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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번째 풀꽃, 산국 박춘서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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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번째 풀꽃, 산국 박춘서 회원님

익명 (미확인) | 월, 2015/08/03- 14:43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12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51번째 풀꽃, 산국 박춘서 회원입니다!

 

산과 들의 양지바른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개국화’라고도 합니다. 60~90cm 높이로 자라는 줄기는 흰 털이 있으며 윗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집니다. 줄기에 어긋나는 긴 달걀형 잎은 깃꼴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예리한 결각 모양의 톱니가 있습니다. 9~10월에 줄기 끝에서 갈라진 가지마다 노란 두상화가 촘촘히 모여 달려 커다란 꽃송이를 만드는데 꽃은 향기가 강합니다. 향기가 나는 노란 꽃잎을 따서 숲에 넣어 국화주를 담기도 합니다. 흔히 재배하는 국화의 조상이라고 하며,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습니다.

151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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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41번째 풀꽃, 참취 정다운 회원입니다!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뿌리잎은 심장형으로 잎자루가 길며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고 꽃이 필때쯤 말라 죽습니다. 1~1.5m 높이로 곧게 자라는 줄기는 끝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집니다. 잎은 줄기에 어긋나는데 밑 부분의 잎은 뿌리잎과 비슷하며 잎자루에 날개가 있고 잎은 위로 올라 갈수록 점점 작아집니다. 8~10월에 줄기 끝의 산방꽃차례에 흰색 꽃이 모여 핍니다. 봄에 돋는 어린순을 ‘취나물’이라고 하며 나물로 먹습니다.

 

141참취

금, 2015/07/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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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51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일흔 다섯번째 풀꽃, 큰괭이밥 홍선경 회원입니다!

 

비를 맞은 큰괭이밥의 사진입니다. 우리나라 각처 깊은 산·숲속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큰괭이밥은 괭이밥 중에도 꽃이 크고 소담스러워 불려 진 이름입니다 괭이밥(초장초·괴싱이·시금초·산장초·오이풀·산거초)이라는 이름은 고양이가 소화가 안 될 때 이 꽃잎을 먹는다는 속설 때문에 붙여졌으며, 초장초, 시금초, 산장초라고도 부르는 것은 이 종류의 잎이 옥살산(수산)이라는 성분이 있어 모두 신맛이 나기 때문입니다.

 

75큰괭이밥

목, 2015/05/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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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쉰다섯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스무번째 풀꽃, 가는장구채 이훈 회원입니다!

 

그늘진 곳에서 자라는 석죽과의 한해살이 풀입니다. 전체에 가는 털이 나 있고 밑부분이 옆으로 기는데, 땅에 닿은 마디에서 뿌리가 나옵니다. 위쪽 줄기는 곧게 서서 많은 가지를 내며 높이는 60cm 정도로, 꽃은 7∼8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핍니다. 꽃잎이 깨끗하고 두갈래로 갈라지는 모양이 특이합니다.

 

20가는장구채

수, 2015/04/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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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9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48번째 풀꽃, 미역취 강승철 회원입니다!

 

미역취(Solidago virga-aurea var.asiatica) 국화과의 산과 들의 풀밭에서 흔히 자라는 여러해살풀로 우리나라와 일본에 분포합니다. 종명의 virga-aurea는 황금색 짧은 가지에처럼 꽃이 노랗게 핀 것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취라는 이름이 붙은 것에서 알 수 있듯 어린 순을 나물로 식용하며 미역취의 변종인 울릉미역취가 유명합니다. 30~80cm 정도 성장하며 난형의 잎은 어긋나며 꽃이 필 무렵 꽃 밑에 있는 잎은 말라 시들어 사라집니다. 주로 7~10월까지 황색의 꽃을 볼 수 있는데 3~5개의 산방화서로 1cm 크기의 꽃에 5~6장의 꽃잎이 있습니다. 10월경 갓털이 달린 열매를 맺어 바람에 의한 번식을 합니다.

148미역취

월, 2015/08/0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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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8번째 풀꽃, 뱀무 이성구 회원입니다!

 

줄기 밑에 달리는 잎의 생김새가 무잎처럼 생겨 뱀무라고 하며, 꽃이 사람의 귀에 들어가면 귀가 들리지 않게 된다고 해 귀머거리풀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산과 들의 습기가 있는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여러 개가 모여 나는 뿌리잎은 새깃꼴로 깊게 갈라진 모양이 무잎과 비슷합니다. 잎자루 끝의 작은 잎은 크고 흔히 3개로 깊게 갈라집니다. 줄기는 25~100cm 높이로 곧게 자라며 전체에 털이 나 있습니다.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작고 3개로 갈라지며 가장자리와 턱잎에 톱니가 있습니다. 6~7월에 줄기나 가지 끝에 노란색 꽃이 몇 개씩 피고 둥그스름한 열매에는 길 털이 있습니다.

118뻐꾹나리

월, 2015/07/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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