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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범국민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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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범국민서명운동]

익명 (미확인) | 월, 2015/08/0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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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범국민서명운동]

일시 : 2015년 7월 31일(금) 오후 6시
장소 : 선부동 동명상가
내용 :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미수습자 수습을 위한 범국민서명운동을 동명상가, 중앙동, 상록수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동명상가에서 민주노총을 비롯한 오스람, 세월호 가족분들과 함께
피켓선전, 노란팔찌 , 노란리본, 선전물 나눔 등으로 서명운동을하였습니다.

*세월호 참사 범국민 서명운동은 세월호 선체의 조속하고 온전한 인양을 위해 주1회 서명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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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일 만의 진상조사 결과 이행 합의 이재학 PD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7월 22일, 유족·대책위·언론노조·청주방송 4자 최종 합의, 이재학 PD에 대한 완전한 명예회복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나서기로…

CJB 청주방송 故 이재학 PD 대책위(이하 ‘대책위’)는 이재학 PD가 세상을 떠난 지 170일이 되는 7월 22일(수), 이재학 PD의 유가족 대표, 청주방송 대표이사, 대책위 대표,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이 함께 진상조사위원회의 진상조사 결과(6월 1일 작성 완료, 6월 22일 공식 발표) 이행 계획에 대한 교섭을 진행하여 △ 이재학 PD의 죽음에 대한 공식사과 △ 이재학 PD에 대한 명예 회복 방안 △ 청주방송 비정규직 고용구조 및 노동조건 개선 등에 대한 합의를 최종적으로 타결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 27일 청주방송 이성덕 대표이사, 이대로 유가족 대표(고인 동생), 오정훈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이용관 대책위 공동대표(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이사장)이 서명한 4자 합의문에서 4개 단위에서 추천한 위원들이 참여하는 진상조사를 진행하고,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수용하며, 진상조사가위원회가 제시하는 해결방안과 개선방안을 즉시 이행하며, 이행 현황에 대해서는 진상조사위원회의 점검을 받겠다고 합의했었습니다.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는 6월 1일에 확정되어, 6월 22일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하여 정식으로 발표되었지만 한 달이 넘는 시간이 지나서야 청주방송은 최종적으로 자신들이 약속한 합의를 이행하게 되었습니다.

7월 22일 잠정합의한 4자 합의서에서 청주방송은 이재학 PD의 사망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2월 27일 4자 대표자 합의 정신에 의거하여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와 이행요구안에 따르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8월 초와 10월초, 2021년 1월 초, 2022년 1월초, 2023년 1월초까지 3년 간 총 5번의 진상조사위원회의 이행점검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청주방송은 진상조사위원회의 이행 요구에 따라 이재학 PD의 명예회복과 비정규직 고용구조 및 노동조건 개선을 성실하기 이행하기 위하여 이재학 PD의 사망사건에 대한 확실하고 근본적인 후속 조치와 예우, 고인의 사망과 소송과정의 위법부당행위 책임자들에 대한 조치, 청주방송에서 근무 중인 비정규직·프리랜서 방송 노동자에 대한 전면적인 고용구조, 노동 환경 및 조건 개선 방안 마련,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시스템 구축과 법·제도 개선 등의 내용을 담은 별지 이행안을 작성하여 성실하게 이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청주방송에서 14년간 헌신한 이재학 PD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 작업도 진행하기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대책위는 이번 합의 타결이 본래 약속보다 무척이나 늦게 이뤄진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는 동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합의가 지니는 의미가 무척이나 크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사가 방송 노동 문제에 대한 자신들의 책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비정규직프리랜서 방송 노동자의 노동 환경 개선을 약속한 역사적인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청주방송 사내에서 오랜 시간 근무한 비정규직·프리랜서 노동자들의 정규직/직접고용 전환 및 근본적인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마련함과 동시에 비정규직·프리랜서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의견이나 고충을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대한 내용을 이행요구안에 포함하며 방송 노동환경의 세부적인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기에 주기적인 진상조사위원회의 이행 점검을 명문화하며 합의가 말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였습니다.

