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보도자료)올들어 큰빗이끼벌레 더 확산 장기대책 시급

지역

(보도자료)올들어 큰빗이끼벌레 더 확산 장기대책 시급

익명 (미확인) | 수, 2015/08/05- 10:40

올들어 큰빗이끼벌레 더 확산 장기대책 시급
대전환경운동연합 15년 서식지.개체수 등 조사결과 발표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5차례에 큰빗이끼벌레 서식 및 분포 현황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2014년에 비해 2015년 큰빗이끼벌레의 크기가 커지고, 개체수와 서식 범위가 크게 넓어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난해 1㎡당 평균 야구공 사이즈 1∼3개의 큰빗이끼벌레가 발견됐지만 올해 조사에서는 1㎡당 축구공 사이즈 3∼5개가 발견되는 등 발견 구간, 개체 수, 크기, 범위 등이 모두 증가 했다.

지금까지 조사를 종합해보면 세종보, 공주보, 백제보 상류 2~3km 부근 지점에서 다량 분포하는 특징을 보였다. 특히, 만곡부를 중심으로 큰빗이끼벌레들이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우기에 유속이 빨라지면서 사멸하고, 사멸 후 포자형태의 휴면아로 남아 존재하다가 유속, 기온, 부착할 수 있는 안정적 구조물이 형성되면 다시 재발아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큰빗이끼벌레가 발아해서 군체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현장의 여건에 따라 차이가 클 것으로 판단되나 대략 3주~5주 정도로 추정된다.

현재는 7월 말 장마로 대량번식을 했던 큰빗이끼벌레들이 일부 소멸한 상태이다. 그러나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 8월 말에서 9월 초중순 경에 다시 대량 번식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큰빗이끼벌레의 대거 출현은 바위나 자갈 등에 서식하는 저서생물의 산란처와 서식처를 점령하여 중장기적으론 강 생태계를 단순화시키고 교란 시킬 가능성이 크다.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장기적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특히, 녹조와 큰빗이끼벌레 문제가 해가 갈수록 더 심각해주고 있는 상황으로 보의 수문개방 등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 첨부 :  큰빗이끼벌레 조사결과보고서 1부 끝.

2015년 8월 5일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허재영, 양혜숙, 이규봉

 

DSC_4760

 

첨부 서식 및 분포현황조사 결과
1. 서식 및 분포현황조사 진행
: 총 5회(2014년 7월, 9월, 10월, 2015년 6월)

2. 조사결과
1) 1차 조사
① 일    시 : 2014년 7월 16일, 9:00~18:00
② 장    소 : 미호천과 금강합류지점~부여보
③ 목    적 : 조사지점 확정 및 사전현황조사
④ 조사지점
: 미호천과 금강합류지점부터 부여보 까지 총 16지점에서 진행.
: 부여보 하류는 모두 제거작업이 이루어 상태이어서 조사대상에서 제외.
⑤ 특    징 :
6월 18일 <오마이뉴스>에 큰빗이끼벌레 출현에 대한 기사가 나가고, 방송 3사를 비록한 많은 언론에서 4대강의 큰빗이끼벌레에 대해 주목하고 보도를 시작하였다. 6월 말 금강의 세종보 상류 곳곳에서는 축구공 정도의 크기의 큰빗이끼벌레가 발견되었다.

7월 4일 세종보 상류 마리나 선착장을 방문했을 때, 큰빗이끼벌레는 바닥의 큰 돌과 선착장 구조물 전체를 뒤덮을 정도로 커다란 군체를 이루고 분포하고 있었다. 언론에서 주요 기사로 보도가 되면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직접 보게 된 시민들이 혐오감이나 공포감을 느끼는 사태까지 되자 금강유역환경청과 한국수자원공사에서는 큰빗이끼벌레의 수거 및 제거작업을 진행하여 조사시점에는 대부분의 현장이 훼손된 상태이었다.

1차 조사는 큰빗이끼벌레가 서식하는 주요현장들이 크게 훼손된 상태이어서 조사지점을 확정하기 위한 사전조사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전체적으로는 대부분의 현장이 훼손되어 큰빗이끼벌레 사체가 둥둥 떠다니거나 사체가 하천변에 방치되어 부패하고 있었다.

조사 지점 대부분이 악취, 탁도가 높은 등 수질상태가 나빴고, 녹조가 너무 심해서 큰빗이끼벌레의 서식여부를 육안으로 확인이 대부분 불가능한 상태였다. 특히, 부여보 상류지점, 공주보 상류 중 쌍신공원 주변부의 녹조가 극심했다. 지점별로 특징을 살펴보면 백제보 하류와 상류 지점의 큰빗이끼벌레는 크기가 축구공 정도로 크고 둥근 형태로 분포하고 있었다. 공주보 상류와 세종보 상류 지점들은 돌이나 고사목에 부착되어 서식하고 있었는데 백제보 하류에 비해서는 크기가 작아 농구공이나 야구공 사이즈가 주로 많이 확인되었다.

공주보 상류와 세종보 상류 몇 지점에서도 크기가 큰 큰빗이끼벌레가 발견되었는데, 세종보 상류 마니나 선착장 주변에서는 선착장 구조물을 따라 2m정도까지 크기가 자란 큰빗이끼벌레가 서식하고 있었다.(7월 10일) 그러나, 7월 16일 조사 당시에는 인위적 제거작업에 의해 2m 크기의 이끼벌레는 발견되지 않았다.

공주보 상류의 쌍신공원주변에서 큰빗이끼벌레가 대규모로 분포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는데 큰빗이끼벌레 크기는 농구공 정도 사이즈였다. 녹조가 심하고 수질상태가 매우 나빠서 바닥이 전혀 보이지 않아서 조사자가 장화를 신고 물 속으로 들어가서 바닥을 걸으며 조사를 진행하였는데 물컹물컹 밝힐 정도 많이 발견되었다.

이번 1차조사에서 가장 많이 큰빗이끼벌레가 발견된 지점은 세종보 하류 4km(당진영덕고속도로 아래) 지점이었다. 이곳에는 오랫동안 방치된 그물이 하천을 가로지어 설치되어 있었는데 그물에 축구공과 농구공 사이즈 정도의 큰빗이끼벌레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다. 하천 바닥의 큰 돌도 큰빗이끼벌레가 다량 서식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금회 조사 시 백제보 하류지점에서는 당일에는 큰빗이끼벌레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전 조사에서 폐준설선 우안( 축구공 이상의 크기 다량서식), 폐준설선 아래 다리 주변(축구공 이상의 큰 큰빗이끼벌레 서식), 부여군 요트선착장(2m 정도의 큰빗이끼벌레 서식), 구드레나루터 맞은편, 부여대교 및 하류지역은 띄엄띄엄 발견, 황산대교 아래 돌에서도 서식이 확인되었다.

