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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소셜런치 예고, 김경진 변호사님
본격적으로 더워지고 습한 날씨를 견디시느라 다들 힘드시죠? 하지만 시간은 흐르고 그만큼 또 다른 계절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네요. 8월 8일이면 입추라니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을 기대해 봅니다.
입추를 기념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을바람만큼 시원한 얘기를 해주실 분을 이번 소셜런치의 손님으로 모셨습니다.
바로 김경진 변호사님이신데요. 과거 부장검사를 역임하시고 현재 변호사로 큰 활약을 하고 계시구요. 또 다른 모습으로는 각종 방송에서 우리가 듣고 싶은 얘기들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역할로도 우리와 매우 자주 얼굴을 뵙고 있습니다.
이번 소셜런치는 8월 7일 합정역 인근 모처에서 오전에 진행합니다.
우리 사회의 답답한 많은 면들에 대해 이번 소셜런치에서는 좀 더 명쾌한 이야기를 들으려고 합니다.
대화 이후 속시원한 그 이야기를 많이 기대해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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