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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 심화반 8월 모임-신문제작 1차 기획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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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 심화반 8월 모임-신문제작 1차 기획회의]

익명 (미확인) | 토, 2015/08/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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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 심화반 8월 모임]

일시 : 2015년 8월 8일(토) 오전 10시
장소 :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
참석 : 12명

기자단 심화반 8월 모임은 환경신문 ‘초록인’ 제작을 위한 1차 신문 기획회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심화반은 “세상을 초록으로 물들이는 사람들” 주제로 환경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신문제작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신문기획 그 첫 번째로는 인터뷰를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먼저 친구인터뷰를 하였습니다.
기자단은 2인 1조로 나누어 친구에게 그동안 궁금했던점이나 알고싶은 질문을 하는 등 인터뷰를 하면서 친구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보기도 하고 인터뷰란 어떻게 하는지 느끼는 시간이었답니다^^

친구 인터뷰 이후 자신이 인터뷰하고 싶은 대상을 선정하여 4명이 한 조가 되어 인터뷰를 팀별로 진행하기로 하였답니다.

청소년환경기자단 심화반은 앞으로 회의와 논의를 걸쳐 인터뷰할 대상의 질문 선정, 인터뷰할 곳 에 찾아가 인터뷰해보기 등의 기간을 걸쳐 신문제작을 할 예정입니다.

기자단이 직접 신문을 제작하는 환경신문!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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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충북연대회의 활동가 연수 다녀왔습니다.

충북연대회의 활동가 연수는 해마다 해외연수로 진행되었는데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부득이 국내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11.17(화)~11.20(금)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제주도로 “따로 또 가치”라는 주제로 제주도 역사탐방과 활동가 쉼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충북연대회의 소속 단체 활동가 8명으로 구성된 연수팀은

4.3평화공원과 북촌마을, 넓은궤, 섣알오름 등 4.3의 아픈 역사의 흔적을 방문하고 기억하는 일정으로 첫째 날을 시작했습니다.

사라져가는 제주 해녀의 삶을 재현한 공연과 해녀들이 차려준 밥상으로 식사를 하는 귀한 시간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각자 오름도 오르고 걸으면서 활동가의 지친 몸과 마을 충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화, 2020/12/01-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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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목) 환경부 앞에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촉구, 조명래 환경부장관 규탄 청주시민 결의대회가 있었습니다.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와 LNG발전소 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함께 했습니다.

 

결의대회는

개회사
규탄발언1
연대발언
규탄발언2
규탄발언3
결의문 낭독
환경부장관 면담 / 환경부 인간띠잇기
마무리발언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LNG발전소 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의 우영욱 위원장이 청주시민 결의대회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함께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립 반대를 외쳐주셨습니다.

 

▲ 개회사 중인 조종현 민주노총충북지역본부 본부장

 

▲ 규탄발언 중인 결의대회 참가자 학생

 

▲ 연대발언 중인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총장

 

▲ 결의대회에 참가한 청주시민들

 

▲ 전기사유화 문제를 담아 규탄발언 중인 선지현 유해물질로부터안전한삶과일터 충북노동자시민회의 운영위원

 

▲ 환경적 문제를 담아 규탄발언 중인 이성우 청주충북환경연합 처장

▲ 결의문 낭독

 

규탄발언, 결의문 낭독이 끝난 후 피켓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환경부는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부동의 하라!

 

피켓시위가 진행되는 동안 환경부장관을 만나기 위해 환경부로 들어갔습니다.

막아서는 경찰들로 인해 소동이 일어났지만 환경부를 방문하였지만 환경부장관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85만 청주시민의 건강과 안전에는 관심조차 없는 조명래 환경부장관 규탄한다!

▲ 마무리발언 중 오황균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청주충북환경연합) 대표

 

어느 누가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으면서까지 LNG발전소를 찬성하겠습니까?

정말 환경을 생각하는 환경부장관이라면

SK하이닉스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하십시오!

금, 2020/05/29-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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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415총선 정책 제안 결과 발표

– 21대 총선 후보, 정책 반영 천차만별 –

– 여성, 이주민 관련 질문에 대부분 부정적 –

– 청주흥덕구 도종환, 정우택 후보 청주 테크노폴리스 문제 소극적 –

○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이하 충북연대회의)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충청북도내 국회의원 후보에게 정책질의를 하여 17명의 후보에게 답변을 받았다.