이재학 PD 사후 170일 만에 합의가 이뤄진 것은 유가족과 대책위 성원 모두의 노력과 더불어, 170일 동안 함께 투쟁에 동참해주셨던 수많은 노동자와 시민 여러분의 연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합의 이후로도 대책위는 청주방송이 제대로 합의와 이행요구안을 준수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동시에, 청주방송에서 낳은 성과가 다른 방송사와 제작사로 넓힐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려고 합니다.

 

월, 2020/08/0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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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부터 2018년까지 한해를 마무리 하며 충북의 환경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충북지역 환경운동을 결산하고,
환경인들의 결의를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충북환경인의 날’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축소운영하였는데요
지난 12월 14일(월) 2시부터 청주새활용시민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1부 충북환경인의 날 기념식과 2부충북환경포럼 두가지로 진행되었는데요
1부 기념식에서는 ‘충북권 10대 환경뉴스’를 선정하였습니다~
▼▼2020충북권 10대환경뉴스 보러가기  ▼▼

2020 충북권 10대 환경뉴스를 발표합니다!!

2부 충북환경포럼에서는 ‘2020년 충북 환경운동의 성과와 과제’란 주제로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발표 ‘지속가능한 사회와 지역판 그린뉴딜 추진방향’에 대해  염 우 풀꿈환경재단 상임이사,
사례발표 1 ‘청주시 시내버스준공영제 추진 성과와 과제’ 원광희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사례발표 2 ‘음성LNG발전소 건설반대 운동’  최영회 음성복합발전소건설반대투쟁위원회 사무국장이 해주셨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오프라인 동시진행하였는데요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50여분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화, 2020/12/15-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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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은  광주광역시 동구, 영산강유역환경청, k-water, 내남동 주민들과 우리마을 도랑  내지천살리기 활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내지천 생태환경 현황 파악과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내지천 생물조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광주환경연합은 내지천지킴이 양성과 정화활동, 생물조사, 생태교육, 습지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류조사를 8월 31일에 진행하였습니다.

내지천에는 피라마. 갈겨니, 참붕어, 버들치가 서식하고 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유속이 깊지 않고 물살이 빠른 편이며,  수질도 2급수 ~ 정도로 파악됩니다. 다슬기 새뱅이 등도 서식하고 있습니다.

어종은 다양하지는 않으나,  우리산천에서 볼수 있는 고유종들이 서식하고 있는 것인데요.

작은 보와 (비점)오염원 유입이 물고기 서식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상류 도랑 특성상 다양한 서식환경이 조성될 수 있는 여건은 아니지만, 오염원을 막고 본연의 물의 흐름과 환경이 조성되도록  행정과 민간의 협력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수, 2021/09/0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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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지킴이 유튜버가 되어보자!

 

지난 회차에서 배웠던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해 영상 만들기와 과제에 대한 점검으로 4회차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도 정지훈 비영it지원센터 이사가 강사로 수업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마지막 수업인 이날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고 영상, 사진, 텍스트를 활용하는 유용한  정보 등 저작권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영상을 제작하는  요령과 중요점도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

영상에서의 조명과, 음성 편집 등 간략한 방법에 대해서도 익혔습니다. 기계와 장치에 대해서도 살짝이 훓어 보았고요

교육에 참여한 환경연합 회원과 시민은,  환경 교육용으로 활용할 간단한 영상도 제작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효과적으로, 재미있게, 쉽게 전달하기 위한 방안으로 활용키 위해 배운 영상 수업이었습니다.

유튜버 매체 등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많아졌고, 다양한 분야의 정보도 넘쳐 납니다.

지역에서 시작되지만 지구 환경 범위 까지 영향을 미치는 환경문제,

우리 지역의 환경문제를 지금 여기서 함께  해결하기 위한 시작, 바로 알리기 부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참여 수강생들은 이번 강좌에서 배운 내용을 더욱 익혀서 잘 활용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답니다.

 

 

 

 

금, 2020/09/25-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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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강, 서봉파크 골프장이 아닌 하천으로 복원하라!!