1차조사는 전체적으로는 제거작업에 의한 현장훼손과 흙탕물, 녹조가 심한 상태에서 제대로 된 조사가 이루어지지 못한 한계가 있었다.
2)  2차 조사
① 일    시 : 2014년 7월 15일, 9:00~15:00
② 장    소 : 공주 어천~세종보 상류 마리나 선착장
③ 목    적 : 강우 직후 큰빗이끼벌레 분포 및 서식현황조사
④ 조사지점
: 총 7지점, 우천으로 지점별 조사는 의미가 없어서 이끼벌레가 대량서식했던 지점    과 집단 폐사현장인 보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조사지점을 선정
: 발견지점은 금남대교, 세종보 마리나선착장, 불티교, 신공주대교, 쌍신공원, 공주   보 좌우안 1km
⑤ 특    징 :
금남대교~공주보까지 물이 고이거나 쏠리는 완곡부에서 큰빗이끼벌레의 대규모 사체가 관찰되었다. 공주보 하류에서는 폐사체를 당일 관찰하지는 못했으나, 탐문조사결과 부여보 하류까지 폐사체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큰빗이끼벌레가 많이 쌓인 현장은 수자원공사가 바지선을 이용하여 수거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특히, 큰빗이끼벌레 사체가 많이 관찰된 지점은 공주보 상류지역으로 쌍신공원과 보상류 주변으로 수백군체 이상의 큰빗이끼벌레 사체가 확인되었다. 대규모 군체가 발견된 모든 지점에서 부패가 진행되고 있어 악취가 심하였고, 날파리들이 몰려들어 흉물스러운 상태였다. 현장에서 확인한 큰빗이끼벌레는 지름이 10cm ~ 30cm정도가 가장 많이 발견 되었다.

24일 수거된 큰빗이끼벌레는 어천합류부 적치장에 보관하고 있었는데 80kg 마대가  30마대정도 쌓여 있었다. 마대가 전체적으로 눌려져 있었는데 하루정도 수분이 빠진상태이어서 부피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휴면아가 죽지 않기 때문에 하천변 둔치에 방치시켜 보관하는 것은 우려가 되었다. 또한, 수거량과 수거지역 등의 기록이 향후 큰빗이끼벌레 집단폐사의 규모나 피해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으나 전혀 기록을 남기고 있지 않은 채 제거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다.
3) 3차 조사
① 일    시 : 2014년 9월 5일, 9:00~19:00
② 장    소 : 미호천 합류부~금강하구둑
③ 목    적 : 여름철 장마 후 서식 및 분포현황조사
④ 조사지점 : 총 13지점
⑤ 특    징 :
장마가 끝나고 큰빗이끼벌레서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다시 금강 3차 조사 진행.
금강하구둑 ~ 미호천 합류부까지 약120km 전구간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였으나 1곳도 발견되지 않음.

장마 직후부터 고온이 계속되어 큰빗이끼벌레가 재발아 할 가능성이 있어 꾸준히 주요 현장을 모니터링 하였으나 전혀 발견되지 않음.
4) 4차 조사
① 일    시 : 2014년 10월 16일~17일, 9:00~18:00
② 장    소 : 미호천 합류부~구드레나루
③ 목    적 : 장마 후 재 서식 및 분포현황조사
④ 조사지점 : 총 17지점
⑤ 특    징 :
5일 전 현장조사를 나갔을 때도 큰빗이끼벌레가 발견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큰빗이끼벌레가 발견되어 재발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에 발견된 큰빗이끼벌레에서는 약간의 물비린내는 느낄 수 있었으나 악취는 거의 없었고, 무생물이나 나뭇가지 주변이 형체를 아직 형성하지는 않았지만 미끈미끈한 것들이 까만점들과 함께 발견되어 군체를 형성해 가는 중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몇 지점에서는 이미 군체가 형성되어 농구공 정도로 큰 것이 간혹 발견되었으나 대부분 야구공 정도의 크기였다.

부착대상은 1차 조사와 큰 차이를 보였는데, 1차 때에는 대부분 큰 구조물이나 고사목, 큰돌이나 자갈에서 주로 서식하는 것으로 발견되었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마름이나 수초, 물안에 있는 고사목이나 무생물체 등에 부착하고 있었다.

이는 두가지 원인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첫 번째는 우기 후 바닥에 퇴적물이 많이 쌓여서 바위나 자갈보다는 모래나 뻘이 많아 돌이나 자갈에 부착하기 어려운 조건이었다. 또 다른 하나는 휴면아들이 머물렀던 장소와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기를 지나면서 일부는 바닦에 가라앉고 일부는 물 흐름이 느린 곳에 머믈러 있다가 기온이 올라가면서 상대적으로 서식조건이 좋은 수초나 하천변 고사목에서 큰빗이끼벌레들이 군체를 형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조사에서는 까만 점처럼 생긴 큰빗이끼벌레 휴면아들이 많이 발견되었는데, 큰빗이끼벌레 관찰을 위해 들어 올리면 까만 점처럼 생긴 큰빗이끼벌레 휴면아 수백 개 정도가 함께 발견 되었다. 휴면아는 미끈미끈 한 상태로 다시 군체를 형성하려고 하나 수온 등 서식 조건이 열악하다 보니 하천 곳곳에서 군체를 형성하는 초기단계로 추청되었다.

조사 당시 수온은 최저 17.5도 정도까지 내려갔고, 일교차가 매우 심해서 밤이나 새벽에는 더 많이 내려가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16도 이하에서도 큰빗이끼벌레가 서식가능 함을 추정해 볼 수 있었다.
5) 5차 조사
① 일    시 : 2014년 11월 14일 11~14시
② 장    소 : 쌍신공원 앞, 수상공연장 앞
③ 목    적 : 수온이 떨어진 후 큰빗이끼벌레 고사 여부 확인
④ 조사지점 : 총 2지점
⑤ 특    징 :
조사 당시 기온은 12도, 수온은 14도로 늦가을 날씨이었는데, 현장에서 살아있는 큰빗이끼벌레가 확인 되었다.

