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영회] 잡식가족의 딜레마 (8.13)
[한살림 300인 합창단 모집]

음악은 시대, 인종, 사상, 국가, 이념 등을 넘어 갈라진 모든 것들을 하나로 모아주는 힘이 있지요.
한살림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합창’으로 ‘하나 된 가치’를 전달할 ‘한살림 300인 합창단’을 모집합니다.
합창단은 10월 29일 서울광장에서 여는 ‘한살림 30주년 기념음악회’ 무대에 오를 예정인데요.
“난 노래를 못하는데?” “합창은 해본 적이 없는데?”
도전을 주저하지 마세요!
꾀꼬리처럼 완벽한 목소리가 아니어도 됩니다.
한살림의 가치에 공감하고 마음을 맞춰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조합원, 생산자 등 한살림 가족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상 한살림 가족 누구나
• 공연 한살림 생명평화축제, 한살림 30주년 기념음악회
• 일시 2016년 10월 29일(토) 오후 5시 30분 ~ 7시 30분(폐막공연)
• 장소 서울시청 앞 열린광장(서울광장)
• 참가자 안내
- 기념음악회 합창 참여
- 사전 등록한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 카톡으로 악보·음원 송부 예정
- 수도권지역 등 가능한 지역에서는 10월 중순 사전 연습을 진행 예정
- 공연 당일 오후 2시 서울광장 무대에서 리허설 진행 (필참)
-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티셔츠 증정
• 신청 및 접수
- 홈페이지 30주년기념사업홈페이지 ’30주년 기념사업’ 게시판(http://30th.hansalim.or.kr)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접수 내용 이름, 휴대폰번호, 연령, 지역한살림명, 이메일주소
• 문의사항 한살림연합 기획부 정책기획팀 02-6715-0846
합창단 신청하기
2014 풀꿈 생태탐방 3월 첫탐방은 남해의 작은섬 연대도로 가게되었습니다
연대도는 통영 달아항에서 15분 정도 배를 타고 들어가면 있는 섬입니다
잘모르고 유명한거소 없는 연대도를 첫탐방지로 잡은 이유는
탄소배출 제로 마을로 알려진 섬이기 때문입니다
섬이라 가능했겠죠
육지라면 어디부터 어디까지 탄소배출 범위에 넣어야 할지 모를테니까요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있는 섬들은 유명하지 않아도
명성에 걸맞게 깨끗한 바다와 그림 같은 풍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주에서 달아항까지 가는 4시간 가까이 차 안에서
연대도와 원자력의 위험성, 탄소배출의 심각성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동안 탄소배출이 지구온난화를 더 심각하게 한다거나, 원자력은 위험하다라는 단편적인 이야기만 들었다면
이번에는 그 원인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자세히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연대도는 그래서 꼭 가보아야 할 섬입니다
그렇다고 연대도가 태양광시설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3월 봄볕은 연대도의 야생화들을 꽃피우게 했고
사람손길이 닿지않은 모든 곳은 눈돌리는 곳마다 야생화 천국이었습니다
연신 탄성을 지르며 한바퀴 돌았던 연대도 지겟길. 봄은 그렇게 자연도 사람도 기지개를 켜게했습니다
연대도 체험센터에서 점심을 먹고 단체사진 한컷
체험센터 식당은 바다를 친구하며 밥 먹어요


연대도 지겟길에서 만난 야생화들
연대도에 설치된 150KW 태양광시설 이 곳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로 마을전체가 쓰고도 남는다고 해요
태양광시설 발전량을 알 수있어요
동피랑에서 멋진 추억도 만들었어요
통영 중앙시장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 곳에서 만난 봄 진달래 한바가지가 추억을 보는 듯 하여… (예전에는 진달래를 사먹지 않았죠)
https://www.youtube.com/watch?v=IxP1BafgXSM&feature=share&app=desktop
<플래시몹 안무 배우기 영상>
이번주 금요일 (7월 1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여성인권연대에서 플래시몹을 준비했습니다.
서울에서도 "평화를 춤추자"라는 제목으로 최근 진행되었으며
"1 billion rising"은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세계적인 캠페인입니다.
일정 및 장소는 웹자보에 보시는 바와 같으며,
문의는 제주여성인권연대 사무처(064-723-5004)로 전화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정말 오랜만에 환기를 하고 마스크 없이 외출했습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답답한 마음을 하늘이 아는 걸까요?
그러나 정부는 여전히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정책은 나오질 않고 있습니다.
이제 더는 바라보며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미세먼지로 답답한 마음을 시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6월 3일 저녁 6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후문에서 <미세먼지 OUT 마스크 문화제>를 엽니다.
많은 분께서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국민이 나설 때입니다.
<미세먼지 대책 및 촉구를 위한 모임 http://cafe.naver.com/o2air>도 함께 합니다.
문의) 서울환경연합 한자원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최유정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010-9196-4107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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