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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바디스(Quo Vadis) 인천성모병원! 연이은 1인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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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바디스(Quo Vadis) 인천성모병원! 연이은 1인시위

익명 (미확인) | 화, 2015/08/04- 18:26

 

 

돈벌이 경영과 직원괴롭힘으로 보건의료계와 지역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는 인천성모병원을 둘러싸고 1인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7월 2일부터 천주교 인천교구와 인천성모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인천교구앞에서는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해 경영권을 인수한 교구가 직접 나설 것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계속 하고 있다. 지난 7월 28일 부터는 인천성모병원 앞에서 인천성모병원지부 홍명옥 지부장이 직접 집단 괴롭힘 가해자 처벌과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에 들어갔다.


보건의료노조는 앞으로 매주 월, 수, 금요일에는 인천성모병원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 매주 일요일에는 인천교구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기로 했다.

인천성모병원을 둘러싼 갈등과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8월 3일 인천성모병원 앞에서는 또 하나의 1인시위가 시작되었다. 인천성모병원앞 새로 개원한 A약국의 소유권이 인천성모병원에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인근 약국 약사들이 1인시위에 나선 것이다. 인천성모병원 인근 약국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A약국의 개원은 의약분업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현행법 위반행위가 된다.(데일리팜 관련기사 링크)


사진출처 @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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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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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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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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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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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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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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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해 교황청으로 떠난 바티칸 원정투쟁단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보건의료노조는 9월 18일 오후 12시 30분 보건의료노조 본조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10일간의 원정투쟁 경과를 보고했다.

취지발언에 나선 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은 “원정투쟁으로 모두 고생이 많았다. 오늘 이 자리에서 언론 보도로만 보아오던 바티칸 원정투쟁단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오늘 기자간담회 취지를 설명했다.

원정투쟁을 이끌어온 인천성모병원지부 홍명옥 지부장은 “원정투쟁의 의의는 교구내에서 해결 못한 문제를 바티칸에 상황과 사실을 직접 전달 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교황청에 인천성모병원사태가 전달되었음을 확인했다. 더 큰 해결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국제 노조들의 연대와 지지의 틀을 구축 했다.”고 밝혔다.

원정투쟁단에 함께 한 UNI-KLC 최정식 사무총장은 “이탈리아 노동운동은 3가지 갈래가 있다. 그중 카톨릭 계열의 CSIL의 보건의료서비스계열 연맹인 CSIL-FISASCAT 과 민주당(舊 좌파민주당) 계열인 CGIL의 공공부문 연맹인 CGIL-FP와 모두 연대할 수 있었던 것이 큰 성과다. 앞으로도 양국 노동운동이 더욱 강력한 국제연대를 함께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보건의료노조 전략기획단 이주호 단장은 “이번 원정투쟁으로 바티칸 교황청도 이번 사건을 인지하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제 인천성모병원 문제는 인천 교구를 넘어 한국 가톨릭은 물론 국제 가톨릭, 국제 노동계가 주목하는 사건으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는 것”으로 원정투쟁의 성과를 설명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번 원정투쟁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후 ▲ 지역투쟁과 현장 투쟁 확대, ▲ 국정감사 등 전국 투쟁 강화 ▲ 인천 주교와 교황청 대사 면담 투쟁 ▲ 교황청 조사단 파견 요청 ▲ 조속한 시일 내 해결 안 될 시 2차 바티칸 원정투쟁등을 준비해 나갈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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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금, 2015/09/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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