-러 그리고 조-미 간의 핵무기 감축 이행은 교착상태에 빠져 있다. 그동안 동북아 평화는 이들 지도자들의 변덕과 근시안적인 태도에 좌지우지돼 왔다. 핵확산금지조약의 이행이 지지부진한 것 역시, 핵무기 없는 비핵국가만이 이 조약의 당사국일 뿐 모순적으로 핵무기 보유국에게는 제대로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몇 해 동안 유엔 고위급 정상회담은 기후변화·난민·해양보호 등의 국제문제에 대해 언론·대중·의회·시민사회의 정책적 관심을 이끌어 냈고, 각국 정부가 국제사회의 합의된 절차를 도출하고 정책을 준수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와 마찬가지로, “핵군축 고위급회담” 역시 향후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1. 핵무기금지조약 가입 및 비준을 위한 독려

2. 핵무기 선제타격 금지서약을 위한 촉구

3.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의 평화와 군축 과정 지원

4. 미국의 이란 핵협정 탈퇴선언에 대항한, 국제사회의 이란 핵협정 준수 촉구

5. 핵무기 보유량 감축 및 ZERO 선언 독려

 

UNFOLD ZERO는 유엔이 오는 10월에 핵군축 고위급회담의 개최와 더불어 위 안건을 성사시키기 위해 전세계 시민들의 청원서명서를 우리정부를 비롯한 각국의 외무장관 및 유엔대사, 유엔총회의장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우리가 함께하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Working Together: Changing the World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공유 부탁드립니다.


☞ 청원서명 참여 및 공유:
https://secure.avaaz.org/en/petition/Ambassadors_of_United_Nations_member_governments_United_Nations_Step_up_for_nuclear_abolition/?cidyoab&utm_source=sharetools&utm_medium=copy&utm_campaign=petition-553828 (클릭)


 

UNFOLD ZERO,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유엔 2018 핵군축 고위급회의 작업실무반

2018.08.06

 

 

문의: 국제팀 02-766-5623 정호철 간사

월, 2018/08/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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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박근혜 싸워보지 않고 포기하지 않을 듯 -면책특권, 허약한 야당 등 5가지 이유 들어 -대규모 시위, 낮은 지지율 불구 스스로 물러날 가능성 낮아 미국 최대의 뉴스전문 채널인 CNN이 박근혜가 스스로 물러날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 기사를 내보냈다. CNN은 22일 ‘5 reasons why South Korea’s president is unlikely to quit-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물러날 가능성이 낮은 5가지 이유’라는 ...
수, 2016/11/2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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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추종으로 ‘외교’를 포기한 일본 -미국 추종 일변도인 일본 외교, 방위비 부담만 늘어 -실질적인 외교는 아베 총리의 측근이, 아무 일도 못하고 있는 외무성 장기 집권을 계속하고 있는 아베 신조 정권. 그러나, 외교면에서 눈에 띄는 성과는 없고, 북한 문제에 있어서도 미국의 눈치만 보고 있다. 평창 올림픽 개회식 때도 미국의 펜스 부통령 옆에서 떨어지지 않는, ‘미국 추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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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2/2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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