14도 이하로 수온이 내려가는 시점에서 큰빗이끼벌레 고사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조사를 진행하였다. 11월 초가 되어서야 비로서 대부분의 큰빗이끼벌레들이 사라지기 시작하여 대부분이 죽은 고사체로 발견되었으나 조사 당일까지 몇 개는 살아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적으로 수온 14도 전후로 사라지게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4) 6차 조사
① 일    시 : 2015년 7월
② 장    소 : 세종보 상류~백제보 상류
③ 목    적 : 2014년 이끼벌레 발견 후 2차년도 발아
④ 조사지점 : 총 22지점
⑤ 특    징 :
2015년 5월말부터 이끼벌레가 조금씩 관찰되기 시작하여 2차년도 큰빗이끼벌레 서식분포조사를 진행하였다. 1차년도에 비하여 이끼벌레가 전구간에서 개체수, 크기, 발견범위가 넓어졌다는 것이 특징이다.

1차년도에도 군체가 큰지점들이 몇 곳 특징적으로 있었으나 대부분은 야구공에서 농구공 정도로 발견되었고, 지점별 발견 개체수도 많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조사에서는 전체 조사지점 중 불티교와 세종보 하류, 공산성 주변을 제외한 모든 지점에서 발견되었다. 큰빗이끼벌레는 지점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으나 바닥 큰 돌, 고사목, 수초나 인공구조물, 쓰레기 등에 안정적으로 부착하여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크기는 대부분이 농구공에서 축구공 정도의 사이즈로 2014년도에 비하여 전반적으로 군체의 크기가 커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개체수도 2014년도에는 많이 발견되는 몇 지점을 제외하고는 1㎡ 당  평균 1~3개 정도가 발견되었는데, 이번조사에서는  1㎡ 당  평균 4~6개 정도가 발견되었다. 정안천과 유구천 등 지천에서 안정적으로 서식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기 시작한 것도 특징이다.

이번조사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 지점은 정안천과 금강합류점으로 8군체/㎡가 관찰되었는데 평균크기는 약 40cm에 이르렀다. 대부분 고사한 버드나무에 대량 기생하고 있었는데 가장 큰 군체를 형성하였다.

쌍신공원 주변은 2014년 조사 때와 마찬가지로 고사목과 수초주변에서 대규모로 큰빗이끼벌레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 되었는데 범위가 훨씬 넓어졌다. 크기는 야구공에서 농구공 정도의 사이즈로 아직 큰 군체를 형성한 단계는 아니었다.

가장 큰 이끼벌레가 발견된 지점은 형태별로 다음과 같다. 구의 형태로 가장 큰군체가 발견된 지점은 정안천으로 지금이 약 50cm로 초대형 군체를 이루었다. 쌍신공원에 고사목에 약 350cm로 길게 이어진 형태의 군체가 확인되었다. 또한 면의 형태로는 세종보 상류 마리나 선착장에 약 4.5㎡의 부유체 바닥을 점령한 군체가 확인되었다.

아직은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지 않아서 크게 문제가 되고 있지 않으나 늘어난 개체수와 군체의 크기를 볼 때 추후 심각한 피해를 유발할 수 있을 것 같다.
3. 결론

1) 큰빗이끼벌레의 모양
큰 돌, 대형구조물, 자갈, 고사목, 수초 등에서 주로 발견되는데, 축구공 모양의 둥근 형태부터 핫도그 모양, 2m까지 구조물을 따라 군체가 점점 커지는 형태 등 매우 다양하였다. 모양은 부착대상이나 서식환경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것으로 판단된다.

2) 서식공간
지금까지 조사를 종합해보면 세종보, 공주보, 백제보 상류 2~3km 부근 지점에서 다량 분포하는 특징을 보였다. 특히, 만곡부를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분포하고 있었다. 발견수심은 30∼100㎝ 사이에서 대부분이 발견되었다.

지점별로 대표적인 지점은 쌍신공원, 백제큰다리, 왕진교, 곰나루인근, 세종시 마리나선착장 등이었다. 이 지점들은 유속이 거의 없는 구간들로 풍향에 의해 표층수가 하류에서 상류로 형성되는 곳이다.  쌍신공원은 가장 많이 큰빗이끼벌레가 서식하는 곳인데, 마름줄기와 뿌리 등에서 큰빗이끼벌래가 많이 서식하고 있었다.

3) 서식패턴
2014년 조사결과를 보면 6,7월 대거 번식하던 큰빗이끼벌레는 6월말과 7월말 우기를 거치면서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장마, 태풍이 지나가고 30여일 정도 지난 후부터 조금씩 관찰되기 시작하였다.
결론적으로 보면 우기 때 유속이 빨라지면서 사멸하고, 사멸 후 포자형태의 휴면아로 남아 존재하다가 유속, 기온, 부착할 수 있는 안정적 구조물이 형성되면 다시 재발아하는 것을 직접 금강에서 확인된 것이다. 큰빗이끼벌레가 발아해서 군체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현장의 여건에 따라 차이가 클 것으로 판단되나 대략 3주~5주 정도로 추정된다.

우기 이후 2014년 10월 16일 재발아를 통해 다시 발견 된 이후 11월 초까지 발견된 지점은 쌍신공원, 수상경기장 앞 주변지역이었다. 2014년 마지막 조사를 11월 14일 진행하였는데 기온 12도, 수온 14도에서 1-2개체를 제외하고는 거의 폐사한 것으로 확인되어 폐사온도는 14도 전후로 추정되었다.

4) 향후전망
2014년 10월 16일 재발아가 확인된 시점에 휴면아들이 쉽게 눈에 띨 정도로 많이 발견되어 2015년 큰빗이끼벌레의 대규모 출현을 예상했었는데, 예상했던 대로 2015년는 큰빗이끼벌레 개체수, 군체크기가 전체적으로 커졌고, 넓게 분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올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지 않아 아직까지는 그 피해가 심하지 않으나 향후 고온이 지속될 경우 큰빗이끼벌레는 금강 전체를 덮을 정도로 대량번식 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바위나 자갈 등에 서식하는 저서생물의 산란처와 서식처를 점령하여 강생태를 단순화하고 교란 시킬 수 있다.

다만, 2014년 조사에서는 발견되었으나 2015년 조사에서 인위적인 제거작업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발견되지 않은 지점이 불티교와 공산성 지점 2곳이 있었다. 현장에서아직까지는 특별한 원인을 찾지는 못했으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350캠페인단 여러분^^ 안녕하세요~

3월 오리엔테이션 날짜를 공지합니다.

요일과 시간 확인하시고 되는 날짜에 참여하세요^^

친구들이 직접 참여하면 봉사시간 나갑니다.