 

올해 50여일간 지속된 장마,  8월 7일과 8일 양일동안만 500~600mm 집중호우 가 내려, 우리는  큰 홍수를 맞았습니다.

하천 범람, 침수피해, 시설물 훼손 등  상처와 생채기가  컸습니다.

하천은 어떤상황이었을까요? 홍수시에 하천은 홍수를 조절하고, 대비를 해주는 공간입니다. 내수 배제가 원할이 이루어져 우리가 사는 도시와 마을,  농지 등이 침수되지 않도록 해주는 것과 연관된 곳이 하천입니다.

하천에 횡구조물일 보나 댐이 있으면 홍수피해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둔치는 갈수기에는 마른 땅이지만 홍수기에는 물이 흐르는 곳, 그래서 둔치도 하천공간입니다.

하천 공간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하천 둔치에는 각종 시설물, 체육시설등이 즐비한 상황입니다.

친수 시설이라고도 할 수 없습니다. 골프장, 축구장, 야구장이 친수시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천공간에 있을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그곳에 있는  이유가 있다면, 모두의 땅이기 때문에 함부로 쉽게 판단하는 것입니다. 공유지이기에,  하천관리 부처인 국토부 국토청에 점용허가를 받고, 그 과정에는  국회의원의 입김, 지자체의 요구(주민 민원이라는 근거로) 등이 작용합니다.

이는 누구를 위한 시설인가요?

모두라 지칭할 시민을 위한 시설, 맞을까요? 하천의 특성은 고려된 것일까요?

9월 12일(토) 황룡강을 찾았습니다.


▲황룡강, 서봉동 지역. 현재 서봉파크 골프장이 조성되었음. 58,986㎡ 규모임 /※ 위 사진은 조성 당시의 위성사진(daum 카카오지도)


▲서봉보 수문 쪽  모습, 하천 좌안( 9월 12일)


▲ 8월 7일과 8일 집중 호우로 골프장 둔덕호안이 무너진 모습


▲ 골프장이 있는 쪽으로 물살의 힘을 받게 됨. 하천공간에 맞지 않는 골프장 일뿐만 아니라, 시설물 훼손도 반복 될 수 밖에 없음.

 


▲ 골프장으로 조성된 곳이 호우로 쓸린 모습


▲ 물이 흐르는 하천 부지에 골프장을 조성.  2019년 완공, 올해 홍수로 모래 자갈로 뒤덮인 모습

물길은 제 길을 갔을 뿐인데, 그곳에 잔디 골프장이 있어  사람들이 피해라고 말하는 꼴임. 피해를 자초한 꼴!

 

 

 

▲본래 하천 식생  지형이 유지된 곳은 피해가 없고(우안. 사진 아래) / 인위적으로 조성한 골프장이 피해가 발생(좌안. 사진 위),

더욱이 보 아래 조성하여 물살의 힘을 직격으로 받게 되어 있음.

 

물을 제길을 가는 것일 뿐입니다.

물과 함께 모래와 자갈을 흐르게 하고  침식과 퇴적을  반복하는 곳 하천.  다양한 공간 모습과 함께 물이 맑아지고, 동식물 서식처와 이동통로가 되는 하천 특성을 고려치 않은 개발은 피해를 키울 뿐이고, 재정 낭비만 초래합니다.

황룡강,

하천을 하천으로 복원해야 합니다.

골프장, 운동장, 공원이 아니라  본래의 하천으로 복원해야 합니다.

 

 

※서봉파크골프장 _2018년 익산청 자료

  • 위치: 황룡강 하천환경정비 서봉지구내(호남대학교 축구장 앞)
  • 내용: 파크골프장 36홀, 다목적 체육광장, 주차장, 관리동(화장실 등)
  • 총사업비: 36,596백만원(시설비 18,725백만원, 보상비 16,871백만원)
  •                 * 서봉지구 사업비: 20,748백만원(시설비 5.527백만원, 보상비 15,221백만원)
  •                * 서봉파크골프장 공사비: 1,370백만원(파크골프장 조성비)

 

 

 

토, 2020/09/19-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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