○ 충북연대회의는 국회의원 특혜 축소 및 국회개혁을 비롯해 노동, 여성, 인권, 환경을 포함한 10대 정책(세부과제 34개)을 총선 후보자들에게 제안했다. 청주 4개 지역구 후보에게는 추가로 청주 테크노폴리스 보존 방안을 질의하였다.

○ 후보별 답변을 보면 청주상당구 정의당 김종대 후보 청주상당구 민생당 김홍배 후보 청주청원구 미래통합당 김수민 후보 청주청원구 민중당 이명주 후보 중부3군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는 충북연대회의가 제한한 정책을 모두 채택하겠다는 답변을 했다.

청주흥덕구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후보와 청주흥덕구 미래통합당 정우택 후보는 충북지역 10대 정책은 모두 채택하였으나, 청주지역 추가 의제인 청주 테크노폴리스 문제는 부분채택 하여 오히려 지역구 현안에 대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 청주시 후보에게 제안한 11대 정책 37개 세부과제에 대해서 청주서원구 미래통합당 최현호 후보는 20개만 채택하고 기후변화 대응, 도시공원, 양성평등, 학생인권, 청주 테크노폴리스 보존방안 등에 대해 부분채택 또는 답변을 거부해 부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청주상당구 더불어민주다 정정순 후보도 25개만 채택, 12개는 부분채택하는 소극적인 답변을 했고 청주서원구 이창록 후보 29청주청원구 변재일 후보가 30개 만을 채택 했다.

○ 청주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충주시의 미래통합당 이종배 후보와 ▲중부3군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가 10대 정책 34개 세부과제 전체를 채택 하겠다는 긍정의 답변을 한 반면 ▲중부3군의 미래통합당 경대수 후보는 11개만 채택하고 20개는 부부채택, 3개는 채택하지 않겠다는 부정적인 답변을 했다.

○ 질문별 답변을 보면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충북도, 성평등한 충북도 실현>의 세부과제인 지역구 선거구 30%이상 여성 공천 의무화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 청주흥덕구 도종환 후보와 중부3군 임호선 후보를 제외하고는 모두 부분채택 하였고 청주청원구 변재일 후보는 채택하지 않겠다고 답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미래통합당 의원들도 대부분 찬성하지 않는 입장을 보여 양성평등 인식이 전반적으로 부족함을 알 수 있었다.

○ <이주민 차별방지를 위한 노동허가제 도입>에 관한 질문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청주상당구 정정순, 청주청원구 변재일, 제천·단양의 이후삼 후보가 전체를 부분채택하여 이주민 인권문제에 대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 학생인권법 제정에 관한 질문에는 미래통합당 청주서원구 최현호, 중부3군 경대수 후보가 채택하지 않겠다는 부정정인 답변을 했다.

○ 반면 <발달장애인 자립체험 지원 및 주거지원 체계마련>분야 3개 세부항목에 대해 충주시 이종배 후보와 동남부4군의 곽상언 후보를 제외한 후보 전원이 ‘전면채택’한다는 입장을 보여 대부분의 후보가 장애인 인권 문제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 또한 청주상당구 미래통합당 윤갑근 후보 충주시 더불어민주당 김경옥 후보 제천·단양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 동남부4군 미래통합당 박덕흠 후보는 충북연대회의에서 제안한 정책에 아예 답변을 거부해 도민의 의견에는 관심없는 후보로 발표했다.

○ 충북연대회의는 415총선까지 위의 결과를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 할 수 있도록 도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202048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두꺼비친구들, (사)사람과 경제, 생태교육연구소 터,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청주노동인권센터, 청주여성의전화, 청주YMCA, 청주YWCA,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충북교육발전소,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충북민예총,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 충북여성장애인연대, 충북·청주경실련,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장애인부모연대(이상 18개 단체)

화, 2020/04/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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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 이후 주민 30명이상의 요청이 있을시에 사업자는 공청회를 개최해야 합니다.

지난 11월6일 미세먼지시민대책위와 주민들 38명의 공청회 요청으로 SK하이닉스는 LNG발전소 공청회을 개최했습니다.