목, 2017/03/02- 14:11
230
0

대전시가 월평공원에 대규모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시공원 일몰제로 해제되면 난개발이 예정된다며 민간인특례사업으로 대규모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원에서 해제되더라도 대규모 아파트 건설만큼 심각한 난개발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전시가 관리하면 될 일을 미리 예단하여 약3,000세대의 아파트를 짓겠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공원에 대한 여러가지 보전방법에 대한 여러가지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지방정부가 바로 대전시입니다. 환경적으로 매우 양호한 지역애 대규모 고층아파트 건설은 지금의 대전시 상황에 맞지 않습니다. 주택정책, 도시계획, 환경측면 모든 부분에서 아파트 건설은 대안이 아닙니다. 이를 막기위해 대전지역에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힘을 모아 대책위를 지난 3월 2일 발족하여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대전의 허파 월평공원이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 2017/03/08- 11:47
67
0

2월 28일 저녁 12명의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이 교육실에 모였습니다. 최근 원자력연구원의 매우 부실한 관리가 도마에 오르면서 에너지문제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회원들과의 학습을 위해서 입니다. 첫 번째 학습은 에너지기후정책 연구소에서 펴낸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시민을 위한 에너지 민주주의 강의’라는 책을 읽고 발제와 토론을 진행 했습니다. 책은 1부 상황, 2부 쟁점, 3부 대안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1부만 우선 학습을 했습니다.

1부 상황은 현대사회의 석유문명에 대한 현재상황을 비판적으로 진단합니다.

에너지 집약적 현대 문명의 지속성은 없다고 판단하며, 열대우림을 생태마을로 이끈 파울로 루가리 같은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에너지 집약적 현대문명으로 발생한 심각한 문제는 역시 기후변화 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교란, 농작물 감소, 사막의 증가, 빙하감소 등등의 심각한 지구변화가 일어 납니다. 뿐만 아니라 에너지 복지차원에서도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생소하지만 에너지 빈곤층이 증가하고 있다고 결론내고 있습니다. 에너지도 빈익빈 부익부의 차이가 증가하고 있어 최소한의 누려야 할 것을 누리지 못하는 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점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렇게 심각한 상황을 서로 공유한 참가자는 우리가 살아갈 미래에 대한 고민이 커진 첫 번째 학습입니다.

다음 에너지 전환학습 모임은 3월 20일(월) 19시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진행합니다.

 

 

 

수, 2017/03/08- 17:29
86
0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핵재처리저지30km연대는 지난 9일 후쿠시마 6주기 ‘후쿠시마는 끝나지 않았다. 탈핵이 답이다. 핵재처리 실험 절대 반대’  기자회견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가졌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2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6주기에 부쳐

여기가 후쿠시마다!”

 

3월 11일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 난지 6년 째 되는 날이다. 6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원전 지역에 대한 복구는 엄두도 내지 못한 채 사고 수습은 난항을 겪고 있다. 그러는 사이에 그 양을 알 수 없는 엄청난 방사능 물질이 생태계로 유출되고 있다.

지난 2월 10일 NHK 등 일본 언론들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2호기의 격납용기 바닥에 약 1m가량의 구멍이 뚫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 멜트쓰루 단계를 넘어 건물 밖까지 나와 땅으로 들어가는 멜트아웃 상태가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누구도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없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사고 수습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 붓고 있지만 원자로의 열은 식히지 못하고 있으며 하루에 1000톤의 방사능 오염수가 그대로 바다로 방출되고 있다고 한다.

핵사고는 한 번 일어나면 수습이 불가능하다. 인류가 풀 수 없는 숙제이자 후손에게도 물려주는 최악의 재앙이다. 후쿠시마 사태 이후, 세계 각국은 핵발전소 건설을 포기하고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유독 대한민국은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를 내면서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최고로 밀집한 원전단지를 만들려 하고 있다. 게다가 90년대에 이미 선진국들이 위험성과 경제성 없음으로 결론 내린 고속로를 미래형원자로라며 홍보하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 추진하려 하고 있다. 동,서해안의 바닷가마다 빽빽이 중수로와 경수로를 지어댄 것도 모자라, 이보다 훨씬 사고 위험이 높은 고속로라는 핵발전소를 또 건설하려는 것이다.

이 고속로 연구가 핵재처리 실험과 함께 대전에서 시행되고 있음은 통탄치 않을 수 없다.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원자력연구원에는 소듐고속로 실험시설인 스텔라-1이 운영 중에 있고, 올 연말에 스텔라-2를 착공하여 2019년부터 섭씨 600도의 온도와 압력을 가하는 실험을 하겠다고 한다. 냉각제로 쓰이는 소듐은 물에 닿으면 폭발하고 공기와 닿으면 화재가 나는 위험한 물질이다. 최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특별조사와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불법 투기와 외부 반출, 안전 검사 담합 의혹 등 범죄에 가까운 행태를 볼 때, 이들이 추진하는 고속로와 핵재처리 실험의 안전은 신뢰하기 어렵다.

제대로 된 방호방재대책도, 민간안전감시기구도 없는 상황에서 원자력연구원이 마구 벌이는 위험천만한 실험에 150만 대전시민은 물론, 세종·충남·충북의 130만 시민이 건강과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대전이 후쿠시마가 되지 말란 법은 없다. 고농도의 방사능을 내뿜는 실제 사용후핵연료를 사용한 핵재처리 실험과, 위험천만한 소듐고속로 연구와, 내진공사 부실 의혹이 있는 하나로 원자로와, 방사성 폐기물 외부 반출 및 불법 폐기와, 안전검사 담합 의혹을 묵인하고 허용하는 한, 여기가 곧 후쿠시마다.

우리는 원자력진흥 일변도의 정책이 과연 국민을 위한 것인지, 한 줌도 안 되는 핵마피아의 밥그릇을 위한 것인지 엄중하게 따져 물으며, 다음과 같이 주장하는 바이다.

하나, 후쿠시마 사태는 끝나지 않는다. 탈핵만이 살 길이다!

하나, 계속되는 동해안 지진, 핵발전소 가동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정부와 국회는 원자력연구원에 대하여 전면적인 특별감사를 실시하라!

하나, 정부는 대전 유성에 민간환경감시기구를 즉각 설치하라!

하나, 여기가 후쿠시마다! 핵재처리와 고속로 연구를 당장 중단하라!

  1. 3. 9.

핵재처리실험저지30km연대

목, 2017/03/09- 16:33
252
0

그림과 사진공모에 응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

결과 발표가 약간 늦어진점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사진공모전 수상자

그림공모전 수상자

문의 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국장 010-9400-7804

목, 2017/03/16- 18:18
24
0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월, 2017/03/20- 10:21
144
0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서부영화의 주인공이었던 존웨인은 암으로 죽었다. 네바다에서 영화 <정복자>를 촬영할 당시 미국의 핵실험에 노출됐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정복자 촬영 시기에 핵실험을 많이 했다고 한다. 정복자 촬영 스태프 220명 중 90명이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하니 합리적 의심이 아닐 수 없다.

20일 저녁 대전환경운동연합 에너지 전환모임에서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시민을 위한 에너지민주주의 강의’라는 책을 읽고 함께 공부하면서 들은 존웨인의 사례는 충격이었다.

원자력연구소 문제로 탈핵의 핵으로 부상한 대전시. 백색비상과 방사선 요오드 누출 사고 등 시민들은 알지 못하는 일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곳이 원자력 연구소다. 최근에는 방사능폐기물 무단 폐기와 내진보강과정에서의 부실검증 등 원자력연구소의 도덕적 헤이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탈핵을 통한 에너지 전환이 되지 않는다면 대전시민의 안전은 담보할 수 없다.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시민을 위한 에너지민주주의 강의’에서는 위험한 에너지 핵발전을 멈추기 위한 대안에너지 시나리오를 작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가상의 시나리오를 보여주고 있다.

대전의 에너지 전환 시나리오를 만들기 위한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에너지 전환모임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화, 2017/03/21- 09:35
22
0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350캠페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가졌습니다.

350캠페인 참가자분들이 가족단위로 많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올해는 캠페인단과 더 가까이에서 보며 활동하고 싶어 사무실로 초대했고, 동아리 활동을 개설해 직접만나서 활동하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저희 350캠페인은 2012년에 시작해 올해 6년째 진행중이며 올해까지 함께한 시민분들이 2500여명입니다.

그 결과 대전시 기온측정자료가 5년동안 축정된 상태입니다.

올해도 활기한 활동을 통해 1년의 자료가 모아질 예정입니다.

사무실 방문이 처음이라 힘들게 찾아오시게 해드려 죄송한 마음도 있었지만 다음번에 오실때는 쉽게 찾을수 있으시겠죠?^^ 올해 350캠페인 활동을 통해 회원가입해 주신 분들이 약100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고은아 사무처장님이 우리가 살고있는 도시열섬 현상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고, 16년 열지도 결과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캠페인 활동중 달아진 동아리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궁금한 내용은 질문을 통해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매달 활동하는 내용은 밴드와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하게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온도측정으로 우리동네 열지도 만들기 뿐 아니라 동아리 활동을 통해 보다 환경을 위해 실천하고 행동할 수 있는 350캠페인 활동이 되기를 바랍니다.

 

 

월, 2017/03/27- 14:27
136
0

어릴 적 콩밭에서 쇠비름, 피 등을 뽑아내던 기억이 난다. 쪼그려 앉아 콩밭을 매던 기억은 힘든 노동을 알게 해 주었다. 이런 김매기를 다시 하게 될 줄은 몰랐다. 그것도 하천에서 말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3년째 월평공원에서 생태놀이터 만들기를 진행중에 있다.

대전에서 가장 생태계가 우수한 월평공원에 사는 생명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서식처 보완을 위한 작은 행동이다. 먹이를 주기도하고 둥지를 달아주기도 하고 가끔은 삽질도 했다. 올해 첫 번째 행동은 김매기다. 김매기의 때를 놓칠 수 없어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 직원들과 함께 지난 24일 월평공원을 찾았다.

다른 풀과 함께 자라고 있는 환삼넝쿨 입이 올라고 있는 환삼넝쿨이 보인다.
▲ 다른 풀과 함께 자라고 있는 환삼넝쿨 입이 올라고 있는 환삼넝쿨이 보인다.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갑천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들 중에는 외국에서 들어온 종들이 있다. 자생종과 잘 어울려 살아가는 종도 있지만, 고유종의 서식처를 훼손하는 종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가시박이다. 환경부가 최근에 유해 외래종으로 지정되었다. 환삼넝쿨은 번식을 시작하면 다른 식물을 타고 덮어버러 타 식물이 살지 못하도록 지역을 점령한다.

갑천주변에서 환삼넝쿨이 심각하게 번성하여 갈대, 부들 등이 고사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때문에 환삼넝쿨은 하천변에 대규모로 번성하면서 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왕성한 번식력으로 나무도 고사시키는 식물 생태계 교란의 주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뽑힌 환삼넝쿨 새싹 작은 새싹을 뽑아 내었다.
▲ 뽑힌 환삼넝쿨 새싹 작은 새싹을 뽑아 내었다.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이런 환삼넝쿨의 가장 좋은 제거 방법은 새싹이 돋아나는 3~4월경에 김을 매듯이 제거하는 것이다. 여름철이 되면 갑천 전구간에 녹지를 덮어버리면 제거작업이 매우 힘들다. 잔가시들이 많이 있어 제거작업에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된다. 때문에 새싹이 올라오는 현재가 환삼넝쿨 제거에 가장 적기이다.

환삼넝쿨의 어린싹 제거는 어렵지 않았다. 혹시 몰라 어릴적 김맬 때 사용했던 호미를 준비해 갔지만 크게 필요하지 않았다. 손으로 쏙쏙 뽑아도 아주 잘 뽑아졌다. 여름철 가시를 드러내 놓은 위세와는 차이가 많았다. 지난해 번성했던 넝쿨을 제거하고, 새싹을 일부구간을 설정하여 제거했다. 제거한 곳과 하지않은 곳의 차이를 위해 표시도 해 두었다. 실제 효과를 확인해보기 위해서이다.

김매기 작업중인 모습 김매기를 진행중이다.
▲ 김매기 작업중인 모습 김매기를 진행중이다.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앞으로 3회 이상 제거작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약 100여평을 목표로 제거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거작업을 한 곳과 하지 않은 곳의 차이를 확인 해 보고 효과가 검증 되면 2018년에는 대규모로 시행해 볼 계획이다. 고유종의 생태계 유지를 위한 좋은 시작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수, 2017/03/29- 15:17
224
0
대전환경운동연합은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17년 세계물의 날을 기념’하여 사진공모전을 진행하였다. 수백점의 작품이 점수되어 심사를 진행하여 16작품이 선정되었다. 작품성, 주제적합성, 창의성 등의 기준을 통해 선정된 작품은 22일~23일 양일간 대전시청에 전시되었다.
다양한 형태의 사진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인식시킬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16작품을 소개한다.
대청호 파수꾼 (최태권)
물 (조병현)
ⓒ 대전환경운동연합
헐떡임(김종술)
대청호 불청객(오민진)
갈라진 땅(김현경)
ⓒ 대전환경운동연합
연못속의 가물치가족(강태수)
요정의 숲으로(기대성)
아름다운 아침(김미경)
물이 좋아(김태경)
걷고싶은길(김충국)
얼어붙은 옥정호(윤상필)
메말라가는 대청호(이상일)
물안개가 있는 대청호 아침풍경(조경태)
가뭄(최태권)
ⓒ 대전환경운동연합
수, 2017/03/29- 15:14
245
0