주민측 의견진술자로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신동혁 공동대표, 이성우 사무처장, 박종순 정책팀장과 LNG발전소반대 주민대책위위 우영욱위원장이 참석했고

SK하이닉스측은 대외협력팁의 최종문팀장, 김민호 환경팀장, 정지명 전기기술팀장과 환경영향평가 업체인 도화엔지니어링의 문춘식이사가 참석했습니다.

100여명이상의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로 인한 미세먼지와 악취, 수증기문제를 지적하며 반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기업의 경제적 이익 때문에 SK하이닉스는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주시 대기질 문제가 심각한 수준을 넘어 경계수위에 달했습니다.

대규모로 건설되는 LNG발전소로 인하여 청주시 미세먼지 농도 증가로 인한 피해는 85만 청주시민의 몫입니다.

LNG발전소 가동시, 미세먼지 문제만이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 공급용수문제, 발전소에서 배출하는 폐수로 인한 하천 생태계 파괴는 심각합니다.

이런 여러가지 문제가 심각함에도 85만 청주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할 청주시는 묵묵부답입니다.

SK하이닉스 또한 청주시민을 무시한채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청주시민의 안전하게 생활할 권리를 무시하지 말고 SK하이닉스는 LNG발전소 건설을 중단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금, 2019/11/2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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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수), 2020 풀꿈환경강좌 마지막 강좌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코로나19라는 커다란 변수가 생겨 예정대로 강좌를 진행하는 것이 참 쉽지 않았는데요, 내년에는 많은 회원님, 시민께서 참여할 수 있도록 방법을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올해 준비한 강좌는 총 7강이었으나 코로나19로 4회만 진행되었습니다.

1강 조천호 대기과학자 “지구가 참는 것은 한계가 있다”
3강 심용환 역사N연구소장 “역사학자가 고민하는 역사의 생태, 생태의 역사”
6강 전영우 산림학자 “숲 보기, 읽기, 담기”
7강 이민경 작가 “한국사회와 성차별”

장소는 기존에 진행하였던 상당도서관에서 시립도서관(용암동)으로 장소를 변경하여 진행했습니다.

 

 

1강에서는 기후변화와 기후위기, 기후위기는 무엇인지 또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금은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라고 합니다.
1강의 주제처럼 지구가 참는 것은 한계가 있다, 지금 이 한계의 경계선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고민을 해야할까요? 어떤 대응책을 준비하고 살아가야 할까요?

 

▼1강 내용 보러가기

[2020풀꿈환경강좌] 1강 “지구가 참는 것은 한계가 있다” 후기 – 조천호 대기과학자(5.20)

 

 

3강에서는 역사와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주셨는데요,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역사와 그 시대에 그려진 그림을 보며 그림 속 시대에 중요했던 사건들을 설명해주셨죠. 마치 책을 읽으며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것처럼 쉽게 와닿았습니다.

▼3강 내용 보러가기

[2020풀꿈환경강좌] 3강 “역사학자가 고민하는 역사의 생태, 생태의 역사” – 심용환 역사N연구소장(7.15)

 

 

6강에서는 우리나라의 나무와 숲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나무에 대한 애정이 온전히 전해졌는데, 이야기 중 한가지 깊이 남았던 것은..
한 사람이 태어나 죽을 때까지 평생 쓰는 나무는 약 3,000그루라고 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우리는 300그루의 나무를 심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실제로는 300그루의 나무를 심지 못하니 평생 쓰는 나무의 수를 줄여야겠구나.. 반성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6강 내용 보러가기

[2020풀꿈환경강좌] 6강 “숲 보기, 읽기, 담기” – 전영우 산림학자 (10.21)

 

 

7강에서는 한국사회와 성차별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주셨습니다. 강좌가 시작되기 전 포스트잇에 질문을 받고,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강좌가 진행이 되었는데요,
우리의 일상 속에서 너무도 당연하게 일어났던 말과 행동들이 당연하지 않았다는 것, 살인과 죽음 앞에 여성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사건 등 한편으로는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들에 대해 낱낱이 풀어주셨습니다.

전숙자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출판사 ‘봄알람’의 이민경 작가.

 

강좌가 끝나고, 단체사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코로나19 때문로 다중시설 이용 시 인원이 제한되어 10월, 11월은 사전접수를 받고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단체사진 찍는 것으로 마지막 강좌를 마무리하였는데, 내년에는 올해보다 나아지기를 바래봅니다..

화, 2020/11/2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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