2016년 7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은정 5,000 변영철 5,000 이모성 10,000 정연희 10,000
(주)엔버스 50,000 김은주 10,000 사과나무 10,000 이무경 10,000 정오용 10,000
가참희 10,000 김응병 20,000 서광필 11,000 이문희 10,000 정완숙 10,000
강기혁 10,000 김응학 10,000 서만영 5,000 이미경 10,000 정우연 11,000
강기형 10,000 김익균 5,000 서명길 10,000 이미라 15,000 정우혁 10,000
강나원 5,000 김익준 10,000 서성희 5,000 이미선 5,000 정윤경 10,000
강다민 5,000 김인국 15,000 서영석 10,000 이미순 10,000 정윤수 10,000
강두경 10,000 김재동 10,000 서예화 5,000 이미영 50,000 정은희 5,000
강만규 10,000 김재수 25,000 서용옥 5,000 이미은 5,000 정은희 10,000
강만식 20,000 김재흥 5,000 서용하 10,000 이범진 10,000 정장호 10,000
강명희 10,000 김점숙 10,000 서원혁 10,000 이범희 11,000 정재원 5,000
강문석 10,000 김정남 10,000 서은덕 3,000 이병호 10,000 정정호 10,000
강민정 5,000 김정대 10,000 서인석 10,000 이봉락 5,000 정종혁 5,000
강민지 5,000 김정래 10,000 서정현 5,000 이상구 10,000 정지현 10,000
강병호 1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서충교 5,000 이상명 30,000 정창균 30,000
강산 2,000 김정순 5,000 서현경 5,000 이상미 5,000 정창원 10,000
강상수 1,000 김정아 10,000 서현숙 13,000 이상민 10,000 정천귀 3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정연 5,000 석승용 10,000 이상우 30,000 정청숙 1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정자 10,000 석연희 5,000 이상은 10,000 정태호 10,000
강신관 10,000 김정훈 5,000 석은자 5,000 이상훈 15,000 정필교 10,000
강영삼 10,000 김제선 10,000 설수인 5,000 이상희 10,000 정현우 5,000
강영희 3,000 김조년 30,000 성광진 10,000 이성숙 10,000 정혜경 10,000
강은숙 10,000 김종남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정혜원 10,000
강정숙 10,000 김종남 22,000 성은희 20,000 이성철 10,000 정호영 15,000
강지원 10,000 김종필 10,000 성재원 5,000 이성희 10,000 정환도 11,000
강진규 10,000 김종환 10,000 성하덕 5,000 이성희 5,000 조근자 10,000
강철 5,000 김주완 5,000 소명수 5,000 이성희 10,000 조금연 10,000
강태경 10,000 김주찬 10,000 손규성 10,000 이소라 10,000 조남영 10,000
강현서 10,000 김준형 20,000 손덕환 10,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능연 5,000
강현수 10,000 김진국 15,000 손문규 10,000 이수경 10,000 조미선 3,000
강호병 5,000 김진수 10,000 손민우 10,000 이수연 5,000 조미영 15,000
강호석 10,000 김진수 15,000 손병거 15,000 이순순 5,000 조석준 1,000
강효숙 13,000 김진화 22,000 송규식 10,000 이순우 11,000 조선옥 5,000
강희영 20,000 김창근 10,000 송다연 5,000 이순우 10,000 조성남 5,000
고경완 15,000 김채연 5,000 송문섭 10,000 이순화 5,500 조성민 11,000
고광미 11,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미령 5,000 이순희 5,000 조성용 10,000
고동수 10,000 김춘숙 10,000 송석범 20,000 이승엽 5,000 조성행 5,000
고동혁 5,000 김태준 15,000 송석철 10,000 이승용 10,000 조세은 10,000
고두환 10,000 김택남 10,000 송양섭 5,000 이승재 10,000 조세형 10,000
고명현 10,000 김판겸 11,000 송우현 10,000 이승종 5,000 조신행 10,000
고병년 30,000 김필동 10,000 송유빈 5,000 이승훈 5,000 조연길 10,000
고상춘 5,000 김필환 11,000 송을석 10,000 이시희 15,000 조영식 5,000
고연완 20,000 김하현 5,000 송인옥 10,000 이신효 5,000 조영탁 15,000
고영득 10,000 김학선 10,000 송인준 10,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고영주 15,000 김향림 5,000 송정호 15,000 이연옥 10,000 조영호 5,000
고은아 20,000 김헌식 10,000 송준용 5,000 이영남 11,000 조용준 10,000
고은정 16,000 김현수 5,000 송준태 5,000 이영섭 10,000 조은경 15,000
고익환 10,000 김현수 5,000 송중호 10,000 이영진 10,000 조은연 50,000
고종현 10,000 김현숙 10,000 송한결 10,000 이용옥 10,000 조정미 10,000
고철용 5,000 김현우 5,000 송혜숙 5,000 이용원 10,000 조정선 5,000
공그림 10,000 김현우 5,000 송호범 5,000 이용일 20,000 조정숙 5,000
공정욱 10,000 김현정 5,000 신금현 10,000 이우영 10,000 조정아 10,000
공정희 5,000 김현정 5,000 신단오 10,000 이우주 5,000 조정호 3,000
곽경규 10,000 김형년 10,000 신동욱 10,000 이우현 33,000 조준형 5,000
곽성자 10,000 김형돈 33,000 신동윤 5,000 이원배 3,000 조현구 3,000
곽순자 5,500 김형태 5,000 신명호 11,000 이원표 5,000 조현승 20,000
구남실 5,000 김혜숙 20,000 신미정 5,000 이원희 5,000 조혜영 5,000
구본주 5,000 김혜영 10,000 신삼복 13,000 이은서 5,000 조흥열 10,000
구본학 10,000 김호근 10,000 신숙용 5,000 이은재 10,000 주덕남 3,000
구영본 8,000 김호일 10,000 신승호 10,000 이인복 11,000 주민정 10,000
구윤미 5,000 김홍만 20,000 신옥균 11,000 이인성 10,000 주서현 5,000
국현승 10,000 김홍용 20,000 신옥영 10,000 이인세 11,000 주양각 10,000
권경익 10,000 김홍준 5,000 신우석 5,000 이인순 15,000 주용진 5,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김환 11,000 신유정 10,000 이인희 5,000 지소은 5,000
권길중 10,000 김환욱 1,000 신정은 5,000 이재근 10,000 지영채 5,000
권대홍 10,000 김효경 10,000 신지연 10,000 이재영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권동일 10,000 김효순 2,000 신창수 10,000 이재윤 10,000 지옥향 10,000
권문석 10,000 김희경 14,000 신현섭 11,000 이재인 10,000 지원종 10,000
권보라 15,000 김희숙 10,000 신현숙 10,000 이재철 10,000 지희숙 10,000
권선술 5,000 김희연 10,000 신현정 10,000 이재호 15,000 진경희 30,000
권선영 10,000 김희자 5,000 신현주 5,000 이재희 10,000 진은희 11,000
권선필 20,000 김희정 10,000 신혜옥 5,000 이정목 10,000 차상범 10,000
권수경 10,000 나미희 10,000 심규상 11,000 이정수 5,000 차재영 10,000
권순우 10,000 나인순 10,000 심문보 10,000 이정은 10,000 차진숙 20,000
권연우 5,000 나종선 10,000 심원경 11,000 이정인 3,000 채민성 15,000
권영당 10,000 남상군 5,000 심은영 5,000 이정임 20,000 채민준 5,000
권오운 10,000 남상혁 20,000 심재광 10,000 이정호 10,000 채재학 10,000
권오원 20,000 남영미 5,500 심재기 5,000 이정희 10,000 천수정 5,000
권주정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심준홍 11,000 이제환 10,000 천용기 11,000
권진순 10,000 남정식 5,000 심태영 10,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천혜영 5,000
권채숙 10,000 남태경 10,000 안광연 10,000 이종범 11,000 최경옥 10,000
권태용 3,000 남해 30,000 안도연 5,000 이종상 10,000 최규관 10,000
권혁범 10,000 노다래 3,000 안도현 10,000 이종수 15,000 최규영 10,000
권현준 10,000 노승무 10,000 안미영 10,000 이종찬 10,000 최기안 15,000
권효정 5,000 노현승 10,000 안병진 10,000 이주황 11,000 최라미 20,000
기윤, 기훈 10,000 대동역 10,000 안병호 11,000 이준우 33,000 최미정 10,000
김건 10,000 도석주 10,000 안보석 5,000 이중호 5,000 최민규 10,000
김경구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승민 5,000 이지민 5,000 최봉문 10,000
김경린 3,000 도혜선 10,000 안승용 20,000 이지선 10,000 최선영 10,000
김경일 15,000 동혜경 5,000 안옥례 10,000 이지연 15,000 최선희 10,000
김경태 10,000 류수경 30,000 안정선 30,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성강 10,000
김경희 5,000 류제정 10,000 안정선 300,000 이지영 10,000 최성미 5,000
김고은 10,000 류지훈 10,000 안정섬 5,000 이진국 2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김광래 10,000 류지희 5,000 안준성 10,000 이진숙 10,000 최소망 5,000
김광신 10,000 류호진 5,000 안지원 5,000 이진철 5,000 최솔 11,000
김광호 15,000 모현혜 20,000 안진모 5,000 이진헌 30,000 최순옥 10,000
김광호 10,000 문경원 10,000 안형준 10,000 이진희 10,000 최승만 10,000
김규 10,000 문명성 10,000 양귀영 50,000 이찬현 5,000 최연우 5,000
김규열 10,000 문상원 30,000 양동철 10,000 이창섭 10,000 최영규 10,000
김금선 10,000 문선경 5,000 양성주 11,000 이창연 10,000 최영미 10,000
김기만 5,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승의 10,000 이창택 15,000 최영은 20,000
김나경 15,000 문정석 5,000 양시현 5,000 이철호 5,000 최영준 10,000
김나영 10,000 문정화 10,000 양영순 10,000 이춘아 5,000 최용희 10,000
김낙종 10,000 문창식 5,000 양유열 10,000 이탁렬 10,000 최유정 10,000
김남수 5,000 민대홍 3,000 양창현 10,000 이학주 10,000 최윤경 5,000
김남원 2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양해림 20,000 이혁진 5,000 최윤지 5,000
김대경 10,000 민병애 15,000 양혜숙 33,000 이현숙 10,000 최윤진 5,000
김대호 10,000 민병일 10,000 양호식 5,000 이현자 10,000 최윤호 11,000
김대호 10,000 민아강 10,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현주 11,000 최윤희 10,000
김도균 11,000 민애식 5,000 어운선 10,000 이현주 10,000 최은숙 10,000
김도형 10,000 민완기 10,000 엄기인 5,000 이형륜 3,000 최정우 30,000
김동석 3,000 박갑동 10,000 연중모 5,000 이형복 10,000 최정필 11,000
김동휘 5,000 박경남 5,000 염동원 10,000 이혜경 20,000 최정혜 5,000
김동희 5,000 박경희 10,000 염혜경 11,000 이혜교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김래원 15,000 박관수 10,000 염홍익 10,000 이혜림 5,000 최종진 5,000
김만구 10,000 박나연 5,000 오광영 10,000 이혜영 10,000 최종하 3,000
김명관 10,000 박노동 10,000 오기민 10,000 이홍기 20,000 최종현 1,000
김명숙 5,000 박미선 20,000 오남균 5,000 이효범 10,000 최지민 5,000
김무단이 5,000 박미지 10,000 오다연 10,000 이효준 15,000 최진경 10,000
김문숙 10,000 박민우 5,000 오명숙 5,000 이후찬 5,000 최진수 10,000
김미란 5,000 박민혜 10,000 오병남 10,000 이희순 5,000 최진형 10,000
김미령 5,000 박병국 20,000 오성일 5,000 이희정 20,000 최창우 10,000
김미숙 8,000 박병엽 22,000 오세열 10,000 인주환 10,000 최충식 10,000
김미숙 5,000 박병준 10,000 오세윤 10,000 임가은 5,000 최하영 5,000
김미순 5,000 박보민 5,000 오수환 10,000 임경선 10,000 최한성 10,000
김미양 10,000 박상희 5,000 오인환 10,000 임경숙 10,000 최호택 10,000
김민석 10,000 박석배 10,000 오종섭 10,000 임경은 5,000 최화영 11,000
김민수 10,000 박성오 10,000 오진희 5,000 임규창 15,000 최효선 5,000
김민지 3,000 박성준 11,000 오현균 10,000 임동순 10,000 추명구 10,000
김방룡 10,000 박성철 5,000 오현숙 11,000 임동진 50,000 추민수 10,000
김병익 10,000 박소현 10,000 왕영성 20,000 임문희 10,000 표윤숙 5,000
김병익 10,000 박소희 10,000 우미정 10,000 임병안 10,000 하성일 5,000
김병호 10,000 박수경 10,000 우승범 5,000 임병오 30,000 하은향 5,000
김병호 30,000 박수연 10,000 우완예 5,000 임봉빈 10,000 하태준 5,000
김보람 10,000 박영례 10,000 원경선 11,000 임선미 10,000 한경이 13,000
김보수 30,000 박영성 10,000 원용호 5,000 임성환 5,000 한금수 2,000
김보혜 15,000 박영송 11,000 원지훈 5,000 임일남 10,000 한단 50,000
김봉구 10,000 박영순 3,000 원희선 20,000 임재무 10,000 한단 10,000
김삼주 5,000 박영실 10,000 유나경 10,000 임재일 10,000 한대현 5,000
김상규 10,000 박영주 5,000 유나영 10,000 임재한 10,000 한동희 1,000
김상규 10,000 박원만 10,000 유병로 33,000 임재화 33,000 한미경 10,000
김상기 10,000 박은숙 10,000 유병선 10,000 임준 5,000 한상효 10,000
김상기 5,000 박은호 11,000 유병훈 10,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수인 5,000
김서룡 10,000 박은희 5,000 유봉재 10,000 임철희 10,000 한수정 5,000
김서준 3,000 박익규 10,000 유성권 10,000 임혜숙 10,000 한아름 10,000
김서희 5,000 박인순 10,000 유성미 10,000 임홍렬 10,000 한완희 5,000
김석진 10,000 박인천 10,000 유영희 5,500 임효인 10,000 한우리 20,000
김선미 33,000 박재묵 30,000 유영희 10,000 임훈란 5,000 한윤희 10,000
김선아 10,000 박재희 5,000 유재성 10,000 임희동 6,000 한은규 10,000
김선옥 15,000 박정규 10,000 유주환 10,000 장대희 5,000 한일수 5,000
김선진 5,000 박제화 10,000 유지연 10,000 장미희 5,000 한일수 20,000
김선태 20,000 박종갑 5,000 유진수 15,000 장서은 10,000 한종구 10,000
김선태 5,000 박종덕 11,000 유진아 3,000 장수명 10,000 한주동 20,000
김선호 10,000 박종서 10,000 유현미 50,000 장수찬 40,000 한지수 5,000
김선화 11,000 박종인 5,000 유현화 10,000 장순식 10,000 한추순 10,000
김성림 11,000 박주철 10,000 윤기석 20,000 장용철 10,000 함두배 10,000
김성필 20,000 박준우 5,000 윤병길 10,000 장재완 10,000 허건영 15,000
김성훈 10,000 박지우 5,500 윤숙 10,000 장종태 10,000 허우석 10,000
김성흠 3,000 박지현 3,000 윤여영 10,000 장창수 10,000 허재영 30,000
김세정 30,000 박진수 10,000 윤여진 10,000 장태선 10,000 홍석영 1,000
김소영 15,000 박진숙 10,000 윤종삼 20,000 장현욱 5,000 홍석준 10,000
김수선 10,000 박진희 30,000 윤종일 5,000 전계준 22,000 홍석하 10,000
김수아 5,000 박진희 11,000 윤진원 10,000 전광정 10,000 홍선주 5,000
김수익 10,000 박찬억 5,000 윤태섭 10,000 전난희 10,000 홍성규 30,000
김수진 10,000 박찬인 11,000 윤태천 10,000 전대식 10,000 홍성옥 10,000
김수현 10,000 박채연 5,000 윤현명 3,000 전병술 10,000 홍연숙 10,000
김숙현 10,000 박충길 10,000 이가현 5,000 전봉석 10,000 홍종규 5,000
김순영 30,000 박태규 10,000 이갑숙 10,000 전상인 10,000 홍종호 10,000
김승영 5,000 박필우 10,000 이강순 10,000 전수경 5,000 홍혜련 5,000
김승영 15,000 박학준 5,000 이강욱 20,000 전양 15,000 황덕수 10,000
김승호 10,000 박해인 5,000 이강혁 5,000 전양혜 20,000 황만하 10,000
김신호 10,000 박현아 5,000 이건희 15,000 전영훈 10,000 황명동 20,000
김연국 10,000 박혜영 20,000 이경남 5,000 전은미 10,000 황명진 30,000
김영관 10,000 박희조 10,000 이경민 10,000 전재현 10,000 황부월 20,000
김영석 5,000 반범환 10,000 이경선 6,000 전찬선 10,000 황성미 5,000
김영석 10,000 방미나 10,000 이경숙 10,000 전찬식 10,000 황수영 3,000
김영순 5,000 방석배 1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청청 10,000 황숙경 10,000
김영주 10,000 방수만 10,000 이경희 5,000 전태일 11,000 황순하 10,000
김영호 10,000 방승옥 10,000 이관근 10,000 전향미 10,000 황승미 5,000
김영화 5,000 배근영 10,000 이관목 10,000 전현영 10,000 황인성 10,000
김영환 10,000 배선진 5,000 이광원 5,000 전희선 5,000 황인준 5,000
김완수 20,000 배영옥 10,000 이광진 10,000 정경석 20,000 황인호 10,000
김용권 10,000 배영주 10,000 이규봉 30,000 정관수 30,000 황재학 10,000
김용동 10,000 배익환 10,000 이규호 5,000 정권영 10,000 황호경 5,000
김용래 15,000 배준형 15,000 이규홍 10,000 정나현 20,000
김용분 33,000 배진주 1,000 이근범 5,000 정낙찬 10,000
김용원 5,000 백경주 10,000 이근용 5,000 정덕영 11,000
김용찬 5,000 백대윤 30,000 이기열 30,000 정문권 10,000
김용철 10,000 백순미 20,000 이기영 10,000 정미숙 20,000
김운석 5,000 백승미 10,000 이기훈 30,000 정미예 10,000
김웅회 5,000 백승순 10,000 이남규 15,000 정범희 5,000
김유라 10,000 백승주 5,000 이남효 5,000 정봉연 10,000
김유중 10,000 백승호 5,000 이다솜 1,000 정부금 10,000
김유진 5,000 백영택 10,000 이다현 10,000 정선관 10,000
김윤서 5,000 백운희 15,000 이동명 10,000 정선기 10,000
김윤성 10,000 백인환 10,000 이동선 10,000 정성훈 5,000
김윤정 10,000 백정혜 5,000 이동하 10,000 정세영 3,000
김율현 5,000 백종호 5,000 이두진 10,000 정승기 10,000
김은미 5,000 변승섭 5,000 이명선 10,000 정연정 12,000
김은석 3,000 변영실 10,000 이명희 15,000 정연택 20,000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목, 2017/03/30- 10:00
2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